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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씨뿌리는 비유(1)
2. 씨뿌리는 비유(2) 3. 가라지 비유 4. 겨자씨 비유 5. 누룩 비유 6. 감추인 보화 7. 값진 진주 비유 8. 그물 비유 9. 무자비한 종 10. 포도원 농부 비유 11. 두 아들 비유 12. 악한 농부 13. 왕의 잔치 비유 14. 열 처녀 비유 15. 달란트 비유 16. 비밀히 자라는 씨앗 17. 두 빚진 자 18. 밤에 찾아온 손님 19. 선한 사마리아인 20. 어리석은 부자 21. 열매 없는 무화과 22. 큰 잔치 비유 23. 잃은 양 비유 24. 잃어버린 은전 25. 제 일의 탕자 26. 제이의 탕자 27. 불의한 청지기 28. 부자와 나사로 29. 무익한 종 30. 불의한 재판관 31. 바리새인과 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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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는 그물 비유를 통하여 천국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와 같으니 하심으로 하늘의 이치를 땅의 이치로 설명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지 못한 세계를 보는 세계로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생각할 수도 없었던 세계를 일상생활에서 말하고 생각하며 경험하는 것으로 이야기하십니다. 우리는 여기서 예수님의 지혜를 배우기도 하고, 예수님의 교육방법을 배우기도 하며 예수님의 통찰력을 배우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들도 예수님처럼 바닷가에서 그물을 보든, 진주를 보든, 그 무엇을 보든지 간에 "천국은 이와 같으니" 하는 진리를 순간순간 깨달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영적인 감각, 영적인 지식, 영적인 안목을 가질 수 있다면 그의 삶은 언제나 하늘나라이며 동시에 실패함이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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