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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평생 월급이 곧 경제적 자유다1장 우선, 내 재테크부터 점검하자 - 부의 설계도 그리기01 지금 내 자산은 ‘관리’되고 있는가, ‘방치’되고 있는가?02 부자들은 돈을 7:3으로 나눈다 _ 공격 자금과 수비 자금의 황금 비율03 미국인은 노후를 이렇게 준비한다 _ 401(k)가 만든 ‘평생 월급’의 비밀04 나스닥100 하나로 노후 돈 걱정 끝낸 사람들 _ 목돈은 이렇게 만들어진다05 남들 다 사는데 나만 안 사면 불안한 병, FOMO 다스리는 법06 은퇴자가 가장 무서워하는 세 글자, ‘건보료’07 늦었다고 느낄 때가 가장 빠르다 _ 50대에 시작해도 되는 수학적 근거08 대박을 좇지 마라, 루틴을 만들어라 _ 이 책의 사용법2장 노후 준비 삼총사 완벽 세팅 - ISA, 연금저축, IRP01 절세계좌, 무엇부터 시작할까? _ ISA, 연금저축, IRP 우선순위 한 장 정리02 ISA ① 만 19세 누구나 만드는 만능통장 _ 비과세, 분리과세의 힘03 ISA ② 5060이 ISA를 ‘생존 필수품’이라 부르는 이유 _ 건보료 벙커04 ISA ③ 3년마다 갈아타는 소모품처럼 써라 _ 만기, 연장, 해지의 기준05 ISA ④ 흔한 치명적 실수 3가지 _ 국내 주식, 국내 지수 ETF부터 담으면 망한다06 연금저축 ① 보험이냐, 펀드냐? _ 5060의 현명한 선택07 연금저축 ② 세액 공제 16.5%라는 ‘확정 수익’ _ 매월 평생 연금으로 받는 인출 설계08 IRP, 퇴직금을 지키고 불리는 마지막 그릇 _ 위험자산 70% 규칙09 ‘ISA → 연금저축’ 환승 전략 _ 절세를 두 번 먹는 꿀팁10 사적연금 ‘가늘고 길게’ 받기 _ 1,500 vs 2,000만 원, 헷갈리는 기준 정리3장 자산을 늘려주는 ETF - 평생 월급을 키우는 성장 엔진01 ETF가 도대체 뭔가요? _ 펀드, 주식과 무엇이 다른가02 S&P500의 경우 왜 다들 VOO를 살까? _ 지수 ETF가 초보의 최고 출발점인 이유03 99%가 모르는 나스닥100 사는 법 _ QQQ vs QQQM, 1만 원의 차이04 국내 상장 미국 ETF vs 미국 직투 _ 세금이 완전히 다르다05 ‘미국 직투’ 해야 하는 4가지 이유 _ 손익통산, 250만 원 공제, 환쿠션, 분류과세06 ISA에는 ‘국내 상장 해외 지수 ETF’를 담아라 _ 계좌와 상품의 짝짓기07 내 성향에 맞는 ETF 고르는 법 _ 안정형, 균형형, 성장형 자가 진단08 은퇴자를 위한 ETF 설계 _ ‘S&P500만’은 위험하다, 분산의 기술09 반도체, AI 전력, 우주항공 _ 다음 주도주를 담는 테마 ETF, 비중은 소량만10 ETF 매수 루틴 만들기 _ 월 1회, 자동 이체로 감정을 지운다4장 자산을 안정시켜 주는 배당 투자 - 평생 월급의 현금 흐름01 ETF가 도대체 뭔가요? _ 펀드, 주식과 무엇이 다른가02 S&P500의 경우 왜 다들 VOO를 살까? _ 지수 ETF가 초보의 최고 출발점인 이유03 99%가 모르는 나스닥100 사는 법 _ QQQ vs QQQM, 1만 원의 차이04 국내 상장 미국 ETF vs 미국 직투 _ 세금이 완전히 다르다05 ‘미국 직투’ 해야 하는 4가지 이유 _ 손익통산, 250만 원 공제, 환쿠션, 분류과세06 ISA에는 ‘국내 상장 해외 지수 ETF’를 담아라 _ 계좌와 상품의 짝짓기07 내 성향에 맞는 ETF 고르는 법 _ 안정형, 균형형, 성장형 자가 