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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올로구스
기독교동물상징사전
노성두
미술문화 1999.06.22.
베스트
종교학/신화학 top100 4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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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자
도마뱀
당아새
펠리칸(사다새)
올빼미/독수리
피닉스
후투티
들나귀
살무사

개미
시레와 켄타우로스
고슴도치
여우
표범
고래
자고새
수리새
사자개미
족제비
유니콘(일각수)
해리
하이에나
수달
몽구스
까마귀
산비둘기
개구리
사슴
살라만더
금강석
제비
페리덱시온 나무
비둘기
안톨롭스
부싯돌
자석
돌고래 또는 ‘톱’이라고 하는 바다 괴물
따오기
가젤영양
단단한 금강석
끼리
노석과 진주
나귀와 원숭이
도석
가리
무화과
니와 타조
따구리


작새

무새
역자해설/참고문헌 ― 자연학에 관한 고대의 저술가들/주제별 색인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 졸업,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명동의 원서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든 아놀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인해 '미술이란 독자적 어휘와 문법을 가진 수수께끼 덩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졸업후 독일로 유학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사뿐만 아니라 관련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고전고고학, 로만어분학 등을 전공하여, 특히 중세, 르네상스 미술사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췄다. 때로 '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강한 성격이나 학문적 논쟁을 즐기는 성품과 달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과 졸업,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와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을 전공한 후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명동의 원서 서점에서 우연히 손에 든 아놀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로 인해 '미술이란 독자적 어휘와 문법을 가진 수수께끼 덩어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졸업후 독일로 유학 서양미술사를 전공하였다. 서양미술사뿐만 아니라 관련 학문이라 할 수 있는 고전고고학, 로만어분학 등을 전공하여, 특히 중세, 르네상스 미술사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췄다.

때로 '튄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강한 성격이나 학문적 논쟁을 즐기는 성품과 달리 노성두의 글은 미술의 문외한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자상하다. 귀국후 왕성한 집필 활동으로 『유혹하는 모나리자』『보티첼리가 만난 호메로스』『천국을 훔친 화가들』『그리스 미술 이야기』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시리즈 등의 저서가 있다. 번역서로는 『알베르티의 회화론』『예술가의 전설』 그리고 『내 손 안의 미술관』시리즈와 『세계 미술사 박물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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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피지올로구스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오던 기독교의 자연 상징사전을 가리키는 책이름이자,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책의 저자 이름으로 같이 쓰인다. '자연에 박식한 자'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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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35쪽 | 128*188*20mm
ISBN13
978898635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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