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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01 부는 숫자가 아니다 02 베풂은 풍요로 가는 길이다 03 돈은 도구이지만, 모든 것을 해결하지는 못한다 04 비교는 기쁨을 훔친다 05 일터에서의 의미 06 잘못된 문제를 풀고 있는지도 모른다 07 습관의 힘, 반복 속에 감춰진 부 08 아는 것과 하는 것의 간극 09 돈에는 ‘왜’가 필요하다 10 인생과 투자, 본래 불확실한 것 (괜찮다, 그래도) 11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있다. 적어도 어느 정도는 12 가치 있는 일이라면 언제나 위험이 따른다 13 강점에 집중하라 14 실패는 최고의 스승이 될 수 있다 15 좋은 친구가 삶을 풍요롭게 한다 16 예산을 보면 가치를 알 수 있다 17 좋은 습관은 쉽게, 나쁜 습관은 어렵게 만들어라 18 지연된 만족은 최고의 인생 해킹이다 19 배움을 버리는 것, 그것 또한 돈 공부의 일부다 20 완벽한 순간은 오지 않는다 21 ‘··하면 행복할 거야’라는 함정 22 배워야 할 것은 무시하는 법 23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이다 24 의지력만으로는 부족하다 25 단순함이 답이다 26 고난이 우리를 부자로 만든다 27 당신의 이웃은 생각보다 행복하지 않다 28 감사의 힘 29 보이지 않으면 이룰 수도 없다 30 투자는 궁극적인 낙관의 행위다 31 돈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돈을 가르치는 것이다 32 결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돼라 33 과거·현재·미래는 모두 돈 공부의 자산이다 34 돈은 행복을 살 수 있다, 제대로 쓴다면 35 최고의 투자는 바로 당신 자신이다 36 가장 중요한 재무 결정은 사실 돈에 관한 결정이 아니다 37 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말 38 최악의 경우를 없애라 39 어리석지 않은 것이 뛰어난 것보다 낫다 40 건강이야말로 진짜 부다 41 당신의 돈, 당신의 한 표 42 좋은 재무 계획은 성장의 여지를 남겨둔다 43 부자가 되려면, 조금은 ‘이상해야 한다’ 44 돈의 본질은 인간이다 45 당신의 가치는 가진 것에 있지 않다 46 최악을 상상하는 힘 47 여성의 말에 귀 기울여라 48 우리가 진짜 원하는 건 부가 아니라 자유다 49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힘 50 아무도 혼자 부자가 되지 않는다 참고문헌 감사의 글 |
Daniel Cro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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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영혼’은 강렬한 에너지와 감정을 뜻한다. 특히 예술 작품이나 표현을 통해 드러나지만, 그것은 우리의 삶 전반에도 스민다.
돌아보지 않으면, 얄팍한 부의 추구가 돈의 본질을 앗아갈 수 있다. 그러나 깊이 있는 자기 성찰을 하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시도하며, 영혼 있는 삶을 지향할 때, 돈은 본래 의도된 대로 삶을 바꾸는 도구가 될 수 있다. 나는 이 책이 당신의 생각을 흔들고, 잊었던 진리를 깨우며, 돈과 더 솔직하고 살아 있는 관계를 맺게 해주길 바란다. ---pp.8-9 진짜 부는 결승선의 숫자가 아니라, 그 너머에서 시작된다. 진정한 부는 우리가 가진 물질적 풍요를 더 오래가는 만족과 충만으로 잇는 데서 나온다. 돈은 아이스크림 같은 소소한 즐거움(긍정적 감정), 사랑하는 이들과의 여행 같은 추억(관계), 종교나 정신적·정치적 활동에 참여할 자유(의미)를 우리에게 선사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실제로 우리의 행복을 북돋아준다. 그러나 부를 그 자체의 목적처럼 끝없이 좇으면서 다른 행복의 요소들을 희생한다면, 역사와 행동과학이 말해주듯 인생은 텅 비어버리고 영혼은 메말라갈 것이다. ---p.22 투자란 시장을 이기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해결해야 할 올바른 문제가 아니다. 투자란 재정적, 그리고 개인적 자유를 확보하는 수단일 뿐이다. 자유의 정의가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어도 말이다. 시장과 우리의 포트폴리오는 온통 수익률이라는 숫자로 도배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서로를 비교하고 더 높은 수익률을 좇느라 기를 쓴다. 그러나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벤치마크를 이기고 수익을 극대화하려 애쓰는 것보다 자신의 목표와 가치에 맞춰 주식과 채권의 비율을 정하고, 단순한 자산 배분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다. ---p.59 돈과 꿈을 연결하면 저축과 투자가 더는 의무가 아니다. 동기가 된다. 게다가 목표 기반 투자(Goals-Based Investing, GBI)는 실제로 더 큰 부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이 연구로 증명됐다. 2014년, 모닝스타(Morningstar)의 은퇴 연구 책임자였던 데이비드 블란쳇(David Blanchett)은 목표 기반 투자를 활용한 재무설계가 고객 자산을 평균 15% 이상 늘려준다고 밝혔다. 