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정가제 Free
세상 모든 브런치 다이제스트
91종 · 6장 구성/세모 코너 북마크 수록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세모다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에그 브런치

에그 베네딕트·8
샥슈카·10
프렌치 오믈렛·12
스크램블 에그·14
프리타타·16
키슈 로렌·18
데블드 에그·20
스패니시 토르티야·22
다마고야키·24
에그 코코트·26
스카치 에그·28
온센 다마고·30
우에보스 란체로스·32
에그 인 어 홀·34
서니사이드업·36
클라우드 에그·38

토스트 & 샌드위치

아보카도 토스트·42
크로크무슈·44
크로크마담·46
리코타 토스트·48
타르틴·50
스뫼레브뢰드·52
브루스케타·54
록스 베이글·56
팬 콘 토마테·58
웰시 레어빗·60
몬테크리스토·62
카프레제 토스트·64
다마고 산도·66
튜나 멜트·68
시부야 허니 토스트·70
반미·72

팬 케이크 & 그리들

수플레 팬케이크·76
버터밀크 팬케이크·78
리코타 팬케이크·80
크로플·82
벨기에 와플·84
홍콩 에그 와플·86
더치 베이비·88
프렌치토스트·90
크레페·92
갈레트·94
블린츠·96
콘 프리터·98
라트케·100

볼 & 샐러드

아사이볼·104
스무디볼·106
그릭요거트·108
그래놀라·110
오버나이트 오트밀·112
치아 푸딩·114
그레인볼·116
포케볼·118
부다볼·120
콥 샐러드·122
시저 샐러드·124
니수아즈 샐러드·126
그릭 샐러드·128
부라타 샐러드·130
퀴노아 샐러드·132

브런치 플레이트

풀 잉글리시·136
아메리칸·138
콘티넨탈·140
카흐발트·142
이스라엘리·144
재패니즈·146
콘지·148
브렉퍼스트 부리토·150
비스킷 앤 그레이비·152
스테이크 앤 에그·154
차일라킬레스·156
간장계란밥·158
에그 앤 솔저스·160
딤섬·162
나시 르막·164
훈제연어 플레이트·166

브레드 플레이트

시나몬 롤·170
아몬드 크루아상·172
팽 오 쇼콜라·174
쇼송 오 폼·176
파스텔 드 나타·178
프루트 대니시·180
스콘·182
프렌치토스트 베이크 ·184
브레드 푸딩·186
바브카·188
크루아상·190
몽키 브레드·192
베이크드 오트밀·194
블루베리 머핀·196

저자 소개 1

아날로그아카이브

관심작가 알림신청
 
'내 하루 중심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콘텐츠와 굿즈의 특성을 결합한 상품을 기획하는 집단이다. 기록을 통해 삶을 감각하는 방식을 제안하며, 감정·취향·사유와 같은 비물질적 경험을 손에 잡히는 물성으로 바꾸는 작업을 지향한다. 한 번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 스며들어 시간과 함께 쌓이는 콘텐츠 굿즈를 만들며, 자기만의 하루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어가고 있다.

아날로그아카이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74*105*20mm
ISBN13
8800331150694

출판사 리뷰

세계의 브런치 91종, 손바닥 크기의 핸디북에 담다!

우리는 매일 엄청난 양의 정보를 만난다. 검색하면 무엇이든 찾을 수 있고, 알고리즘은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추천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내가 무엇을 알고 싶은지’를 찾는 일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다. 검색은 검색어를 먼저 요구하고, 알고리즘은 내가 이미 본 것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둘 다 내가 무엇을 알고 싶은지 이미 정해져 있어야 비로소 작동하는 것이라, 정작 질문이 서지 않을 때는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아날로그아카이브가 새롭게 선보이는 ‘세모다(SEMODA)’는 ‘세상 모든 다이제스트’의 줄임말이다.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그 안에서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사람이 직접 고르고 분류해 손바닥만 한 책 한 권에 담은 지식 핸디북 시리즈다. 세상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으니, 다 담는 대신 순서를 정했다. 가장 먼저 알아두면 좋은 것부터 한 권 분량으로 추려 엮었고, 그래서 다이제스트다.

‘세모다’ 시리즈의 두 번째는 ‘브런치’다.

브런치는 이제 특별한 날의 외식이 아니다. 주말 늦은 오전이면 동네마다 브런치를 내는 가게가 문을 열고, 평일에도 아침 대신 브런치 한 접시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만큼 브런치를 잘 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대개는 계란 요리와 토스트, 샐러드 정도를 떠올리고 마는데, 실제 브런치의 세계는 그보다 훨씬 넓다. 세계 여러 나라가 각자의 방식으로 아침을 차려왔고, 그 접시들이 지금 우리 앞의 메뉴판에 올라와 있다.

문제는 이름이다. 슈크슈카, 카흐발트, 콘지처럼 원어 발음 그대로 적힌 이름이 늘어나면서, 메뉴판을 읽을 수는 있어도 무엇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 잦아졌다. 에그 베네딕트와 에그 플로렌틴이 어떻게 다른지, 오버 이지와 오버 하드가 무슨 차이인지도 대개는 지나친다. 그렇다고 가게에서 휴대폰을 꺼내 하나하나 검색하기도 마땅치 않다. 결국 익숙한 것을 시키고, 다음에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

『세상 모든 브런치 DIGEST』는 그 자리에서 펼치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날로그아카이브는 사람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브런치 요리를 여러 경로로 조사한 뒤, 그중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요리를 중심으로 91종을 추렸다. 여기에 알아두면 좋은 세계의 대표 아침 식사를 함께 실었다. 요리마다 즐기는 법과 곁들이면 좋은 음료를 함께 정리해, 무엇을 시킬지에서 무엇과 함께 시킬지까지 한 페이지 안에서 정해진다. 빵 그 자체를 다룬 1권과 달리, 이 책은 한 접시로 완성되는 요리를 담았다. 세모다 시리즈의 모든 책에는 ‘세모 코너 북마크’가 함께 들어간다. 직접 접어 만드는 추억의 북마크로, 권마다 디자인이 달라 책이 늘어날수록 모으는 재미가 더해질 것이다.

질문이 서지 않을 때 필요한 것은 답이 아니라 목록이다. 검색하기 전에 ‘세모다’를 펼쳐보자. 알아두면 좋은 것, 먹는 일이 즐거워지는 경험은 물론, 몰랐던 것을 만나는 새로운 기쁨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820
1 8,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