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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와 친구들을 소개합니다01 민들레파르페02 이끼타르트03 벚꽃국수- 마음처방전 허브통조림04 네잎클로버파이05 연꽃호빵06 장마스프07 무지개파스타- 마음처방전 선인장컵케이크08 해바라기잼09 윤슬말이10 파도튀김- 마음처방전 수국샤베트11 무화과덮밥12 은행잎오므라이스13 별만두- 마음처방전 은방울차14 만월약과15 낙엽쿠키16 도토리솥밥- 마음처방전 씨앗젤리17 목화치즈볼18 동백주먹밥19 구름어묵탕- 마음처방전 부들베개20 서리초밥21 눈송이카츠22 안개푸딩- 마음처방전 달빛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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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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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귀여운 거 서리하고 다닙니다!”★익숙한 일상을 바라보는가장 사랑스럽고도 반짝이는 시선!★★작은 요리사들이 남몰래 서리해 온 풀꽃에계절 조각과 귀여움 한 스푼 넣어 만든 레시피 모음집★먼지 쌓인 냉장고 뒤, 읽지 않은 책 사이, 물 주는 걸 잊은 화분 아래……. 바쁜 일상에 치여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혹은 익숙한 나머지 무심히 지나쳤던 그곳에 나를 향한 무한한 응원과 사랑을 담아 요리하는 작은 친구들이 살고 있다면 어떨까?마음이 잿빛으로 물드는 날에는 알록달록 ‘무지개파스타’를, 마음이 어두운 날에는 따스한 빛을 머금은 ‘별만두’를 만드는 요리사들. 이들의 사랑스러운 고군분투 뒤에는 일러스트레이터 서리의 반짝이는 시선이 있다. 비가 내린 후 거리를 분홍빛으로 물들인 벚꽃잎부터 낙엽을 밟을 때 들리는 바사삭 소리까지. 무심코 흘려보냈을 평범한 풍경들은 작가의 손길을 거쳐 자꾸만 꺼내 보고 싶은 소중한 순간으로 다시 태어난다.“가끔은 거창한 위로보다 맛있는 한 끼와 귀여운 것 하나가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주는 날이 있습니다.이 책을 펼치는 동안만큼은 주변을 조금 천천히 바라봐 주세요.늘 보던 풍경 속에서 귀여운 것을 새롭게 발견하고,‘서리’와 친구들이 차려둔 한 끼가 하나의 즐거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서리반복되는 매일이 지루해 몸과 마음이 굳어갈 때, 서리의 상상력을 맛볼 시간이다. 눈에 띄지 않는 풀꽃, 작고 못생긴 채소도 서리와 귀여운 요리사들이 함께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온전한 요리가 된다. 마음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새어 나오는 순간, 이 책은 우리 곁에 머무르며 변함없이 다정한 한 끼를 건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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