단순히 수익률 같은 성과 기준에 맞추는 것보다 개인의 목표를 중심에 두었을 때 투자자의 만족도도 훨씬 높아졌다. 목표를 ‘인간적’이고 직관적으로 만들수록 효과는 더욱 커진다. 2009년, 치마(Cheema)와 소만(Soman)의 연구는 돈을 여러 항목으로 나누고, 항목마다 가족 사진처럼 저축의 목적을 떠올리게 하는 시각적 단서를 함께 제시했더니 단순 관리 집단에 비해 저축률이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p.79 많은 이들이 저축과 투자를 그저 ‘해야 하니까’ 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순자산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는 것은 즐겁다. 하지만 단순한 숫자를 넘어, 당신의 돈은 어떤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가? 당신에게는 어떤 책임이 있는가? 나는 모든 독자의 상황마다 정답을 대신 줄 수 없다. 그 답은 밖에 있지 않다. 프랭클이 말했듯, 결국은 자기 안으로 깊이 들어가 스스로의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 ‘왜’가 있을 때만 당신의 돈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된다. ---p.82 금융시장도 똑같다. 불확실성이 커지면 사람들은 안전하다고 믿는 현금으로 몰려든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대표적인 사례다. 미국 투자회사협회(Investment Company Institute, ICI)에 따르면, 2006년 말 25%도 안 되던 현금 비중이 2009년 초 주식시장이 바닥을 칠 무렵에는 50% 가까이 치솟았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 ‘안전 자산으로 대탈출’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후 S&P500 지수가 회복하자 그 돈은 다시 위험 자산으로 흘러들어갔다. 사람들은 장기적으로 더 큰 대가를 치를지라도 당장의 확실성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p.86 기대치 또한 바로잡아야 한다. 『돈의 심리학』의 저자 모건 하우절(Morgan Housel)은 변동성을 ‘야구 경기 입장권’에 비유했다. 주식시장이라는 경기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내야 하는데, 그게 바로 변동성이라는 것이다. 약세장, 조정, 장기간의 높은 변동성은 시장의 본질이다. 이러한 등락을 자연스런 현상으로 이해하면 불시에 맞닥뜨린 충격에서 훨씬 빨리 회복할 수 있다. ---p.87 더 길게 말할 수도 있지만 이제 감이 충분히 잡혔을 것이다. 당신이 맺은 모든 의미 있는 관계, 도전, 목표에는 크든 작든 위험이 있었다. 시장과 투자의 세계도 다르지 않다. 하루아침에 백만장자가 되는 일은 드물다. 단 한 해에 엄청난 고소득을 올린다고 해서 가능한 일도 아니다. 대부분의 백만장자는 수십 년에 걸쳐 꾸준히 늘어나는 소득을 바탕으로, 일정 비율을 저축하고 투자하며, 고정비를 관리하고, 남과 비교하는 함정에서 자유로워짐으로써 재정적 성공에 이른다. ---p.101 이런 원칙은 돈 문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왜냐하면 보조금 신청이나 벤처 투자에서 그렇듯, 금융 생활에서도 실수와 손실은 게임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이를 피하려 하지 말고, 마땅히 일어날 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실제로 주식시장의 역사를 보자. 자산 증식의 최강 수단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S&P500 지수조차 1928년 이후 약 4년 중 1년꼴로 연간 20% 이상 하락했다는 데이터를 벤 칼슨이 제시했다. 주식시장 역사 속에 큰 폭락은 결코 예외가 아니라 반복되는 현실이었다. 단기적으로 보면, 하루 장 마감 시점에 시장이 하락해 화면이 파랗게 물들 확률은 약 45%다. 이런 하락일을 피하려 애쓰다가는 오히려 더 큰 손실을 맞게 된다. 그래서 전체 데이 트레이더의 80%가 2년 안에 시장을 떠나는 것이다 ---p.117 그렇다면 이 모든 이야기가 당신의 돈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심리적으로 우리는 저축과 투자, 즉 부를 쌓는 핵심 행동을 현재의 손실로 인식한다. 미래를 위해 돈을 따로 떼어두는 일은 마음속에서 마치 돈을 불태우는 것과 비슷하게 다가온다. 당장 새 물건을 사거나 재미있는 활동을 즐기는 짜릿함을 포기하고, 불확실한 미래의 이익을 선택하는 일은 그만큼 불쾌하게 느껴진다. ---p.142 투자자도 똑같다. 예를 들어, 갑자기 큰 유산을 받았을 때 당장 투자하기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은 심리적 함정을 잘 아는 사람조차도 얼어붙게 만든다. 설렘과 불안이 뒤섞여 그 돈을 언제 어떻게 굴려야 할지 망설이게 되는 것이다. 시장이 출렁일 때는 현금을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해보이고, 주가가 오른 뒤에는 이미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럴 때야말로 금융 전문가의 역할이 빛을 발한다. 그들은 사람들이 ‘최적의 순간’을 기다리려는 본능을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그 순간이 결코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두려움을 직시하면서도 행동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시장은 늘 두려워할 이유를 만들어낸다. 