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 사두르니는 프랑스 국립 과학 연구 센터 기상 역학 연구소의 소장으로 재직했으며, 에콜 폴리테크니크에서 유체 역학 강의를 하고 있다. 유체 역학과 난류 전문가로서, 대기와 기후의 수치 모델을 만드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지은 책으로는 『기후』, 『대기와 대양의 역학』 등이 있다.
감수 : 이동규
이동규는 서울대 기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 지구 환경 과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21세기 과학의 포커스』, 『대기역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