진단08 은퇴자를 위한 ETF 설계 _ ‘S&P500만’은 위험하다, 분산의 기술09 반도체, AI 전력, 우주항공 _ 다음 주도주를 담는 테마 ETF, 비중은 소량만10 ETF 매수 루틴 만들기 _ 월 1회, 자동 이체로 감정을 지운다5장 목돈을 굴리는 기술 - 여운봉의 ‘저수지 투자법’01 1년 뒤 쓸 돈, 예금 말고 ‘대안 3가지’ _ CMA, 파킹형 ETF, MMF02 적립식이 답이다 ① 폭락은 손실이 아니라 ‘할인 기간’이다03 적립식이 답이다 ② 거치식 승률 68%의 함정, 끝까지 버티는 자가 이긴다04 저수지 투자법의 탄생 _ 월가에서 길어 올린, 20년을 검증한 나만의 원리05 저수지 투자법 ① 평소엔 졸졸 _ 매월 정해진 날, 기계처럼 사 모은다06 저수지 투자법 ② 가뭄(폭락)이 오면 수문을 연다 _ 공포에 줍는 자의 수익률07 저수지 투자법 ③ 폭락장 실전 대응 _ 좋은 주식은 던지지 말고 계단 내려가듯 사라08 저수지 투자법 ④ V자 반등에서의 수익 폭발 이유 _ 2회에 걸친 저가 매집의 수학09 저수지 투자법 ⑤ S&P500 고점이 무서울 때 _ 1억 원을 3번 나눠 넣는 분할 설계10 저수지 투자법 ⑥ 저수지의 물을 채우는 법 _ 여윳돈, 예비금 관리와 실탄 비축11 리밸런싱 _ 기관은 반드시 하고 개미만 모르는 수익의 규율12 인출의 기술 _ 뺄 때도 순서가 있다, 평생 월급의 출금 설계6장 투자의 시각을 넓히는 기술 - 부자들이 뉴스 대신 보는 것들01 주가는 왜 오르는가? ① 부자가 보는 ‘부의 사슬’ _ 주가는 결국 국민소득을 따라간다02 주가는 왜 오르는가? ② 40년 차트의 증명 _ 국민소득 15배, 코스피 15배라는 평행선03 금리에 주목하라 _ 돈의 가격을 알면 자산의 물길이 보인다04 환율은 위기의 보험료다 _ 달러자산이 방패가 되어준다05 돈의 피난처 _ 시장에 공포가 찾아올 때06 뉴스를 제대로 읽는 법 _ ‘외국인 매도’ 헤드라인에 숨은 진실07 리츠, 건물주의 현금 흐름을 주식처럼 사는 법08 세법이 바뀌면 돈의 물길이 바뀐다 _ 배당 분리과세와 머니 무브09 결국, 심리다 _ 부자의 그릇은 시장이 아니라 마음에서 갈린다7장 평생 월급의 마지막 퍼즐 - 국민연금과 노후 안전망01 국민연금은 노후의 최후 보루다 _ 물가를 따라 오르는 유일한 연금02 일찍 받으면 평생 7천만 원을 날린다 _ 조기 수령의 유혹과 함정03 추납, 수천만 원을 늘리는 법 _ 국가가 열어 둔 마지막 패자부활전04 10년을 못 채웠다면 _ 임의 계속 가입, 반납으로 ‘평생 월급’ 살리기05 경력 단절 주부를 위한 구출 작전 _ 내 이름의 연금 통장 만들기06 기초연금, 나는 왜 탈락인가? _ 소득인정액과 연계 감액의 진실07 연금 종류별 건보료의 두 얼굴 _ 공적·사적·비과세·주택연금 총정리08 집을 연금으로 바꾸는 법 _ 주택연금, 농지연금과 ‘거꾸로 대출’의 지혜09 퇴직 직후 건보료 폭탄 막는 3년 카드 _ 임의 계속 가입 신청 골든타임10 부부 연금 합산 설계 _ ‘내 통장에 찍히는 총현금 흐름’으로 보라맺음말 - 사다리는 한 칸씩 오르는 것이다부록 ① 한눈에 보는 절세 삼총사 _ ISA, 연금저축, IRP 종합 비교표부록 ② 연령대별 추천 포트폴리오 예시 _ 40·50·60대의 사다리부록 ③ 이 책의 핵심 숫자 30초 복습표부록 ④ 평생 월급 실행 로드맵 _ 7주 챌린지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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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의 투자는 ‘무엇이 가장 많이 오를까?’