모든 자산을 팔아 현금으로 들고 있어야 할 이유도, 새로 생긴 현금을 투자하지 말아야 할 이유도 언제나 등장한다. ---pp.154-155 우리 모두의 재정적 미래도 마찬가지다. 어린 시절의 돈 이야기나 과거의 실수에 묶일 때, 재정적 미래는 심각하게 손상된다. 매일의 분주함에 파묻혀, 고개를 들어 수평선 너머의 가능성을 상상조차 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재정적 미래는 스스로 무너진다. 돈과 관련된 미래를 생생하게 그려보는 일은 허황된 비전 보드 놀이가 아니다. 실제로 의사 결정을 단순화하고, 행동을 촉발하는 입증된 방법이다. ---pp.252-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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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큰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사람들은 주가가 오르면 뒤늦게 시장에 뛰어들고, 폭락하면 공포에 질려 주식을 판다. 남들이 좋은 차와 집을 사면 자신도 소비를 늘리고, 미래의 자신보다 지금 당장의 만족을 선택한다. 자신의 투자 능력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면서도 정작 보험, 비상 자금, 건강관리처럼 자산을 지키는 기본적인 준비에는 소홀하다. 저자는 이런 행동이 결국 부의 격차를 만든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놀랍게도 답은 더 뛰어난 종목을 찾아내는 데 있지 않다. 큰 실수를 피하고, 자신에게 투자하고, 좋은 습관을 만들고, 위험에 대비하고, 시간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찰리 멍거의 표현처럼 “매우 똑똑해지려고 애쓰기보다 꾸준히 어리석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강력한 전략일 수 있다. 투자에서는 탁월해지는 것보다 어리석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많다. 큰돈을 버는 방법을 찾기 전에 큰돈을 잃지 않는 방법부터 배워야 하는 이유다. 연봉, 건강, 결혼, 습관까지 모두 ‘부의 문제’다 이 책이 다른 금융 지식서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부를 투자 계좌 안에서만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은 미래 소득을 바꾼다. 규칙적인 운동은 의료비를 줄이는 동시에 소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배우자를 누구로 선택하느냐는 수십 년에 걸친 자산 형성에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무엇을 사고 누구에게 돈을 쓰는지도 장기적인 부와 행복을 좌우한다. 그래서 건강, 인간관계, 직업, 소비 습관, 시간 관리 역시 모두 재무적 결정이다. 부를 키우고 싶다면 투자수익률만 바라봐서는 안 된다. 자신의 삶 전체를 하나의 포트폴리오처럼 바라볼 필요가 있다. 당신의 삶 전체가 결국 하나의 거대한 재무 계획인 셈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인간의 심리부터 이해하라 돈 문제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다. 저자는 심리학자답게 우리가 왜 돈 앞에서 비합리적으로 행동하는지를 다양한 연구와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금융위기 당시 소비자들의 가장 큰 공포를 정확히 파악해 미국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린 현대자동차의 ‘어슈어런스 프로그램’, 평범한 철도 안전 캠페인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덤 웨이즈 투 다이(Dumb Ways to Die)〉’, 기존의 상식을 깨뜨린 높이뛰기 선수 딕 포스베리, 소비가 또 다른 소비를 부르는 ‘디드로 효과’, 투자자의 공포를 줄이는 목표 기반 투자까지 역사와 심리학, 금융과 일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같은 전설적인 투자자뿐 아니라 메리 애닝, 로절린드 프랭클린, 에이브러햄 링컨, 빅터 프랭클 등 뜻밖의 인물들의 삶에서도 부를 만드는 원칙을 찾아낸다. 이 책은 복잡한 금융 이론을 설명하는 대신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 돈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다는 것이다. 진정한 부는 통장에 찍힌 숫자만이 아니다 저자는 역사와 심리학, 투자 연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부자가 되는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50편의 짧은 이야기로 풀어낸다. 어떻게 하면 시장의 공포에 흔들리지 않을까? 왜 똑똑한 투자자가 반드시 돈을 잘 버는 것은 아닐까? 더 많은 돈은 정말 더 큰 행복을 가져올까? 건강과 인간관계는 어떻게 자산에 영향을 미칠까? 돈으로 자유를 얻으려면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 그 답을 따라가다 보면 한 가지 사실이 분명해진다. 