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얼루기
PDF
이상교 글 이형진 그림
책모종 2026.09.15.
가격
10,500원
10,50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저자 소개 2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교의 다른 상품

그림이형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이형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2.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7쪽 ?
ISBN13
9791199893061

출판사 리뷰

공원 산책길에서 가끔 마주치는 얼룩무늬 길고양이와 혼자 걷는 시간이 유난히 많은 한 소년. 이상교 작가의 동시 <덜룩이>를 바탕으로 한 <얼루기>는 이 둘이 서로에게 곁을 내주기까지의 느리고, 그래서 더 진실한 과정을 보여줍니다.
얼루기는 장애가 있는 고양이입니다. 소년은 그런 얼루기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그저 낙엽 밟는 소리를 나눠 듣고, 나무 의자에 나란히 앉아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가까워질 뿐입니다.
이 책이 그리는 소통은 이처럼 말이 아니라 '곁에 머무는 마음'입니다. 얼루기와 소년은 서로 다른 두 존재가 같은 모습이거나 같은 처지에 있지 않더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이 이야기는 얼루기가 소년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장면에서 절정을 이룹니다. 소년은 몸이 커서 얼루기의 집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작가는 '들어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는 소년의 대답과 그럼에도 이어지는 둘의 관계를 통해 다름은 굳이 없애야 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있는 그대로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우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행복한 공존이 시작됩니다.

이형진 작가는 이 조심스러운 관계의 변화를 계절의 흐름으로 말해 줍니다. 계절의 변화를 따라 흐르는 공원의 사계절과 얼루기와 소년의 표정을 따뜻한 색감으로 그려 넣으며, 짧은 동시 한 편으로 한 권의 그림책으로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가로로 긴 판형이 각 인물의 시점으로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몰입감을 높이도록 했습니다.

얼루기와 소년이 함께 앉아 있는 책의 표지처럼, 서로 다른 존재가 만나 함께하는 마음이 담긴 <얼루기>를 통해 진정한 소통과 공존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