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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나는 왜 예전처럼 먹는데도 살이 찔까?
1부 내 몸의 대사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1장 대사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 먹고, 저장하고, 꺼내 쓰는 몸의 에너지 시스템 2장 건강한 대사는 무엇이 다를까요? - 필요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잘 꺼내 쓰는 몸 3장 몸은 칼로리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 대사를 움직이는 숨은 조력자, 영양소 2부 대사가 흐트러지면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4장 대사는 왜 흐트러질까요? - 어느 날 갑자기 살이 찐 것이 아닙니다 5장 대사질환은 서로 다른 병일까요? - 뱃살, 혈당, 혈압, 지방간이 보내는 하나의 경고 6장 그래서 왜 ‘대사리셋’이 필요할까요? - 체중보다 먼저 몸이 에너지를 쓰는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3부 이제, 몸을 바꾸는 6주가 시작됩니다 7장 1주차: 혈당 안정기 - 출렁이는 혈당부터 차분하게 8장 2주차: 인슐린 리셋기 - 계속 먹는 몸에서 쉬어 갈 줄 아는 몸으로 9장 3주차: 지방 동원기 - 저장된 지방을 꺼내 쓰기 시작합니다 10장 4주차: 지방 연소기 - 꺼낸 지방을 실제 에너지로 사용하는 몸으로 11장 5주차: 근육 유지기 - 살을 빼면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것 12장 6주차: 대사 기억 형성기 - 6주의 변화를 다시 돌아가지 않는 습관으로 4부 대사를 움직이는 숨은 변수들 13장 잠을 줄이면 살도 빠질까요? - 잠든 사이에도 대사는 일하고 있습니다 14장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말 살이 찔까요? - 코르티솔만 탓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15장 장내미생물과 대사 191 - ‘살 빠지는 유산균’은 정말 있을까요? 16장 풍요 속의 결핍 204 - 많이 먹는데도 왜 영양은 부족할까요? 5부 이제 다이어트의 오해에서 벗어날 시간 17장 이것은 대사리셋이 아닙니다 - 우리가 너무 오래 믿어 온 다이어트의 10가지 오해 에필로그 이제, 내 몸의 편이 되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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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포도당은 곧바로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고, 일부는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됩니다. 에너지가 계속 남는 상황에서는 지방 합성과 저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몇 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 p.21 엘리베이터를 타는지 계단을 이용하는지, 하루 종일 앉아 있는지 자주 일어나는지처럼 운동으로 기록하지 않는 작은 움직임도 하루의 에너지 소비에 영향을 줍니다. --- p.57 당뇨병 위험이 높은 성인에서 체중을 약 7% 줄이고, 일주일에 150분 정도의 신체 활동을 목표로 한 집중적인 생활 습관 프로그램은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을 크게 낮췄습니다. 미국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NIDDK)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체중 감량과 신체 활동을 통해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늦출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p.93 수분, 글리코겐, 염분 섭취, 장 속 음식물 등 여러 요인에 따라 하루에도 달라집니다. 따라서 매일의 체중에 일희일비하기보다 1~2주 동안의 흐름과 허리둘레를 함께 보십시오. --- p.129 잠이 부족하면 몸은 단순히 피곤해지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날 활동량이 줄고 음식 선택이 달라질 수 있으며, 포도당 조절과 인슐린 감수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p.167 같은 정도의 열량이라도 과자와 달콤한 음료로 먹는 것과 채소, 콩, 통곡물, 생선, 달걀, 과일과 견과류 등으로 구성해 먹는 것은 식이섬유와 단백질, 지방의 종류, 비타민·미네랄 등의 구성이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 p.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