부는 통장에 찍힌 숫자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당신이 내리는 모든 선택이 결국 당신의 부가 된다. 『부의 영혼』은 더 많은 돈을 원하는 사람에게 돈을 포기하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돈을 더 잘 벌고, 더 오래 지키고, 더 현명하게 사용하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부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알아야 한다. 진정한 부는 어디에서 오는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제 돈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부가 만들어지는 방식을 바라볼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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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당연히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학습이 우선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흔히 주식, 채권, 부동산, 포트폴리오 이론에 대한 공부를 떠올린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이론적 지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투자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 ‘투자자 스스로에 대한 이해’, ‘어리석지 않은 것이 탁월한 것보다 중요한 이유’처럼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50가지 소중한 교훈을 전한다. 투자에 관한 지식뿐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투자의 지혜를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부의 갈림길』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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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건 좋은 상품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아는 것을 꾸준히 실천하는 일이다. 이 책은 분산하고, 비용을 낮추고, 긴 시간을 견디는 단순한 원칙이 왜 그토록 실천하기 어려운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흔들리지 않고 이어갈 수 있는지를 심리학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화려한 투자 비법 대신 오래가는 태도를 배우고 싶은 분,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부를 쌓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곁에 두고 오래 읽기를 권한다. - 박곰희 (금융투자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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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비는 숫자를 넘어 부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는 책을 썼다. 《부의 영혼》은 심리학과 금융을 독창적으로 결합한 책으로, 목적과 풍요가 있는 삶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 더그 보나파르트 (본 파이드 웰스(Bone Fide Wealth, LLC) 대표·CNBC 어드바이저 카운슬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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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관한 책이 이토록 깊이 인간적으로 다가오는 경우는 드물다. 《부의 영혼》은 경제적 성공과 개인적 성취가 만나는 지점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새로운 생각거리를 던지는 책이다. - 마이클 배트닉 (블로거·공인재무분석사(CFA), 『투자 대가들의 위대한 오답 노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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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정보의 소음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크로스비는 명쾌한 통찰과 따뜻한 시선을 함께 건넨다. 《부의 영혼》은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에 맞춰 부를 쌓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 스테이시 하브너 (하브너 캐피털(Havener Capital) 창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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