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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반려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제1장 반려견·반려묘와 평생 함께 산다는 것 001.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한다는 의미 002. 동물의 행복과 복지를 판단하는 기본 기준 003. 사람이 원하는 생활과 동물이 필요로 하는 생활 004. 반려견과 반려묘의 공통점과 중요한 차이 005. 가족의 동의와 돌봄 역할 분담하기 006. 하루·한 달·평생 필요한 시간과 비용 007. 질병·이사·경제위기까지 생각하는 책임 있는 선택 제2장 나와 가족에게 맞는 동물 선택하기 008. 반려견과 반려묘 중 무엇이 나에게 맞을까 009. 어린 동물·성체·노령동물을 맞이할 때의 차이 010. 품종의 일반적 특징과 개체의 성격 구분하기 011. 크기·활동량·털빠짐·소음·생활공간 고려하기 012. 1인가구·맞벌이·고령가구의 현실적인 선택 013. 어린이·임신부·알레르기 가족이 있는 경우 014. 처음 키우는 사람이 피해야 할 무리한 선택 제2부 입양·분양과 첫 한 달 제3장 책임 있게 입양하고 분양받기 015. 보호센터와 구조단체를 통한 입양 016. 임시보호 중인 반려견·반려묘 입양하기 017. 분양업체·개인 거래에서 주의할 사항 018. 인터넷·SNS의 허위광고와 사기 예방 019. 어린 강아지·고양이의 적절한 분리와 인계 020. 입양비·분양대금·환불조건·계약서 확인 021. 충동적 입양과 동물을 선물하는 행위의 문제 제4장 데려오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사항 022. 나이·성별·건강상태와 기존 생활환경 확인 023. 예방접종·구충·진료기록 확인하기 024. 성격·사회화·두려움·공격 관련 행동 살펴보기 025. 유전적 위험과 부모 동물 정보 질문하기 026. 동물등록·마이크로칩·인식정보 확인하기 027. 기존 먹이·복용약·생활습관 인계받기 028. 거래나 입양을 중단해야 할 위험 신호 제5장 첫날부터 30일까지의 적응 029. 첫날에 필요한 용품과 안전한 생활공간 030. 집으로 데려오는 이동 과정의 안전 031. 첫 24시간에 해야 할 일과 피할 일 032. 첫 일주일의 식사·배변·수면 관찰 033. 새로운 가족과 낯선 사람에게 소개하기 034. 기존 반려동물과 서두르지 않고 적응하기 035. 첫 동물병원 방문과 30일 관리계획 세우기 제3부 마음을 이해하고 행복하게 교감하기 제6장 말하지 못하는 마음 읽기 036. 몸짓·표정·소리·거리두기로 표현하는 의사 037. 편안함·흥분·두려움·스트레스의 차이 038. 꼬리와 귀의 움직임을 단독으로 판단하지 않기 039. 싫어하는 접촉과 보호자의 과도한 애정표현 040. 신뢰를 얻는 반응과 신뢰를 잃는 반응 041. 강압·꾸중 대신 동물의 선택권 존중하기 042. 행동변화가 건강문제의 신호일 수 있는 이유 제7장 함께 사는 즐거움과 동물복지 043. 좋은 생활환경을 구성하는 핵심 조건 044. 놀이·탐색·휴식이 정서에 미치는 영향 045. 매일의 교감을 특별한 이벤트보다 중요하게 만들기 046. 안전한 은신처와 혼자 쉬는 시간 보장하기 047. 보호자가 없을 때의 스트레스 줄이기 048. 동물의 만족도와 삶의 질을 점검하는 방법 049. 보호자의 돌봄 부담과 감정도 살펴보기 제4부 반려견과 함께하는 생활 제8장 반려견의 성장·본능·성격 050. 강아지의 성장단계와 생활 변화 051. 사회화 시기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방법 052. 성견의 활동욕구와 생활습관 053. 소형견·중형견·대형견의 생활상 고려사항 054. 품종특성과 개체차를 함께 살펴보기 055. 