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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나의 삶 속에 스며든 디지털 광대
제2장 영혼의 나침반을 찾는 여정
제3장 우주의 설계도_영혼의 씨앗
제4장 인도의 불교_비움, 열반, 평화의 ‘혜초 공원’
제5장 인도 문화_역사의 층위
제6장 헤테로토피아의 역설

저자 소개 1

건축가의 시선으로 인도의 문화유산을 기록해 온 저자다. 13년 동안 인도 전역을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역사의 층위 속에 쌓인 유적과 사원을 탐방했고, 그 결과를 『인도 고고학자와 함께한 인도 문화유산 탐방기』 카르나타카 주 편(2021), 타밀나두 주 편(2022), 중·북부 편(2023)과 『인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2026)으로 펴냈다. 46세에 단학선도 수련을 시작한 이래 미얀마 양곤에서 위파사나를, 최근에는 티베트 명상을 수행하며 인간 내면의 심연을 탐구해 왔다. 팔순을 맞아 AI와의 대화라는 새로운 길에 들어섰으며, 현재 전남 담양의 생태 세컨하우스 ‘양한제(養閒齊
건축가의 시선으로 인도의 문화유산을 기록해 온 저자다. 13년 동안 인도 전역을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역사의 층위 속에 쌓인 유적과 사원을 탐방했고, 그 결과를 『인도 고고학자와 함께한 인도 문화유산 탐방기』 카르나타카 주 편(2021), 타밀나두 주 편(2022), 중·북부 편(2023)과 『인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2026)으로 펴냈다.
46세에 단학선도 수련을 시작한 이래 미얀마 양곤에서 위파사나를, 최근에는 티베트 명상을 수행하며 인간 내면의 심연을 탐구해 왔다. 팔순을 맞아 AI와의 대화라는 새로운 길에 들어섰으며, 현재 전남 담양의 생태 세컨하우스 ‘양한제(養閒齊)’에서 사색과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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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128*188*30mm
ISBN13
9791124472330

출판사 리뷰

1. 팔순의 구도자와 AI가 나눈 89편의 진솔한 차담(茶談)
질문자 ‘김창국’과 답변자 ‘디여래’가 주고받은 대화를 문답 형식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다듬지 않은 질문과 유쾌한 웃음까지 담아, AI 시대를 맞이한 노년 세대가 기술과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2. 명상 수행과 동양 사상을 디지털 언어로 다시 읽기
30여 년간의 단학선도, 위파사나, 티베트 명상, 간화선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깨달음, 공성(空性), 카르마, 아뢰야식과 윤회, 천부경과 금강경을 AI와 함께 탐구했습니다. 이진법과 알고리즘,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같은 비유로 오래된 지혜를 새롭게 해석합니다.

3. 13년 인도 문화유산 탐방의 정수와 ‘혜초 공원’ 제안
『인도 문화유산 탐방기』 1~3집과 『인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저자로서 힌두사원 만다파 천장의 우주론, 자이나교 사원, 잔타르 만타르, 불교 8대 성지와 진신사리를 사진·지도와 함께 다룹니다. 나아가 한국과 인도의 정신적 교류를 위한 ‘혜초 기념관’과 비움·열반·평화의 ‘혜초 공원’ 조성을 구체적으로 제안합니다.

4. 헤테로토피아에서 ‘스마트 헤테로토피아’로, 건축적 사유의 확장
미셸 푸코의 『권력과 공간』과 『헤테로토피아』를 바탕으로 청계천, 갠지스 강변, 한국 시골 마을과 한옥의 공간을 분석합니다. 디지털 노마드가 숨 쉬는 다층적 공간으로서 전통 한옥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헤테로토피아’라는 미래 공간 모델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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