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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길을 잃었다고 느낀 날, 주님께 다시 묻습니다
1부 길을 잃은 것 같은 날 1장 나는 어디쯤 와 있는 걸까 2장 잘 가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3장 믿음이 있는데 왜 이렇게 불안할까 4장 기도해도 답이 보이지 않을 때 5장 앞이 보이지 않는 날 6장 멈춰야 할지 계속 가야 할지 7장 내가 선택한 길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8장 사람들의 말에 흔들릴 때 2부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9장 주님은 왜 아무 말씀도 없으실까 10장 기도는 하고 있는데 마음은 더 복잡합니다 11장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흔들립니다 12장 하나님께 서운한 마음이 들 때 13장 응답이 없는 것도 응답일까 14장 문이 닫히면 길도 끝난 것일까 15장 주님이 멀리 계신 것처럼 느껴질 때 16장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는 밤 3부 다시 길을 묻습니다 17장 주님, 어디로 가야 합니까 18장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묻기 19장 조급함을 내려놓는 연습 20장 길이 아니라 주님을 먼저 바라보기 21장 작은 순종이 길이 됩니다 22장 한 걸음만 보여주셔도 괜찮습니다 23장 돌아가는 길도 하나님의 길일 수 있습니다 24장 멈춤도 믿음이 될 수 있습니다 4부 길을 잃은 자리에서도 25장 실패한 자리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26장 넘어졌다고 끝난 것은 아닙니다 27장 후회가 길을 막지 못하게 하십시오 28장 잃어버린 시간도 하나님은 사용하십니다 29장 내 계획이 무너졌을 때 30장 사람에게 버림받았다고 느낄 때 31장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길을 걸을 때 32장 눈물 속에서도 길은 이어집니다 5부 주님과 다시 걷는 길 33장 길을 찾는 것보다 주님을 따라가는 것 34장 오늘 하루만 순종하기 35장 다시 기도할 수 있다는 은혜 36장 믿음은 확신보다 동행입니다 37장 주님과 함께라면 늦어도 괜찮습니다 38장 내가 모르는 길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39장 결국 길은 주님께로 이어집니다 40장 예수님, 이제 다시 걸어가겠습니다 [에필로그] 길을 잃은 줄 알았는데 주님이 곁에 계셨습니다 [부록 1] 길을 잃었다고 느낄 때 드리는 20가지 짧은 기도 [부록 2]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는 신앙 질문 20가지 [참고문헌 및 출처] [작가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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