냄새 맡기·씹기·파기·쫓기의 의미 056. 청소년기 반려견의 행동 변화 057. 발정·번식·중성화에 관해 수의사와 상담하기 제9장 반려견의 하루와 기본 생활관리 058. 아침부터 밤까지 안정적인 일과 만들기 059. 실내배변과 실외배변의 생활관리 060. 수면과 휴식 공간 마련하기 061. 털관리·목욕·피부상태 점검하기 062. 발톱·발바닥·귀·눈 관리하기 063. 양치와 치아관리 습관 만들기 064. 씹기용 장난감과 안전한 놀이용품 선택 065. 계절에 맞는 활동·복장·휴식 조정하기 066. 혼자 있는 동안의 안전과 환경 풍부화 제10장 산책·외출·다른 개와의 만남 067. 산책의 목적은 운동뿐 아니라 탐색과 교감 068. 나이·기온·체력에 맞춘 산책시간 정하기 069. 목줄·하네스·인식표를 알맞게 사용하기 070. 냄새 맡기를 허용하면서 안전하게 걷기 071. 낯선 사람과 다른 개를 만날 때의 거리 조절 072. 자동차·자전거·킥보드에 반응할 때 073. 공원·산책로·반려견 놀이터의 예절 074. 산책 후 발·피부·이상징후 확인하기 제5부 고양이와 함께하는 생활 제11장 고양이의 성장·본능·의사표현 075. 새끼고양이의 성장과 적응 076. 성묘의 영역감각과 생활리듬 077. 고양이의 사냥본능과 놀이욕구 078. 귀·꼬리·눈·자세·울음의 의미 079. 골골송·하악질·숨기 행동의 맥락 080. 스스로 접촉을 선택하도록 돕는 방법 081. 발정·번식·중성화에 관해 수의사와 상담하기 082. 고양이 품종별 특징과 개체차 이해하기 제12장 고양이가 편안한 집 만들기 083. 실내생활의 장점과 놓치기 쉬운 욕구 084. 수직공간·캣타워·숨을 곳 배치하기 085. 스크래처 위치와 긁기 행동 관리 086. 화장실의 크기·개수·위치 정하기 087. 모래 선택·교체·청소 습관 088. 식사공간과 급수공간을 분리해 배치하기 089. 사냥놀이·퍼즐급식·환경 풍부화 090. 창문·방충망·베란다 탈출 및 추락 예방 091. 여러 고양이가 있을 때 자원과 공간 나누기 제13장 고양이의 하루와 기본 생활관리 092. 고양이의 하루 놀이·식사·휴식 계획 093. 털관리·헤어볼·그루밍 변화 관찰하기 094. 발톱·구강·눈·귀 위생관리 095. 목욕이 필요한 상황과 피해야 할 무리한 목욕 096. 이동장에 편안하게 적응시키기 097. 낯선 방문객·가구변경·소음에 적응시키기 098. 실외 노출·하네스 산책의 위험과 선택 099. 화장실 사용·식사·활동 변화 관찰하기 제6부 먹이·체중·위생과 안전한 집 제14장 사료와 영양을 제대로 이해하기 100. 반려견과 반려묘의 영양 요구가 다른 이유 101. 주식·간식·습식·건식의 차이 102. 사료 포장지와 영양표시를 읽는 방법 103. 성장기·성체기·노령기의 사료 선택 104. 광고문구·인터넷 정보·실제 근거 구별하기 105. 알레르기 의심·처방식은 수의사에게 상담하기 106. 사람이 먹는 음식과 위험한 식품 구분하기 제15장 급여량·체중·물 섭취 관리 107. 식사횟수와 급여시간 정하기 108. 사료 급여량을 개체에 맞게 조정하기 109. 간식 비중과 과식 습관 관리하기 110. 체중·체형을 함께 살피는 방법 111. 물 섭취와 급수기·물그릇 관리 112. 사료를 바꾸거나 식욕이 떨어질 때 113. 다견·다묘 가정의 개별 급여 관리 제16장 위생과 실내 안전 114. 집에서 하는 기본 위생관리의 범위 115. 반려견·반려묘에게 안전한 세척과 청소 116. 사람의 약·세제·방향제·독성식물 점검 117. 작은 장난감·끈·비닐·이물 삼킴 예방 118. 더위·추위·습도·환기·소음 관리 119. 문·창문·가전제품·전선·가구 위험 점검 제7부 교육·습관·행동문제 해결 제17장 강압 없이 배우는 생활교육 120. 교육의 목표는 강제복종이 아닌 안전한 공존 121. 보상 중심의 학습원리 이해하기 122. 짧게 반복하고 성공을 늘리는 교육방법 123. 가족이 동일한 신호와 규칙을 사용하는 방법 124. 