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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 낚는 어부
2. 너희는 소금이다 3. 너희는 빛이다 4. 좀과 도둑 5. 성한 눈 나쁜 눈 6. 새와 백합화 7. 티와 들보 8. 개와 돼지 9. 돌과 뱀 10. 두 문, 두 길 11. 이리와 양의 옷 12. 가시나무와 엉겅퀴 13. 두 가지 집 14. 여우와 새 15. 의원과 신랑 16. 낡은 옷, 낡은 부대 17. 목자 없는 양 18. 양과 이리 19. 참새와 머리털 20. 검과 원수 21.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22. 춤추지 않는 아이 23. 구덩이에 빠진 양 24. 좋은 나무 좋은 열매 25. 요나의 비유 26. 빈 집의 비유 27. 소경을 인도하는 소경 28. 부스러기와 개 29. 일기 예보의 비유 30. 누룩 비유 31. 천국 열쇠 32. 한 겨자씨만한 믿음 33. 연자맷돌 비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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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이다! 빛이다! 하는 것은 가장 가깝고 가장 절실한 것입니다. 동시에 이것은 세상과 그리스도인고의 관계를 말씀하는 것이며 그 관계의 방향은 도덕적이고 영적인 기능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도덕적 입장에서의 소금, 그리고 영적인 입장에서의 소금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반드시 다해야 할 책임성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따라서 이 역할에 대한 책임은 예수님의 소원임과 동시에 우리를 향하신 분명한 명령인 것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하는 이 말씀은 존재론적인 말씀입니다. 단순히 어떻게 하라는 식의 말씀이 아닙니다. 너희는 소금이니 소금이 되어야 하고 우리가 바로 소금 자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고 보면 예수님께서는 완전히 존재 자체로서의 문제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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