가 아니라‘어떻게 하면 잃지 않고 오래 버틸까?’에서 시작해야 합니다.평생 성실하게 일해 퇴직금과 저축을 합쳐 3억 원을 마련했다면, 혹은 5억 원을 마련했다면 노후 걱정은 끝난 것일까? 3억 원이나 5억 원을 정기예금에 넣어도 세금을 떼고 손에 쥐는 월 이자는 기대만큼 많지 않다. 그마저 물가가 오르면 실질 가치는 계속 줄어든다. 은퇴 후에도 식비와 관리비, 병원비, 경조사비는 매달 발생하지만 직장에 다닐 때 통장에 들어오던 월급은 더 이상 없다. 국민연금만으로 수십 년의 생활비를 감당하기도 쉽지 않다. 자산은 있는데 쓸 돈이 부족하고, 생활비를 꺼낼 때마다 원금이 줄어드는 불안. 이것이 은퇴의 현실이다. 그래서 노후 준비의 기준은 ‘총자산이 얼마인가’에서 ‘매달 얼마가 들어오는가’로 바뀌어야 한다.고수익보다 중요한 것은 매달 들어오는 ‘평생 월급’이다!은퇴가 10년 혹은 20년 남았더라도 마음이 조급해진다. 남은 기간에 자산을 크게 불려야 한다는 생각에 급등주와 고배당 상품, 유행하는 투자법을 좇기도 한다. 그러나 높은 수익에는 반드시 높은 위험이 따른다. 한 번의 큰 손실은 다시 월급으로 만회하기 어려워 치명적이다. 《평생 월급을 만드는 저수지 투자법》은 ‘한 달에 얼마로 몇 년 안에 부자가 되는 법’이나 ‘곧 두 배 오를 종목’을 약속하지 않는다. 대신 지금 가진 목돈과 매달 투자할 수 있는 돈을 재배치해, 자산이 스스로 생활비를 만들어내는 구조를 제시한다. 비범한 비법을 찾아 헤매기보다 평범한 원칙을 오래 지키는 것. 높은 수익률보다 평생 끊기지 않는 수입을 만드는 것. 이 단단하고 현실적인 원칙이 돈 걱정 없는 노후의 출발점이다.ETF·배당·연금·ISA·IRP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한다!많은 사람이 ISA, 연금저축, IRP가 절세에 유리하다는 사실은 안다. ETF와 배당 투자가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들어봤다. 그러나 어떤 계좌부터 만들어야 하는지, 어느 계좌에 어떤 상품을 담아야 하는지, 목돈과 매달 들어오는 소득을 어떻게 나누어 운용해야 하는지는 알지 못한다. 이 책의 강점은 흩어져 있던 금융 지식을 하나의 실행 순서로 연결한다는 데 있다. 자산 현황 진단과 공격·수비 자금 분리부터 시작해 절세계좌 세팅, 지수 ETF 투자, 배당 현금 흐름, 목돈 운용, 시장을 보는 법, 국민연금 활용으로 이어지는 7단계 시스템을 제시한다. 각 꼭지 끝에는 독자가 곧바로 실행할 ‘오늘 할 일’도 담았다. 금융 지식이 많지 않은 사람도 첫 단계부터 차례대로 따라가며 자신의 노후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다.평소에는 졸졸, 폭락장에는 수문을 활짝 여는 ‘저수지 투자법’저자의 핵심 투자 원리는 책 제목에 담긴 ‘저수지 투자법’이다. 평소에는 여윳돈과 비상금이라는 저수지에서 일정한 금액을 흘려보내 우량한 지수 ETF를 꾸준히 사 모은다. 매수 날짜와 금액을 정하고 자동이체를 걸어두면 시장 분위기와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투자 루틴이 만들어진다. 그러다 증시가 폭락해 우량자산의 가격이 크게 낮아지면 저수지의 수문을 열어 모아둔 자금을 투입한다. 남들이 두려움에 팔 때 좋은 자산을 더 낮은 가격에 확보하는 것이다. 