체벌·위협·강압적 도구가 위험한 이유 125. 행동을 바꾸기 전에 환경을 바꿔보기 126. 교육기록을 남기고 목표를 조정하기 제18장 반려견의 필수 생활교육 127. 이름을 부르면 보호자에게 주목하기 128. 부르면 안전하게 돌아오는 연습 129. 기다리기와 멈추기를 일상에 적용하기 130. 줄을 심하게 당기지 않는 산책 연습 131. 배변교육과 실수에 대응하기 132. 발·귀·입 만지기와 미용·진료 적응 133. 이동장·차량·손님 방문에 적응하기 제19장 고양이의 습관과 생활교육 134. 고양이에게도 교육이 필요한 이유 135. 보상으로 이동장과 진료를 편안하게 만들기 136. 소파 긁기와 스크래처 사용 유도하기 137. 화장실 밖에 배설할 때 확인할 사항 138. 손발을 무는 놀이와 과도한 흥분 관리 139. 야간활동·울음·주의 끌기 행동 이해 140. 겁이 많은 고양이의 자발적 접근 돕기 제20장 행동문제와 전문가 활용 141. 과도한 짖음·파괴·반복행동의 원인 찾기 142. 분리 관련 불안과 혼자 남겨지는 스트레스 143. 사람이나 다른 동물에 대한 공격 위험 관리 144. 음식·장난감·공간을 지키는 행동 이해 145. 갑자기 바뀐 행동은 먼저 건강상태 확인하기 146. 다견·다묘 갈등과 스트레스 줄이기 147. 행동지도사·훈련사·수의사에게 의뢰할 시점 제8부 평생 건강관찰과 예방관리 제21장 평소와 다른 건강신호 알아차리기 148. 건강한 평소 상태를 기준으로 기록하기 149. 식욕·음수량·체중 변화 확인하기 150. 대변·소변의 횟수와 상태 살펴보기 151. 호흡·기침·움직임·자세 변화 관찰하기 152. 눈·귀·피부·털·구강의 이상 살피기 153. 통증·무기력·숨기·예민함의 신호 154. 사진과 영상으로 증상 변화를 남기기 155. 일반 상담과 긴급진료가 필요한 상황 구별하기 제22장 예방접종·기생충·정기점검 156. 반려견의 예방접종을 수의사와 계획하기 157. 반려묘의 예방접종을 수의사와 계획하기 158. 구충·벼룩·진드기·심장사상충 예방 159. 치아·체중·피부의 정기점검 160. 계절별 열사병·한랭·해충 위험 대비 161. 실내생활 동물도 예방관리가 필요한 이유 162. 인수공통감염병과 가족의 손씻기·위생 163. 건강검진 주기와 생활기록 활용하기 제23장 견주·묘주가 자주 마주치는 건강문제 164. 반려견의 구토·설사·식욕저하를 관찰할 때 165. 반려견의 피부·귀·발 이상을 발견했을 때 166. 반려견의 절뚝거림·활동저하를 발견했을 때 167. 고양이가 소변을 보려 하지만 나오지 않을 때 168. 고양이의 구토·식욕저하·숨기 행동이 달라질 때 169. 물을 많이 마시거나 체중이 급변할 때 170. 자가진단·사람 약·민간요법을 피해야 하는 이유 제9부 동물병원 이용과 집에서의 돌봄 제24장 동물병원과 잘 소통하기 171. 주치의·응급병원·전문병원을 구분해 찾기 172. 진료 예약 전 정리할 증상과 질문 173. 진료에서 보호자가 꼭 확인할 설명 174. 검사·치료·입원에 앞서 비용과 대안 묻기 175. 진료기록·영수증·검사결과 보관하기 176. 재진과 다른 병원의 의견이 필요한 경우 제25장 검사·투약·수술 전후의 보호자 역할 177. 검사결과를 수의사에게 설명받는 방법 178. 처방약을 정확히 주고 투약기록 남기기 179. 임의중단·중복투약·사람 약 사용 피하기 180. 중성화수술 등 수술 전 확인할 사항 181. 마취·수술 후 집에서 관찰할 항목 182. 상처보호·활동제한·재진 지시 따르기 183. 치료 후 악화나 이상반응 시 연락하기 제26장 만성질환과 장기돌봄 184. 만성질환 진단 후 장기관리 계획 세우기 185. 정기검사·투약·식사의 일정 관리 186. 몸이 불편한 동물을 위한 집안 동선 바꾸기 187. 장기돌봄에서 가족의 역할과 비용 나누기 188. 주치의에게 전할 변화기록과 질문 189. 치료목표와 일상생활의 질을 함께 살피기 제10부 기록·데이터·비용으로 관리하기 제27장 반려견·반려묘 평생 관리파일 190. 