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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아티스트 웨이
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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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_가장 창조적인 나를 만나는 시간

주제별 색인

아티스트 웨이의 네 가지 핵심 도구

366일의 창조적 여정

01 창조적 여정의 출발선에서
02 창작의 벽이 높게만 느껴진다면
03 ‘고통받는 아티스트’라는 허상
04 모든 시작의 기술, “그래”
05 스스로 창작자임을 선언하기
06 내면의 아티스트와 재회하기
07 ‘가벼운 재미’가 지닌 힘
08 창조적 행위가 곧 치유다
09 미루는 습관 앞에서 ‘잠시 멈춤’
10 나에게 모닝 페이지를 선물하자

(…)

357 과정을 신뢰하는 법
358 매일 새롭게 일어서는 힘
359 세상을 향한 창작이라는 선물
360 먼저 행동할 때 비로소 길이 보인다
361 창조적 일상을 살아가기
362 나만의 비전에 충실하기
363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364 빛나는 창조의 여정에 감사하기
365 창조적인 삶을 산다는 것
366 여정을 완주한 나에게 보내는 찬사

부록_아티스트 데이트
아티스트 웨이 확언

저자 소개 2

줄리아 캐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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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 Cameron

30년 넘게 전세계에서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Course)라는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온 강연자다.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감독, 작곡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보그》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던 중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뉴욕 뉴욕>, <택시 드라이버>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영화감독 데뷔작인 <신의 뜻>(God’s Will)으로 런던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발휘하여
30년 넘게 전세계에서 ‘아티스트 웨이’(The Artist’s Way Course)라는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온 강연자다. 소설가이자 시인, 영화감독, 작곡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예술가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보그》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약하던 중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결혼하여 <뉴욕 뉴욕>, <택시 드라이버>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영화감독 데뷔작인 <신의 뜻>(God’s Will)으로 런던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는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예술가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발휘하여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해왔다. 창조성을 예술은 물론 비즈니스와 일상으로까지 확장시킨 대표적인 인물로 창조성 분야의 ‘대모’ 또는 ‘대사제’로 불리며, <뉴욕타임스>는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극찬한 바 있다. 또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얼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대표작 《아티스트 웨이》는 전세계에서 5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켜 왔다. 이 책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는 그가 오랫동안 전해온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를 하루 한 페이지씩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페이지에 담긴 창조성 회복의 여정은 독자들을 매일 진정한 자기 발견으로 이끌고 새로운 영감과 에너지로 가득한 삶으로 초대할 것이다. 그 외 저서로는 《아티스트 웨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등 5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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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수료했다. 마케팅 기업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다가 전문 번역의 세계로 들어섰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어 전문번역가 및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두려움 없는 조직』 『돈의 패턴』, 『오늘부터 팀장입니다』, 『권력의 원리』, 『큐레이션: 과감히 덜어내는 힘』, 『역사를 바꾼 50가지 전략』, 『나를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 『마음챙김이 일상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 『행복한 결혼을 위한 2분 레시피』, 『THE ART OF 코코 : 디즈니 픽사 코코 아트북』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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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404쪽 | 140*215*30mm
ISBN13
9791162545058

책 속으로

모닝 페이지, 아티스트 데이트, 걷기, 인도받는 글쓰기. 이 네 가지 도구는 당신의 창조적 여정을 든든히 받쳐 주는 토대가 될 것이다. 이들 도구는 창조성을 북돋우고 내면의 비판하는 목소리를 잠재우며 새로운 통찰과 영감을 불러들이도록 설계되었다. 매일, 매주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것들은 창조의 도구를 넘어 당신 삶의 일부가 될 것이다. 이 도구들을 창조적 여정의 동반자로 삼아라. 그리고 이 도구들이 당신 안에 잠들어 있던 창조적 자아를 깨우고 어떻게 돕는지 지켜보라.
---「아티스트 웨이의 네 가지 핵심 도구」 중에서

우리의 삶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녹아 있다. 각자 다른 모양의 기적과 은총 그리고 거쳐 온 시간이 존재한다. 마치 지문처럼 그 시간은 일종의 영적 DNA로 내 안에 깊이 새겨져 있다. 결국 우리는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이미 독창적인 존재다. 지구상에 나라는 존재는 오직 한 명뿐이다.
---p.12 「나는 내 생각보다 훨씬 독창적이다」 중에서

창작의 세계를 맴돌며 돈과 시간을 쓰면서도 정작 참여는 하지 않는 사람을 ‘그림자 아티스트’라 부른다. 이들은 직접 창조의 길을 걷기보다 주변부에 머무는 게 편하다. 내면의 의심에도, 외부의 비판에도 취약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림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창조적 여정을 시작하고, 용기를 내어 다른 사람의 비판과 지지를 기꺼이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 아티스트 웨이의 도구가 그 첫걸음을 도울 것이다. 그림자를 벗어나 마침내 나만의 빛 가운데로 당당히 걸어 들어갈 수 있도록.
---p.54 「당신도 그림자 아티스트라면」 중에서

