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프롤로그 ? 왜 여성의 글쓰기는 따로 이야기되어야 했는가
1부. 침묵을 깨다 (고대~중세) 1장. 최초의 목소리 ? 사포와 여성 서정시의 기원 2장. 궁정의 문장가들 ? 무라사키 시키부와 헤이안 여류문학 3장. 신비와 신앙 사이 ? 힐데가르트 폰 빙엔과 여성 종교문학 4장. 규수의 붓 ? 조선·중국의 여성 한시 전통 2부. 이름을 남기기 위한 싸움 (근대) 5장. 살롱에서 서재로 ? 유럽 계몽주의 시대 여성 문인들 6장. 남자의 이름을 빌리다 ? 브론테 자매와 조지 엘리엇의 필명 전략 7장. 제인 오스틴이라는 예외 ? 여성 서사의 문학적 정당성 확보 8장. 규수의 한계를 넘어 ? 근대 동아시아 여성 문학의 태동 3부. 여성의 방을 찾아서 (20세기 전반) 9장.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와 모더니즘 10장. 유리천장 아래에서 ? 여성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의 초기 역사 11장. 식민지와 여성 ? 인도·아프리카 여성 작가의 이중 억압과 글쓰기 12장. 한국 근대의 신여성 ? 나혜석, 김명순과 근대 여성 문학 4부. 몸과 목소리 (20세기 후반) 13장. 제2의 성 ? 시몬 드 보부아르와 여성주의 문학의 이론화 14장. 침묵당한 몸을 말하다 ? 실비아 플라스와 고백시의 여성들 15장. 흑인 여성의 서사 ? 토니 모리슨과 앨리스 워커 16장. 라틴아메리카의 마술과 현실 ? 이사벨 아옌데와 여성적 상상력 5부. 경계를 지우다 (현대) 17장. 디아스포라의 언어 ? 이민자·이중언어 여성 작가들 18장. 퀴어와 여성 서사의 확장 ? 새로운 정체성의 글쓰기 19장. 지금, 여기의 목소리 ? 21세기 동시대 여성 작가들과 문학상의 지형 에필로그. 펜은 계속 움직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