개체별 기본정보·사진·식별번호 정리 191. 입양·중성화·예방접종·진료 이력 통합 192. 체중·먹이·물·배변의 기준정보 등록 193. 알레르기·복용약·이상반응·주의사항 기록 194. 행동특성·스트레스 유발요인 기록 195. 주치의·응급병원·대체 보호자 연락망 만들기 196. 종이수첩·엑셀·스프레드시트·앱 선택하기 197. 자료의 백업·개인정보 보호·가족 공유 제28장 매일 기록을 실용적인 정보로 바꾸기 198. 하루 1분 관리기록으로 꾸준함 유지하기 199. 주간·월간 체중과 활동 변화 비교하기 200. 식사·음수·배설의 평소 패턴 찾기 201. 행동변화와 환경 변화의 관계 기록하기 202. 간단한 그래프와 관리대시보드 만들기 203. 알림·재진·예방접종 일정을 자동화하기 204. 수의사에게 전달하기 좋은 기록 요약 만들기 205. 기록이 진료를 대신하지 않는 이유 제29장 양육비·보험·펫테크 관리 206. 처음 1년과 평생양육비를 나눠 계획하기 207. 매달 사료·용품·미용·진료비 정리하기 208. 큰 치료비에 대비한 예비자금 준비하기 209. 펫보험의 가입조건·보장·면책 비교하기 210. 진료비 고지와 예상비용을 확인하는 방법 211. 자동급식기·카메라·GPS·스마트기기 선택 212. 구독서비스·앱의 비용과 개인정보 관리 제11부 가족과 함께 살고 변화에 적응하기 제30장 임신·출산·어린이와 반려생활 213. 임신했다고 반려동물을 보내야 하는가 214. 임신 중 고양이와 위생·감염 위험 관리 215. 출산 전 바뀌는 생활리듬에 적응시키기 216. 신생아와 반려견·반려묘의 첫 만남 준비 217. 아기와 동물의 접촉을 항상 감독해야 하는 이유 218. 어린이에게 안전한 접촉과 경계 존중 가르치기 219. 가족의 알레르기·질병이 확인되었을 때 제31장 여러 마리와 함께 사는 가정 220. 두 번째 반려동물을 맞이하기 전 점검 221. 반려견과 반려견을 천천히 소개하기 222. 고양이와 고양이의 합사 계획 세우기 223. 반려견과 반려묘가 함께 살 때 주의할 점 224. 식사·화장실·잠자리·놀이자원 분리하기 225. 질투처럼 보이는 행동과 자원 경쟁 구분하기 226. 동물 간 싸움이나 추격을 멈추게 하는 환경관리 227. 합사를 중단하거나 전문가에게 상담할 시점 제32장 보호자의 생애와 생활환경 변화 228. 고령 보호자의 체력·산책·낙상 위험 관리 229. 장애가 있는 가족의 양육환경과 보조수단 230. 직장변경·야근·장기부재에 맞춘 돌봄 조정 231. 결혼·동거·별거·이혼 때 돌봄책임 정하기 232. 이사·주거축소와 새로운 환경 적응 233. 가족 중 누군가 반려동물을 원하지 않을 때 234. 돌봄 부담이 커질 때 가족회의와 역할 재조정 제12부 주거·이웃·서비스·국내외 여행 제33장 집과 이웃 사이의 현실적인 문제 235. 아파트·오피스텔·원룸의 사전 확인사항 236. 임대차계약의 반려동물 특약 확인하기 237. 짖음·소음·냄새 민원을 예방하는 방법 238. 공동현관·엘리베이터·복도 이용예절 239. 털·배설물·청소와 위생 갈등 조정 240. 주택 훼손·원상복구·보증금 문제 241. 관리사무소·임대인·이웃과 갈등을 해결하는 순서 제34장 외출시설·돌봄서비스 현명하게 이용하기 242. 동반 카페·식당·숙박시설의 사전 확인사항 243. 반려견 놀이터·운동장·공공시설 이용예절 244. 펫시터·방문돌봄 서비스 선택하기 245. 펫호텔·유치원·장기위탁시설 점검하기 246. 미용·목욕·운송서비스의 안전 확인 247. 훈련기관·행동상담 서비스의 적합성 비교 248. 계약·사진보고·비상연락·진료동의 확인 249. 맡긴 동안 부상·실종·질병이 생겼을 때 제35장 반려견·반려묘와 국내이동 250. 차에 탈 때 이동장과 안전장치 사용하기 251. 주차된 차 안에 두면 안 되는 이유 252. 지하철·기차·버스·택시의 이용규정 확인 253. 국내선 항공기 기내·위탁운송 준비 254. 국내 여객선과 섬 여행의 운송규정 확인 255. 