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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어른들이 만드는 거야/이렇게 다를 수가!/유방/엉덩이/음경/음문/아기를 만들기 시작하다/성교/왜 기분 좋은 것을 멈추는 걸까?/낭만적인 정자/작은 알이 아기로 변하는 아홉 달/첫째 달/둘째 달/셋째 달/ 넷째 달/다섯째 달/여섯째 달/일곱째 달/여덟째와 아홉째 달/탄생일/특별한 복통/가장 힘든 마지막 순간/배꼽이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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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어른들이 만든다는 것을 알아야 해. 그 어른들 중 한 명은 여자이고, 한 명은 남자지. 다시 말해, 너를 만든 어른 두 사람은 바로 너의 엄마와 아빠란 얘기야. 네가 엄마 아빠와 함께 목욕을 하면 아주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될 거야. 엄마 아빠의 몸이 서로 똑같이 않다는 거지.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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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에 200만 부가 넘게 팔린 아주 솔직한 성 교육 지침서
이 책은 아주 솔직하고 담담하게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만을 풀어놓았다. 『난 어떻게 태어났을까?』는 아기가 만들어지기까지의 내용을, 『왜 내 몸이 변하는 걸까?』는 사춘기 가장 민감한 변화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군더더기 없는 내용은 더 이상 성에 대한 이야기를 부끄러워하면서 말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상세하고 담백하다. 귀엽고 하나하나 표정이 살아 있는 일러스트들이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면서도 말하기 어려운 내용을 읽기 쉽게 이끌고 있는 점이 이 책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부모들이 말하기 어렵다면, 이 책은 아이들 혼자서도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쓰였다. 다만 책을 읽은 아이들이 담담하게 더 자세한 것을 물어온다면 그때는 부모들 역시 쑥스러워하지 말고 답해 줄 것을 저자는 요청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