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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04
이 책을 펴내며 10 chapter 1 평범함 속에서 드러난 신앙 인격 (골로새서 1:1~3) 24 chapter 2 복음의 열매 ABC (골로새서 1:4~8) 40 chapter 3 혈관에 말씀이 흐르는 사람들 (골로새서 1:9~10) 52 chapter 4 참는 것도 기쁨으로 하기 (골로새서 1:11) 64 chapter 5 내가 밉고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골로새서 1:12~14) 76 chapter 6 예수 그리스도가 No.1입니다 (골로새서 1:15~20) 88 chapter 7 틀어진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 (골로새서 1:21~23) 100 chapter 8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의 신학 (골로새서 1:24~29) 112 chapter 9 인생에 빨간불이 켜졌을 때 (골로새서 2:1~3) 130 chapter 10 능동태 감사의 마중물 (골로새서 2:6~7) 142 chapter 11 속임수에 사로잡히지 마라! (골로새서 2:8~10) 156 chapter 12 손으로 하지 않은 수술 (골로새서 2:11~15) 174 chapter 13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골로새서 2:16~23) 190 chapter 14 보물찾기하듯 (골로새서 3:1~4) 208 chapter 15 죄보다 더 재미있는 것 (골로새서 3:5~11) 222 chapter 16 사랑의 옷장 안에 다섯 벌의 옷 (골로새서 3:12~14) 234 chapter 17 TGR, 멈춰 선 감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라 (골로새서 3:15~17) 248 chapter 18 부부는 삼각관계입니다 (골로새서 3:18~19) 260 chapter 19 가정은 ‘가슴 학교’ (골로새서 3:20~21) 272 chapter 20 일터, 진정한 영성의 자리 (골로새서 3:22~4:1) 282 chapter 21 소금기 있는 기도와 전도 (골로새서 4:2~6) 294 chapter 22 밤을 만난 사람들의 사정 (골로새서 4:7~9) 306 chapter 23 동역의 희비, 마가와 데마 (골로새서 4:10~18) 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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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플러스알파는 없다. 예수 더하기 그 무엇은 없다.” 예수면 충분합니다. 그분 외에 좀 더 영적이고 신비한 그 무엇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세상이 수많은 사상의 폭탄을 교회 안으로 던져도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골로새서의 메시지는 그대로입니다.
--- p.30 “믿음이 좋아서 오래 참는 것이 아니라, 오래 참다 보니 믿음이 좋아진 것이다.” --- p.73 내가 못마땅한 그 순간에 “복음이 가짜인 것 같다” 하며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순간이야말로 ‘복음이 다시 필요한 때’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 p.87 “너는 참 나를 닮았구나. 너도 거절당했어? 나도 거절당했단다. 우리, 거절 동창생이네.” --- p.127 우리는 인생에 켜진 빨간불 앞에서 ‘왜 자꾸 내게만 브레이크가 걸리는가’라고 불평합니다. 그러나 그 빨간불을 파란불로 해석하는 지혜가 그리스도 안에 보화처럼 감추어져 있습니다. --- p.141 우리를 고발하는 그 모든 정죄의 화살 앞에서, 하나님이 “내 등 뒤에 숨어라, 내가 그 화살 다 맞아 줄게” 하시는 것, 이것이 우리가 가진 신분입니다. --- p.215~216 하나님이 더 이상 심판하지 않으시겠다며 그 활을 거꾸로 걸어 두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무지개입니다. 활을 그렇게 걸어 두면 시위를 당길 때 화살이 더 이상 우리를 향하지 않고 하늘을 향해 날아갑니다. 이것이 뜻하는 바가 무엇이겠습니까? “너의 죄를 위하여 그 심판의 화살을 내가 대신 맞으마”라고 약속하시며 그 증표로 무지개를 구름 사이에 걸어 두셨다는 것입니다. 그 무지개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정죄와 심판의 화살을 대신 맞으신 십자가의 주님, 하늘을 우러러보면 그분이 무지개로 나타나 계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p.217~218 복음은 벗는 것과 입는 것이 함께 있어야 온전합니다. 반쪽 진리는 진리가 아니듯, 반쪽 복음은 복음이 아닙니다. --- p.229 구원이란 그리스도로 옷 입혀 주시는 사건입니다. --- p.244 부부 관계는 너와 나의 쌍방 관계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개입하신 삼각관계입니다. --- p.262 우리 그리스도인은 월급을 많이 받기 위해, 승진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은 하나님이 부르셔서 맡기신 성직임을 알아야 합니다. --- p.293 우리가 믿는 복음이 진짜라면 그로 인해 감옥에 갇히는 일이 있어도, 누명을 쓰는 일이 있어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 제대로 믿었다간 이런 꼴 당하니 믿지 마라” 하는 말 앞에서 손을 놓아 버린다면, 그가 믿는 복음은 가짜입니다. 진짜는 밤을 만나도 그 길을 계속 걷습니다. --- p.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