여행지 숙소·산책환경·응급병원 조사 256. 이동 중 멀미·불안·배변 문제 대응 제36장 해외이동과 해외이주 257. 해외여행·해외이주 전 준비기간 계산하기 258. 목적국의 반려견·반려묘 입국요건 확인 259. 마이크로칩·예방접종·항체검사 확인 260. 건강증명서·수출검역·입국검역 준비 261. 항공사 기내·위탁·화물운송 조건 비교 262. 환승·운송거부·서류오류 상황에 대비하기 263. 귀국 시 한국의 검역요건 다시 확인하기 264. 해외 체류 중 주치의·사료·돌봄망 마련하기 제13부 등록·법적 의무·생활분쟁 제37장 동물등록·식별·보호자의 의무 265. 반려견 동물등록 대상과 등록방법 확인 266. 내장형·외장형 식별장치와 인식표 구분 267. 소유자·주소·연락처 변동신고 처리 268. 반려묘의 식별·등록 가능 제도 확인 269. 반려견 외출 안전조치와 배설물 처리의무 270. 맹견의 법적 범위와 별도 사육의무 271. 동물보호법·지자체 규정·시설규칙 확인 제38장 사람·동물에게 피해를 준 사고의 책임 272. 반려견이 사람을 물거나 다치게 한 경우 273. 반려동물끼리 싸워 부상이 발생한 경우 274. 산책 중 충돌·넘어짐·재물손해가 발생한 경우 275. 피해자 안전조치와 진료·신고의 우선순위 276. 치료비·손해배상·합의 시 확인할 자료 277.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등 보장 여부 확인 278. 학대·방치·유기를 발견한 경우의 신고 제39장 입양·진료·서비스 계약과 분쟁 279. 분양 직후 질병·품종·나이 정보가 다른 경우 280. 판매자의 환불 거절과 연락두절에 대응하기 281. 온라인 분양사기·허위광고의 증거 확보 282. 동물병원 진료비·설명·치료결과 이의제기 283. 훈련·미용·호텔·위탁 중 사고의 계약책임 284. 사진·영수증·진료기록·메시지 정리하기 285. 상담·분쟁조정·신고·법적 절차 선택하기 제14부 응급·사고·실종·재난 대응 제40장 갑자기 아프거나 이상할 때 286. 위급상황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 287. 숨쉬기 어렵거나 의식이 떨어지는 경우 288. 발작·경련·실신이 발생한 경우 289. 반복 구토·혈변·복부팽만·식욕부진이 나타날 때 290. 소변이 나오지 않거나 극심한 통증이 있을 때 291. 약·세제·독성식품·이물을 먹은 경우 292.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급성 부종이 의심될 때 293. 응급병원 연락·이동·전달정보 준비하기 제41장 다치거나 사고가 났을 때 294. 차량 충돌·추락·압착 사고 직후 안전 확보 295. 출혈과 상처가 있을 때의 초기 대처 296. 골절·탈구가 의심될 때 움직임 줄이기 297. 다른 동물에게 물리거나 공격받았을 때 298. 화상·감전·열사병이 의심될 때 299. 눈을 다치거나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300. 사람이 물리거나 할퀴었을 때와 광견병 위험 301. 하면 안 되는 응급처치와 수의사 연결 제42장 실종과 유실동물 발견 302. 집 안팎에서 사라졌을 때 첫 수색순서 303. 산책·차량·여행 중 잃어버렸을 때 304. 등록정보·인식표·GPS와 주변 탐문 활용 305. 보호센터·지역 커뮤니티·온라인 공고 확인 306. 전단지·SNS·CCTV 활용과 개인정보 주의 307. 유실·유기 의심 동물을 발견한 경우 308. 되찾은 뒤 건강점검과 탈출 원인 개선 309. 실종을 예방하는 문·창문·이동장 점검 제43장 화재·수해·재난에 대비하기 310. 사람과 동물 모두의 대피 우선순위 311. 반려견·반려묘 비상가방과 이동장 준비 312. 가족별 대피역할과 비상연락망 만들기 313. 반려동물과 갈 수 있는 임시거처 찾기 314. 대피 도중 놓치거나 분리된 경우 315. 