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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드로의 회개
2. 가룟유다의 회개 3. 사도 바울의 회개 4. 가인의 회개 5. 다윗의 회개 6. 술 맡은 관원장의 믿음 7.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8. 아브라함의 믿음 9. 요셉의 눈물 |
朴玉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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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경에서 사람이 변하는 과정을 샅샅이 찾아보았습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과정이 있습니다. 그 변화되는 과정을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회개'라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한국의 수많은 교회들은 이 회개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정확하게 가르쳐 주지를 못하고, 그냥 죄를 고백하라고 합니다. “하나님, 내가 무슨 죄를 지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사람들이 그런 식으로 신앙을 배우니까 회개하고 죄 짓고 또 회개하고 죄 짓고…, 회개를 아무리 해도 마음이 죄에서 떠나질 못합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신앙생활의 가장 어려운 문제는 우리 마음 밑바닥에 악한 죄의 성품이 들어 있어서 그것이 기회가 되면 살인도 하게 하고 간음도 하게 하고 도둑질도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그렇게 이끌어 가는 마음이 아담의 후손인 모든 사람의 마음에 잠재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범한 죄를 해결하려고 하면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여러분을 믿음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려고 여러분에게 길이 있는 것처럼 속입니다. “열심히 하면 돼. 기도해 봐. 착하게 살아 봐.” 여러분이 그 말을 따라 그렇게 살려고 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 모두 자기를 정확하게 발견했습니다. ‘나는 죄의 씨구나! 내 속에는 악이 있구나! 내가 선을 행하려고 해도 안 되는구나!’ 그래서 자신을 예수님께 맡겼습니다. “하나님, 내가 행한 모든 것은 더럽고 추하고 악하기 때문에 이제 내 인생을 당신에게 맡깁니다. 당신이 죄를 씻어 주시고 당신이 고쳐 주십시오!” 그것이 신앙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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