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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벽 나라로 가기 위한 기차표
새벽 약속 자유 민주주의 새벽 공화국의 입국심사 정글의 법칙, 도시의 법칙 새벽 나라에서 첫 만남 2. 새벽 나라의 열심 새벽 나라에 사는 사람들 새벽 거인들 새벽 어머니 새벽 진주 새벽 날개 새벽 비전 새벽 기적 새벽 침묵 3. 시작은 끝을 향하고 게임은 시작되고 업무는 시작되고 새벽은 시작되고 4. 지식보다 지혜로 사는 새벽 나라 새벽 지혜 상상력, 새벽 지혜의 등불 인내, 새벽 지혜의 길 긴장감, 새벽 지혜의 속도 제2상한을 하는 시간, 새벽 지혜의 노동 혁신성과 창의성, 새벽 지혜의 눈 5. 코엘의 숲 코엘의 숲 6. 시간의 폭풍속으로 시간의 문 1과 0사이에서 현재라는 허상 엔트로피 법칙 시간을 만드는 심플 라이프 구별되어진 나의 시간, 새벽 7. 새벽 나라에 사는 새벽 거인 새벽 약속 저자 후기 |
본명 : 조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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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력을 주었던 사람들은 모두가 새벽 거인들이다. 아마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10명을 꼽아본다면 그 중에 9명은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두 가지의 가설을 세울 수 있다. 하나는 모든 위인들은 새벽에 일어난다는 것과 또 하나는 새벽에 위인들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존 러스킨은 새벽 시간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새벽은 당신 인생의 시작처럼, 석양은 당신 인생의 끝처럼 살아라. 그러면 당신은 당신에게 생기는 새 힘과 새 지식이 남들에 대한 당신의 선행에 근거한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시간에 대한 진지함 가운데 위인은 태어난다. 존 러스킨의 통찰은 시간의 깊이에 파묻혀 있는 또다른 에너지를 보고 있다. 그것은 '선행'이라는 가치이다. 우리가 시간에 대해서 신중해질 때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영향력의 파장이 생긴다는 것이다. 현대 그룹의 총수인 정주영씨는 운명을 개척하는 적극적 자세로서 새벽을 말하고 있다. "사람의 운명은 새벽에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거인들은 새벽에 일어나서 무엇인가를 하고 있었다. 물론 새벽부터 회의를 하거나 인터넷을 하지는 않았다. 주로 혼자 있었기 때문에 책을 읽기도 하고, 명상을 했다. 그러나 그들은 조용한 시간동안 단순히 녹차를 마시면서 즐기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의 꿈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치 무사가 전쟁터에 나가기 전에 칼과 하나가 되기 위해서 칼날을 세우는 것과 같은 일을 했다. 주로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책들을 보았고 '생각'의 범위를 넘어 '기도와 명상'으로 내면의 깊이를 조절했다. --- pp.4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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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품게되면 우리의 꿈으로 진주를 만드는 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일들이 꿈으로 끝날 것인가, 아니면 현실화되어서 주변을 비춰줄 것인가는 '비전'에 의해서 결정된다. '인내는 폭력보다 강하다. 단번에 꺽을 수 없는 것도 꾸준히 노력하면 꺽을 수 있다. 인내는 가장 강력한 정복자다.'
정복자, 인내! 인내는 목표를 향해서 계속 달려가는 것이다. 인내는 참을 수 없는 것을 참는 것이다. 인내는 철저히 자신을 가치 앞에 굴복시키는 것이다. 인내는 무조건 참는다고 배워지는 것이 아니다. 인내는 참는 것 이상의 그 무엇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인내를 배우기 원하다면 반드시 확인할 것이 있다. 나는 내 안에 새벽진주와 새벽날개를 소유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나는 온전한 인내의 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것이다. 다이어리는 낮에 보는 것이고, 플래너는 새벽에 보는 것이다. 새벽시민들의 권리와 의무는 간단하다. 권리는 새벽나라에 들어올 때 새벽지혜를 쓸 수 있다는 것이고, 의무는 새벽지혜를 통해 배운 가치를 다른 사람에게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에서 가치있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돈으로도 다른 시간으로도 판단할 수 없는 가치있는 일로 시간을 창조해야 한다. 10대들은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원한다. 20대들은 시간을 즐기기를 원한다. 30대들은 시간이 너무 빠른 것을 느낀다. 40대들은 시간 앞에서 무력감을 느낀다. 50대들은 시간이 두려워진다. 60대들은 시간 앞에 겸손해진다. 사회적 엔트로피의 감소를 위해서는 시간의 질을 높이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배웠던 모든 일들을 동원해야 한다. 계획을 세우고 제2상한의 일들을 하며 자기 사명선언서에 따를 삶을 살고 가치를 위해서 일하며 시간대비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런 일들은 시간의 엔트로피 증가 현상대신 다른 한쪽의 엔트로피를 감소시키는 역할을 해준다.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들을 정리하고 조절해야 한다. 목표를 명확히 잡으면 시간들의 허비가 눈에 쉽게 보인다. 목표와 일상의 일들이 정렬되면 심플 라이프를 가질 수 있다. 심플 라이프는 가장 힘있는 삶을 우리에게 줄 것이다. 그리고 심플 라이프는 철학과 전략이 없으면 도저히 살 수 없는거인들의 삶이다. 30세까지 나는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잘하는 것을 찾았던 것은 생계를 위한 본능이었다. '무엇으로 먹고 살까?'어쩌면 원시적인 선택일 수도 있다. 솔직히 그당시 나에게는 철학이 없었다. 구별된 새벽시간은 경영학에서 말하는 20:80법칙(전체상품의 20%가 총매출의 80%를 차지한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돌이켜보면 지금의 모습은 5년 전에 세웠던 계획을 새벽에 실행함으로 만들어진 결과다. 탐구의 오른쪽에는 열정이 있고 왼쪽에는 믿음이 있ㅇ며 앞에는 노력이 있고 뒤에는 겸손이 있다. --- p.76,---p138-139,---p143,---p163,---p181,---p185-186,---p200,---p208,---p208,---p211,---p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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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프로젝트 탓에 퇴근 시간이 10시를 넘기기 일쑤다.