정전·단수·폭염·한파에 장기 대비하기 316. 재난 후 스트레스와 건강상태 관찰하기 제15부 돌봄 공백·양육중단·보호자 상실 제44장 보호자가 갑자기 돌볼 수 없을 때 317. 보호자가 응급입원하거나 사고를 당한 경우 318. 장기출장·해외체류·가족 간병이 생긴 경우 319. 대체 보호자 1·2순위와 집 출입방법 정하기 320. 식사·약·병원·행동주의사항 인계하기 321. 임시보호·펫시터·친족돌봄을 비교하기 322. 임시보호 중 진료결정·비용·연락방식 협의 323. 돌봄 공백이 길어졌을 때 계획 다시 세우기 제45장 부득이하게 계속 키우기 어려울 때 324. 일시적인 위기와 영구적 양육불가 구분 325. 임신·출산·알레르기·가족갈등에 대한 대안 326. 실직·질병·고령화로 돌봄이 어려워진 경우 327. 주거문제·이사·해외이주로 양육이 막힐 때 328. 생활조정·도움 요청·임시보호부터 검토하기 329. 새 보호자의 환경과 돌봄능력을 확인하기 330. 건강·행동기록을 포함한 책임 있는 인계와 반복 파양 예방 제46장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사망한 경우 331. 집에 혼자 남겨진 반려동물의 긴급돌봄 332. 부모님이 키우던 동물을 가족이 인수할 때 333. 가족 누구도 키울 수 없는 경우의 대안 334. 생전 지정한 돌봄 담당자와 연락하는 방법 335. 유언·상속·동물의 법적 지위를 이해하기 336. 사후 돌봄비용과 장기관리 재원 준비하기 337. 해외거주 가족·상속인과의 돌봄협의 338. 반려동물 평생돌봄 인계서 작성하기 제16부 노령·삶의 질·임종과 이별 제47장 나이 든 반려견·반려묘의 생활 339. 노령견·노령묘의 기준과 개체별 차이 340. 시력·청력·움직임 저하와 환경 조정 341. 노령동물의 식사·물·화장실 접근성 개선 342. 관절 부담을 줄이는 바닥·계단·잠자리 343. 체중·활동·수면·인지 변화 기록하기 344. 만성질환과 정기진료의 생활관리 345. 가족의 장기돌봄 부담과 역할 재조정 제48장 아픈 동물의 삶의 질과 마지막 돌봄 346. 치료목표와 편안한 일상을 함께 고려하기 347. 통증·불안·식사·이동·교감 변화 살피기 348. 삶의 질 점검기록을 수의사와 공유하기 349. 완화의료·호스피스를 수의사와 상담하기 350. 입원치료와 집에서 돌보기의 장단점 351. 치료 지속과 중단을 상담할 때의 질문 352. 안락사의 법적·의학적·윤리적 고려사항 353. 가족과 반려동물의 이별 준비하기 제49장 사망·장례·추모와 생활정리 354. 사망이 의심될 때 수의사에게 확인하기 355. 집이나 병원에서 사망했을 때의 첫 조치 356. 합법적인 동물장묘업체와 장례방식 선택 357. 장례비용·계약·화장·유골 처리 확인 358. 동물등록·보험·정기결제 등 사후정리 359. 남겨진 다른 반려동물과 가족의 변화 돌보기 360. 슬픔을 돌보고 소중한 기억을 남기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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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반려견·반려묘 평생돌봄 실무백과 2026』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을 애정과 즐거움만으로 설명하지 않고, 매일 실천해야 할 책임과 현실적인 준비를 함께 다루는 책입니다. 반려견과 반려묘의 서로 다른 특성을 존중하면서 보호자가 직접 관찰하고 판단할 수 있는 문제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구분한 점이 특징입니다. 입양과 적응에서 시작하여 건강관리, 행동문제, 법적 책임, 응급상황, 노령과 이별까지 다루는 구성은 반려생활의 어느 시점에서든 필요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합니다.
