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孝昌,에코소퍼
생태인문학을 바탕으로 숲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해 온 연구자이자 작가.
자연과학을 전공하고 숲식생학 석사, 자연환경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산림환경정책학과 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임업과학연구소 특별연구원을 지냈다.
지난 40년 동안 숲을 걷고, 관찰하고, 사람들과 숲을 이야기하며 숲의 인문학과 숲교육, 숲치유를 탐구해 왔다. 2002년부터 숲연구소(IFS)를 이끌고 있으며, 실내 치유정원 ‘마인바움’을 운영하며 숲과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우리는 모두 씨앗이다』(2026 우수환경도서·세종도서)를 비롯해 『나무와 숲』(2008
생태인문학을 바탕으로 숲과 인간의 관계를 탐구해 온 연구자이자 작가.
자연과학을 전공하고 숲식생학 석사, 자연환경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 산림환경정책학과 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임업과학연구소 특별연구원을 지냈다.
지난 40년 동안 숲을 걷고, 관찰하고, 사람들과 숲을 이야기하며 숲의 인문학과 숲교육, 숲치유를 탐구해 왔다. 2002년부터 숲연구소(IFS)를 이끌고 있으며, 실내 치유정원 ‘마인바움’을 운영하며 숲과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우리는 모두 씨앗이다』(2026 우수환경도서·세종도서)를 비롯해 『나무와 숲』(2008 환경부 우수환경도서·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얘들아, 숲에서 놀자』(2006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숲으로 풍덩』, 『나는 매일 숲으로 출근한다』(2004 환경부 장관상·대한출판문화협회 청소년 추천도서) 등이 있다.
『나무들의 비밀스러운 생활』, 『인간과 자연의 비밀 연대』, 『숲, 다시 보기를 권함』 등을 감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