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원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알리는 글
지은이 및 작품 소개

I
‧ 스스로 떠난 이에게 A un suicida 11
‧ 제비꽃 La violeta 16
‧ 봄 Primavera 18
‧ 비애(悲哀) Tristeza 20
‧ 제비에게 A golondrina 22
‧ 나무에게 A un árbol 24
‧ 덩굴 꽃과 시네라리아 Rastrera y cineraria 25

II
‧ 가장무도회 Baile de máscaras 31
‧ 남자라서 Nacer hombre 33
‧ 허영 Vanidad 36
‧ 노총각 El solterón 43

III
‧ 순례길 Peregrinando 47
‧ 내 비문(碑⽂) Mi epitafio 53
‧ 천국에서 첫날 밤 La primera noche en el paraíso 54
‧ 추억 Recuerdos 56

IV ‧ 풍경 Paisajes 61
‧ 광야에서 En el campo 64
‧ 구름과 바람 Nubes y vientos 67
‧ 시인 Poeta 74 ‧ Quo vadis 78
‧ 세기말 Fin de siglo 82V
‧ 홀로 Sólo en el mundo! 87
‧ 구제 불능 Loca de hierro 100

저자 소개 2

저아델라 사무디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Adela Zamudio

1854년 10월 11일 ‘볼리비아의 정원’이라 불리는 꼬차밤바 (Cochabamba)에서 태어난 아델라 사무디오는 자국의 가장 뛰어난 시인이자 여성운동의 창시자로 손꼽힌다. 여자에게 교육을 제한하는 당시 정책 때문에 초등학교 3학년까지 밖에 다니지 못했으나 독학으로 시(詩), 소설, 연극, 미술을 공부했다. 15세 때의 첫 작품 『Dos Rosas』(‘장미 두 송이’)를 시작으로 그녀의 작품에는 언제나 페미니즘, 원주민 정체성, 사회 비판 같은 요소들이 숨 쉰다. 사무디오는 또한 교육자이었다. 1903년에 여성을 위한 예술학교를 설립하여 1905~1920년까지 교장으로 역임하였
1854년 10월 11일 ‘볼리비아의 정원’이라 불리는 꼬차밤바 (Cochabamba)에서 태어난 아델라 사무디오는 자국의 가장 뛰어난 시인이자 여성운동의 창시자로 손꼽힌다. 여자에게 교육을 제한하는 당시 정책 때문에 초등학교 3학년까지 밖에 다니지 못했으나 독학으로 시(詩), 소설, 연극, 미술을 공부했다. 15세 때의 첫 작품 『Dos Rosas』(‘장미 두 송이’)를 시작으로 그녀의 작품에는 언제나 페미니즘, 원주민 정체성, 사회 비판 같은 요소들이 숨 쉰다. 사무디오는 또한 교육자이었다. 1903년에 여성을 위한 예술학교를 설립하여 1905~1920년까지 교장으로 역임하였고, 1911년에는 미술학교와 소외된 계층의 어린이를 위한 학교도 설립하였다. 이러한 점으로 그녀는 볼리비아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돌풍 Rafagas》과 아울러 《Peregrinando》, 《Novelas cortas》, 《Ensayos poeticos》, 《Cuentos breves》, 《Intimas》, 《Quo vadis》 같은 작품을 세상에 알렸다. 《돌풍》에 실린 『Nacer hombre 남자라서』는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에 대한 비판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1928년 폐렴으로 세상을 떠난 그녀의 비석에는 ‘자리를 비웠지만 떠난 게 아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1976년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가서 1989년 La Primera Bienal de Arte Joven Iberoamericana Buenos Aires (제 1회 이베로아메리카 청년 예술 비엔날레) 시 부문에서 입상하고 그의 작품이 대회 이름을 딴 전집에 실린다. 대학 졸업 후 1990년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공립고등학교에서 물리 교사로 재직하다가 1998년에 귀국하여 주한 외국공관에서 2020년까지 근무하였다. 《격분한 노리개》, 《사랑광기죽음》, 《애잔하게》, 《내쫓긴 자들》을 출판하였으며, 방송 프로그램 번역, 영화제 번역 및 감수, 에스빠냐어 지도 및 중남아메
1976년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가서 1989년 La Primera Bienal de Arte Joven Iberoamericana Buenos Aires (제 1회 이베로아메리카 청년 예술 비엔날레) 시 부문에서 입상하고 그의 작품이 대회 이름을 딴 전집에 실린다. 대학 졸업 후 1990년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공립고등학교에서 물리 교사로 재직하다가 1998년에 귀국하여 주한 외국공관에서 2020년까지 근무하였다.

《격분한 노리개》, 《사랑광기죽음》, 《애잔하게》, 《내쫓긴 자들》을 출판하였으며, 방송 프로그램 번역, 영화제 번역 및 감수, 에스빠냐어 지도 및 중남아메리카 문학번역에 활동하고 있다.

김성욱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48*210*20mm
ISBN13
9791198997142

출판사 리뷰

∎ 책을 읽으면서

사무디오의 시(詩)는 비판적인 시선으로 당시 사회의 틀과 관행에 대한 반감을 단호하게 전달한다. 그래서 그녀의 작품은 파격적이고 잊히지 않고 당시 볼리비아 사회와 현실에 국한되지 않고 시간과 공간을 넘어 오늘날에도 읽는 이의 마음의 호수에 큰 돌을 던진다. 《돌풍》에 실린 『Nacer hombre 남자라서』는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에 대한 비판으로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0,800원
총 1개 10,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