The 2026 Practical Encyclopedia of Lifelong Dog and Cat Care in Korea presents life with companion animals as more than a source of affection and enjoyment. It addresses the responsibilities and practical preparations involved in everyday care. One of its distinguishing features is its attention to the different needs of dogs and cats and its separation of matters caregivers can observe themselves from situations requiring professional assistance. Covering everything from adoption and adjustment to health, behavior, legal duties, emergencies, aging, and farewell, its structure allows readers to consult relevant guidance at different stages of life with a pet. 특히 반려동물을 돌볼 수 없는 상황까지 미리 생각하도록 안내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양육 안내서와 구별됩니다. 보호자의 입원과 장기부재, 이사, 가족관계의 변화, 보호자의 사망과 양육승계 등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문제를 독립된 토픽으로 다루며, 돌봄의 책임이 중단되지 않도록 준비하는 과정을 강조합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제시한 구성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가족과 보호자가 돌봄 정보를 공유하는 데에도 유용합니다. 처음 반려동물을 맞이하는 독자뿐 아니라 이미 반려생활을 하고 있는 독자에게도 일상과 위기상황을 함께 점검할 수 있는 실용적인 참고서입니다. The book is particularly distinctive in addressing situations in which a caregiver can no longer provide care. Unexpected hospitalization, extended absence, relocation, changes in family circumstances, the caregiver’s death, and the transfer of care responsibilities are treated as important subjects rather than overlooked exceptions. The emphasis is on preparing for continuity of care even when ordinary routines are disrupted. Its bilingual Korean-English presentation also makes the information useful for households and caregivers who communicate in different languages. For both prospective and experienced pet caregivers, it offers a practical reference for reviewing everyday responsibilities and preparing for unexpected difficult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