모닝 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을 비워 내고 무의식이 전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며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아이디어와 마주한다. 다시 말해 모닝 페이지는 모든 걱정이 해소되고 새로운 창작이 탄생하는 요람이다. 나만의 아이디어가 세상으로 나오는 출발점인 셈이다. 가끔은 하루쯤 건너뛰고 싶은 날도 있을 것이고, 빈 종이를 가득 채우는 일이 막막하게 느껴지는 날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 꾸준히 쓰다 보면 모닝 페이지는 당신의 창작 과정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p.71 「마음의 먼지 비우기」 중에서

미루는 습관은 게으름 때문이 아니다. 두려움 때문이다. 그래서 완벽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속삭인다. 내일 시작하는 게 더 낫다고, 나중에 더 준비된 뒤에 하자고. 하지만 쓸데없이 미루는 건 창조성의 적이다. 오늘, 내 창작 활동의 어느 영역에서 미루는 습관이 자리 잡고 있는지 들여다보자.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스스로 물어보자. 그 습관을 없애기 위해 지금 당장 내디딜 수 있는 작은 발걸음은 무엇일까?
---p.81 「미루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중에서

한 가지 생각해 봐야 할 게 있다. 창조적이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이 오히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내 창조성은 막혀 있어.” 혹은 “난 창조적인 사람이 아니야.”라고 단언하는 순간, 우리는 엄청난 에너지를 써서 이미 내 안에 흐르고 있는 창조적 에너지를 막게 된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꾸준한 열정으로 창작에 임하면 더 많은 에너지가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p.128 「내 안에 창조적 에너지가 흐르도록 하라」 중에서

어느 순간 깨달았다. 내 삶의 모든 것이 창작의 재료가 될 수 있음을. 행복한 시간, 힘든 시간, 만나고 겪은 모든 사람과 경험은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창작에 영향을 미친다. 그 모든 것이 창작의 거름이 되도록 온전히 내려놓을 때 그 안에서 나는 치유를 경험한다.
---p.141 「삶의 모든 것이 영감이 될 때」 중에서

찬물 끼얹는 사람, 내가 자주 쓰는 말이다. 남을 도와주는 척하면서 창조의 불꽃을 꺼트리는 사람들을 뜻한다. 이들은 보통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혹은 “현실적으로 생각해야지.” 같은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다. 물론 이 말이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전달하는 방식과 시점이 우리의 창조적 힘과 에너지를 앗아 간다. 누군가 내 창작 활동에 찬물을 끼얹으려 한다면 반드시 멀리하자.
---p.184 「찬물 끼얹는 사람은 피하라」 중에서

창조의 불꽃이 타오르며 돌파구가 열리는 날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날도 있다. 그저 조용하고 잔잔하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듯 지극히 평범하다. 하지만 이런 날에도 우리의 창조성은 살아 숨 쉰다. 조용하다고 우습게 여기지 말자. 그 시간이 우리를 그리고 우리의 작업을 빚는다. 그 더딘 것 같은 날들이 결국 창조의 뿌리가 된다.
---p.226 「조용한 순간에도 창조의 샘은 흐른다」 중에서

역설처럼 들리겠지만 아티스트 웨이의 도구를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오히려 영감이 더 자유롭게 찾아온다. 규칙이 자유를 만드는 것이다. 말하자면 창작의 루틴에 단단히 뿌리내림으로써 예상치 못한 창작의 기쁨을 맞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p.234 「좋은 규칙은 자유를 만든다」 중에서

창작의 과정에서 저항감이 들면 나는 장애물이 아닌 하나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저항감은 보통 중요한 돌파구가 찾아오기 직전에 고개를 든다. 기적 같은 순간이 가까워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 저항감을 판단하기보다 그 안으로 더 깊이 파고들어, 내게 무엇을 말해 주려는 것인지 헤아리며 나아간다. 기억하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돌파구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순간이라는 것을.
---p.294 「기적이 오고 있다는 신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변화의 여왕’ 줄리아 캐머런이 건네는
365일 창조적 영감의 여정

30년 넘게 창조성 워크숍을 진행해 온 강연자이자 전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바꾼 창조성 회복의 고전 《아티스트 웨이》의 저자 줄리아 캐머런이 하루 한 페이지씩 독자를 창조적인 세계로 안내하는 신간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로 돌아왔다.