이 방식은 목돈을 한꺼번에 투자했다가 폭락을 맞을 위험도, 시장이 더 떨어질까 두려워 현금만 들고 기다리는 문제도 줄여준다. 20년 동안 수많은 고객과 함께 검증해 온 방법이고 저자 자신도 실천해온 원칙으로, 수익률뿐 아니라 폭락장에서도 잠을 편히 잘 수 있는 투자 구조를 만든다.목돈 운용부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 대응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4060의 재테크는 단순히 투자 수익을 높이는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퇴직금을 어떻게 옮기고 운용할지, ISA·연금저축·IRP의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할지, 배당금과 연금 수령액이 세금과 건강보험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까지 함께 따져야 한다. 이 책은 지수 ETF를 활용한 성장 전략과 배당을 통한 현금 흐름뿐 아니라 국내 상장 ETF와 미국 직접투자의 차이, 절세계좌별 활용법, ISA 만기 자금의 연금계좌 이전, 금융소득과 건강보험 피부양자 기준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마지막에는 국민연금의 추후납부와 연기연금, 기초연금, 주택연금까지 검토해 공적연금과 사적연금, 투자자산이 서로 빈틈을 메우게 한다. ‘상품 하나’를 추천하는 책이 아니라 60세 이후 통장에 들어올 전체 현금 흐름을 설계하는 책이다.은행원·월가 전략가·VIP 자산관리사·교수의 시각을 모두 갖춘 저자!여운봉 저자는 돈을 빌려주는 은행원의 자리와 부자들의 자산을 운용하는 월가 금융인의 자리를 모두 경험했다. 한국장기신용은행(현 KB국민은행)에서 금융 실무를 시작한 뒤 안정된 직장을 떠나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NYU) 대학원에서 금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AXA Advisors 뉴욕지점에서 파이낸셜 컨설턴트로 일하며 미국 부자들의 주식·채권·노후 자금을 직접 설계했고, 입사 1년 반 만에 부지점장에 올랐다. 삼성그룹에 스카우트되어 귀국한 뒤에는 삼성생명 강남 FP(Financial Planning)센터에서 VIP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 관리 컨설팅을 수행했다. 금융회사 임원과 연구소장을 거쳤으며, 20년 넘게 대학에서 금융·경제와 부동산을 가르치고 있다. KBS·MBC·EBS 등 방송과 삼성그룹, 금융기관,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쌓아온 강의 경험은 복잡한 금융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힘이 됐다. 은행원의 현실 감각, 월가 자산관리 전문가의 안목, 교수의 설명력, 직접 투자해온 실전 경험까지 갖춘 저자이기에 4060의 돈을 단순한 ‘자산’에서 평생 작동하는 ‘월급’으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길을 안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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