세계화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영어 공부도 해야하고 친구들과 대화에서 왕따를 당하지 않으려면 TV도 봐야한다.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도 해야하고 그녀와의 주말 데이트를 위해 짬을 내 인터넷을 뒤져야 하는데…. 벌써 한 달째 하루 4시간을 자기도 빠듯하다. 요즘 같으면 하루가 48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월급쟁이의 모습이다. 해야할 일이 너무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너무 많다. 해야할 일을 하지 않으면 사회에서 도태된다. 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기에는 유혹이 너무 많다. 미친 듯이 바쁘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사람' 취급을 받고 회사에서도 짤리는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나의 꿈이 무엇이었던가? 지금 나에게는 꿈이 있는가?'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할 때는 왠지 모를 공허함이 가슴 깊이 몰려들지만 요즘은 이런 생각을 할 여유도 없을 뿐더러 '언제 그런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었나?'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현실에 급급하다. 『새벽나라에 사는 거인』을 쓴 조태현과 권민은 오늘을 사는 평범한 30대 중반의 젊은이다. 조태현은 월요일 새벽에 태어나서 금요일까지 활동을 하고 권민은 토요일 새벽에 태어나 일요일까지 산다. 조태현은 '낮은 울타리'라는 기독교 문화사역단체의 본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권민은 '패션인사이트'라는 업계지의 기자다. 조태현과 권민은 '새벽나라에 사는 거인'이라는 마치 동화가 연상되는 제목의 책을 냈다. 조태현과 권민은 한 사람이다. 그가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조태현과 권민으로 살게된 것은 '꿈'과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30살부터 5년간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 7시 30분까지 3시간 30분간을 '꿈'과 '가치'를 찾고, 이를 이루기 위해 보냈다. 그는 새벽시간에 세계의 위인들과 사람들의 생각을 변화시킨 새벽 거인을 만났다. 그리고 마치 어머니의 자궁과 같은 평안과 고요속에서 자신과 이웃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이랜드라는 패션기업의 영업부서원이던 그는 광고기획자로 변신하였고 그룹의 마케터로 성장하였다. 조태현은 권민이라는 필명을 쓰는 패션전문기자가 되었고 기독교 문화사역본부의 경영자가 되어 그가 가진 지식과 능력을 나누고 있다. 7년여간 패션산업 현장과 새벽에 쌓은 그의 전문지식은 패션업계의 수준을 한단계 올려놓는 계기가 되었다. 새벽나라의 거인들이 조태현으로 꿈꾸게 하였고 또한 그에게 가치를 발견케 하고 실현하도록 채찍질하였기에 조태현은 변화하였고, 권민이 태어나게 되었다. 이기주의, 말초적인 쾌락과 지나칠 정도의 가벼움, 인터넷, TV, 스포츠, 개인기… 이 모든 것과 결별하고 새벽나라로 떠나자. 새벽나라에서 새벽거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생의 기적을 이뤄내자. 새벽거인들은 꿈을 꾸게하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다. 우리가 상상하는 모습대로 우리의 미래를 변화시킨다. 그는 세상을 만들고, 세상을 움직인다. 조태현, 권민은 새벽나라의 비자를 받는 방법에서 영주권을 받는 방법과 절차, 30평짜리 집을 분양받는 주택청약 노하우, 시민권을 받기 위한 다소 복잡한 절차와 서류준비, 그리고 새벽나라 국적을 받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이중국적을 취득할 때의 유의할 사항 등을 여러분에게 소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