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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운수 좋은 날〉, 행운 끝에 눈물이 기다리던 혜화 그 거리
〈운수 좋은 날〉 따라 걷기 - 김첨지가 인력거를 내달린 그날의 서울 김첨지가 드나든 혜화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 전차가 창경궁을 지나다니게 된 사연 | 한양 최고의 풍수지리 명당은 어디일까? | 경성의 ‘건축왕’ 정세권, 파격 분양을 하다! | 그 시절 ‘2원 90전’의 가치 -추천 답사 코스 II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경성역에 내린 소녀의 서울살이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따라 걷기 - 어린 완서의 서울 생활 지도 개성역과 경성역, 신세계 너머 또 신세계! | 천 개의 석재가 다시 해체되고 조립된 사연 | 밥그릇 하나에서 차별을 보다 | “한양은 어디까지여야 좋겠는가?” | 화신백화점, 온종일 줄을 선 끝에 드디어 입장! -추천 답사 코스 III 〈칠칠단의 비밀〉, 어린이 탐정단과 함께 누비는 근대 종로 〈칠칠단의 비밀〉 따라 걷기 - 경성 곳곳을 누빈 추격전 서커스단의 위치는 명동 입구 | 망원정, 멀리 아름다운 경치가 보이는 곳 | 6백 년 전 꽃놀이 명소들 | 을지로3가 ‘커피 한약방’의 유래 | 1919년 3월 1일, 파고다공원 | 중국 봉천으로 향한 급행열차 -추천 답사 코스 IV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모던보이를 따라서 경성 명소 한 바퀴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따라 걷기 - 구보 씨의 동선으로 만나는 종로 랜드마크 1930년대 구보 씨의 전차 여행 | 우리나라 은행의 첫 담보는 당나귀?! | 낙랑파라, 모던걸과 보이들의 사교 찻집 | “마음을 우울하게”하는 궁전 | 구보 씨가 지금의 서울역에 온다면? | 제비다방, 시인 이상이 차린 통유리창 카페 | 웨스틴조선 안에 고풍스러운 한옥이 자리한 연유 -추천 답사 코스 V 〈잊지 못할 윤동주의 일들〉, 별을 품고 걸었던 동주의 신촌 생활 〈잊지 못할 윤동주의 일들〉 따라 걷기 - 눈앞에 생생한 동주의 일상 윤동주가 매일 아침 거닌 인왕산 산책길 | 경의중앙선에서 할 수 있는 시간여행 | 한국을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언더우드 가문 이야기 | “들리는 것은 시계소리와 숨소리와 귀또리 울음뿐” | 윤동주와 나란히 앉아 영화를 본다면 | 윤동주가 시집을 사 모은 헌책방 -추천 답사 코스 VI 〈암야〉, 식민지의 광화문에도 아침엔 해가 떴다 〈암야〉 따라 걷기 - 왕조와 근대가 마주한 거리에서 광화문을 살린 뜻밖의 외침 | 동십자각, 나라를 잃었던 흔적 그대로 | 서십자각, 왜 지금은 보이지 않을까? | 조선을 움직인 길, 육조대로 | 저 언덕 하나를 지키기 위해 | 〈암야〉가 건넨 희망 등 -추천 답사 코스 참고문헌 사진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