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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2. 주도권 싸우을 포기하라 3. 나의 항복을 알리지 말라 4.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 5.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라 6. 경제권을 포기하라 7. 남편이 선물은 감사히 받아라 8. 소중한 친구들 9. 미끼를 조심하라 10. 부정적인 예상은 하지 말자 11. 남편 마음을 지레짐작하는 것은 이제 그만! 12. 세터의 자리를 침범하지 말라 13. 남녀 평등은 잠시 잊자 14. 못 할 때는 '못 하겠다'라고 하자 15. 나는 약한 여자 16. 상처받았을 때에는 솔직히 털어놓는다 17. 남편도 아이를 돌볼 줄 안다 - 이하 생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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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한 아내가 되는 기본원칙
1. 남편을 멋대로 휘두르려는 생각을 버린다. 2. 남편의 생각을 존중한다. 3. 남편이 주는 선물을 고맙게 받는다 4. 바라는 것이 있을 때는 남편을 지배할 생각을 하지 말고 순수하게 자신의 생각만 밝힌다. 5. 집안 경제는 남편 손에 맡긴다. 6. 자신을 보살피고 개발하는 데 투자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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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자신을 평가할 때 이상하리만치 아내의 생각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아내가 자기 남편은 항상 시간 약속에 늦는다고 하면, 그 남편은 정말로 지각만 한다...(중략).. 남편들은 아내가 이 세상에서 자신을 제일 잘 안다고 믿는다. 그런 아내가 하는 말이니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그 말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중략)..예전에는 나도 남편 존에게 불평도 많이 했고, 그이가 한 일을 바로잡아 주려고도 많이 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것은 결코 그이가 정말로 흠잡을 데 없고 실수 많은 사람이어서가 아니었다. 단지 그이가 정말로 문제 많은 사람이면 어쩌나 하는 나의 두려움이 그이에게 불평하고 이것저것 지적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내가 생각을 바꾸고 두려움을 입 밖으로 표현하지 않았더니 그이는 결코 내가 생각했던 만큼 문제 많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제 그이는 훨씬 더 힘있고, 자신감 넘치고, 무엇이든 잘 해내는 남자로 변했다.
--- p.154-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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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내가 마법이라도 건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했다. 물론 그의 아내가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어쨌든 자신이 과일 주스를 만들 때 사고를 친다는 것은 이제 기정 사실이 된 것 같다고 네이단은 말했다.
남편에게 돈 관리를 제대로 못 한다고 하거나, 아이 하나 제대로 볼 줄 모른다고 하거나, 직장을 바꾸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라고 말하면 남편은 정말로 그렇게 믿어 버린다. 예전에는 나도 남편 존에세 불평도 많이 했고, 그이가 한 일을 바로잡아 주려고도 많이 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것은 결코 그이가 정말로 흠잡을 데 많고 실수 많은 사람이어서가 아니었다. 단지 그이가 정말로 문제 많은 사람이면 어쩌나 하는 나의 두려움이 그이에게 불평하고 이것저것 지적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 p. 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