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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팀장은 절대로 명령하지 않는다
강유리
위즈덤하우스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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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1장 팀장이 빠지기 쉬운 함정-인풋이냐 아웃풋이냐
관리냐 신뢰냐, 그것이 문제로다!
1. 인풋 중심의 사고 VS 아웃풋 중심의 사고
2. 왜 아웃풋 중심으로 관리해야 하는가
3. 아웃풋 기준으로 보상하라
4. 외부 통제에서 자율 감독으로

2장. 유능한 팀장은 팀원의 일을 뺏지 않는다
경영의 3단계
1. 목표란 해결책보다 문제에 더 가까운 것
2. 팀장은 해결책이 아니라 기준을 제시한다
3. 유능한 팀장은 운영에 관해 말하지 않는다

3장. 성공적인 동기부여를 위한 8가지 법칙
1. 구체적인 목표를 내걸어라-상투적인 슬로건은 백해무익
2. 모든 것을 원하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3. 신뢰는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4. 무엇을 보장하는지 구체적으로 얘기하라
5. 말한 대로 행하라
6. 동기를 유발하는 목표의 조건
7. 결국 마음이 문제다
8. 숫자의 함정을 피하라

4장. 유능한 팀장의 부하 다루기
경영이란 원숭이를 내놓고 토끼를 잡는 것
1. 현재의 상태와 이상적인 상태를 함께 제시하라
2. 분명한 예를 들어라
3. 해결책이 충족해야 하는 기준을 명확히 설정하라
4. 나쁜 소식을 납득시키려 하지 마라!

5장. 유능한 팀장의 상사 다루기
권한이 없을 경우 원숭이를 건너뛰게 만들 방법은 무엇인가?
1. 무엇이 문제인지 납득시키는 것에서 시작한다
2. 상사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할 때
3. 상대에 따라 전략을 바꾼다

6장. 변화에 대한 저항에 대처하는 방법
1. 먼저 주는 사람이 요구도 할 수 있다.
2. 설득하려 하지 말고 스스로 설득되도록 하라
3. 질문을 하는 사람은 이기고, 의견을 말하는 사람은 진다
4. 약한 것이 강한 것이다
5. ‘해야 한다’는 말은 동기를 유발하지 못한다
6. 설교는 공감을 얻지 못한다

7장. 업무를 위임하려면 아웃풋 중심의 사고가 필요하다
1. 기준이 갖춰야 할 조건
2. 점진적으로 더 많이-위임은 성숙이 필요하다
3. 불신에서 신뢰로-위임 체크리스트
4. 업무 위임과 코칭
5. 책임 또한 위임할 수 있는가?

저자 소개 1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외국계 기업의 인사부서 근무 중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 현재는 펍헙번역그룹에서 좋은 책을 발굴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즐겁게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딸아, 너는 생각보다 강하단다』, 『굿바이 스트레스』, 『스타벅스 웨이』, 『탁월한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크리에이터의 생각법』 등 다수가 있다. 베란다라는 작은 생태계에서 30여 종의 식물을 기르고 시행착오를 반복하면서 초록 친구들과의 행복한 공생을 꿈꾸는 1n년 차 식집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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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필립 반덴드리쉐 Filip Vandendriessche
벨기에 레우벤 대학교의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기업체와 정부기관의 경영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IBM, SAP, 유니레버, 필립스, 바티칸시, 3M, 볼보, ING 와 같은 다양한 조직에 경영 자문을 해왔다.
저자 : 제프 클레멘트 Jeff Clement
벨기에 하셀트 대학교의 연구원으로서 커뮤니케이션, 경영, 코칭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갖춘 컨설턴트이자 트레이너다. 정부기관은 물론 이케아, 백스터, 지멘스, 나이키, 폭스바겐과 같은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50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313786

출판사 리뷰

명령하지 않고도 유능한 팀장이 되는 방법

어느 팀장인들 팀원들과 회사를 내 양 어깨에 짊어지고 갈 필요 없이, 팀원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회사, 부서, 프로젝트를 박력 있게 ‘밀고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겠는가? 팀원들이 너무나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시키는 바람에, 팀장 스스로 힘겹게 팀을 이끌고 가는 게 아니라 오히려 팀원들의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달려야 한다면?
팀원들을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자발적 몰입'은 보상을 통해 달성된다. 그렇다면 구성원들의 자발적 몰입을 이끌어내는 ‘보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입양 센터의 목표는 가급적 많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새 가족을 찾아 주는 것이다. 그러나 입양 센터의 사회복지사들은 웬일인지 입양 가족을 선별할 때 지나치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다. 알고 보니 그 이유는 간단했다. 기관에 남아 있는 아이들의 수에 따라 입양 센터의 예산이 책정되기 때문이었다. 예산뿐만 아니라 직원 수도 입양이 성사된 아이들의 수에 의해서가 아니라 남아 있는 아이들의 수를 기준으로 결정되었다. 결과적으로 사회복지사들은 기관에 남은 아이들의 수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 입양 업무를 중단해 버렸다. 자신의 밥줄이 끊어질 것을 우려해서였다. 목표는 ‘문을 열고 아이들을 입양시키라!’는 것이었던 반면, 보상은 ‘문을 닫고 아이들을 유지하라!’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전달하고 있었다.

성과를 높이고 싶다면 달성하고자하는 목표와 보상을 일치시켜야 한다. 사람들은 고통이 없으면 변화하지 않는다. 그러나 또한 보상이 없어도 변화하지 않는다. 보상은 물질적인 차원이든 심리적인 차원이든 간에 팀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한 것이어야 한다.


성과를 높여주는 기준이 갖춰야 할 조건

변화를 납득시켜야 할 필요가 있을 때 팀장은 충동적으로 운영적인 측면의 ‘어떻게’에 자꾸 관여하려 든다. 습관적으로 문제와 목표뿐만 아니라 해결책까지도 직접 정의해 주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런 ‘참견’을 그만두고 어떤 말들로 팀원의 마음을 움직이고 실행 속도를 높여줄 수 있을까? 이 책은 팀의 성공적인 동기부여를 위해 유능한 팀장은 무엇을 자제하고 어떤 것에 더 집중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1. 구체적인 목표를 내걸어라-상투적인 슬로건은 백해무익
2. 모든 것을 원하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한다
3. 신뢰는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4. 무엇을 보장하는지 구체적으로 얘기하라
5. 말한 대로 행하라
6. 동기를 유발하는 목표의 조건
7. 결국 마음이 문제다
8. 숫자의 함정을 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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