‘사람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아티스트’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평범한 사람도 내면의 창조성을 회복하고 발휘해 삶을 바꿀 수 있도록 안내해 온 그는 창조성을 예술뿐 아니라 비즈니스와 일상으로 확장시킨 인물이다. [뉴욕타임스]가 그를 ‘변화의 여왕’이라 칭한 데 이어 ‘창조성의 대모’, ‘창조성의 대사제’로 불리며 창조성을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엘리자베스 길버트, 《타이탄의 도구들》의 팀 페리스, 배우 리즈 위더스푼, 가수 얼리샤 키스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예술가들이 그를 인생의 멘토로 꼽는다. 《데일리 아티스트 웨이》는 이러한 줄리아 캐머런의 창조성 철학과 실천법을 1년 동안 매일 만날 수 있도록 366개의 글로 구성된 데일리북이다.

30년 ‘아티스트 웨이’ 시리즈의 결정판
창조성을 깨우는 독창적 도구들의 총집합!

매일 아침 생각을 자유롭게 써내려 가는 3쪽 분량의 글쓰기 ‘모닝 페이지’부터 매주 한 번 영감을 채우기 위해 떠나는 ‘아티스트 데이트’, 창조성을 깨우기 위해 혼자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걷기’, 그리고 최근에 소개한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기표현을 확장하는 훈련인 ‘인도받는 글쓰기’까지. 이 책의 각 페이지에는 저자가 30년 동안 실천하고 가르쳐 온 창조성을 깨우는 네 가지 도구의 핵심 메시지와 활용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독창적인 도구들은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내면의 비판적인 목소리를 잠재우고 새로운 통찰과 영감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당신은 더 깊고 더 새로워진다!”
하루 한 페이지, 창조성 회복 수업

저자는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들을 향해 자신 있게 말한다. “장담하건대 당신은 점점 더 깊은 세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그 여정을 위해 이 책에는 네 가지 도구와 함께 페이지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 명상글: 창조성을 깨우는 줄리아 캐머런의 철학과 통찰
✦ 명언: 시대를 초월한 창작자들의 지혜와 조언
✦ 확언: 정체성을 회복하고 용기를 북돋우는 아티스트 웨이 확언
✦ 글쓰기 프롬프트: 내면을 성찰하고 생각을 확장하도록 돕는 글쓰기
✦ 오늘의 체크: 자신의 창조적 성장을 기록하고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책을 펼치면 먼저 지금까지 50여 권의 저술 활동과 수백 차례의 강연을 통해 쌓아온 저자의 깊은 통찰이 담긴 짧은 글이 창조적 생각의 활로를 열어준다. 이어 마하트마 간디부터 시어도어 루스벨트까지 앞서 걸어간 현자들의 지혜와 조언을 듣고, 아티스트 웨이의 확언과 긍정적인 다짐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런 다음 자신을 깊이 탐색하도록 돕는 글쓰기 주제를 따라 생각을 펼치고, 마지막에는 오늘의 성장을 기록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 책은 1년 동안 매일 펼쳐볼 수 있도록 366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지만, 매일 반드시 해내야 하는 숙제를 안기는 책은 아니다. 창작의 샘이 마르거나 새로운 영감이 필요할 때, 내면의 목소리를 듣고 싶을 때나 삶의 방향을 잠시 돌아보고 싶을 때든 언제든 부담 없이 펼쳐보면 된다.

“이 책 속의 질문에 대답을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덧 삶의 지도가 선명히 그려진다.”_이연(90만 크리에이터 유튜버)

이 책의 표지 일러스트로 함께해준 이연 작가는 “책 속의 질문에 대답을 써 내려가다 보면 어느덧 삶의 지도가 선명히 그려진다”며 추천의 말을 전했다. 이 책 곳곳에서 강조하듯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아티스트가 있기에’ 결국 아티스트 웨이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길이다. 그렇기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기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또한 평범하게 지나쳤던 일상에서 새로운 영감을 발견하고, 익숙했던 삶을 전혀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바라보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느새 우리는 창조적인 삶의 길 위를 걷고 있을 것이다.

추천평

우리는 저마다의 길을 걷고 있지만 스스로를 믿지 못해 자꾸만 외부에서 답을 찾는다. 하지만 가야 할 방향은 이미 마음속에 있다. 이 책은 답을 알려주는 대신 질문을 건네고, 마음속의 대답을 써 내려가며 각자의 삶의 지도를 그리게 한다. 흥미로운 점은 이 질문들이 창작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다. 창작이나 창조라는 말 대신 자신이 원하는 다른 무언가를 대입해 읽어도 의미가 통한다. 어쩌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자체로 창조적 행위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당신이 이 책에 이끌렸다면, 창작자로서의 여정이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말해주고 싶다. 지금부터 이 책과 함께 하루 한 페이지, 마음의 문장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을 믿고 걸어가자. - 이연 (90만 유튜브 크리에이터, 『매일을 헤엄치는 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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