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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가슴에 심은 나무는
제9시집
김후란
답게 200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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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1부
1. 눈 오는 새아침에
2. 첫날
3. 첫 새벽
4. 겨울숲은 쓸쓸하지 않다
5. 자연의 신비
6. 목련꽃 편지
7. 이 세상 모든 아픔
8. 예감의 숲길
9. 시 한귀절
10. 세상 보기
11. 시간의 그물
12. 일어서는 생명
13. 안개 짙은 날
14. 섬진강 갈대밭

[2] 2부
1. 나무 그늘 아래서
2. 풀꽃처럼
3. 새를 기다리며
4. 비 오는 날의 단상
5. 자연의 약속
6. 황사바람
7. 난지도에 햇살이
8. 초록빛 세상을
9. 속삭이는 빗방울
10. 언젠가 심은 나무
11. 메아리
12. 미래의 세계에 꿈을 심고
13. 태초에 우리를 찾아온 산
14. 천년의 나무 심자

[3] 3부
1. 흐르는 강물에
2. 아름다운 그림
3. 장미의 꿈
4. 시인의 가슴에 심은 나무는
5. 5월의 미소
6. 시골길
7. 바다는
8. 폭풍 속에
9. 폭포수 만나다
10. 숲 속 이야기
11. 장마

[4] 4부
1. 노을공원에서
2. 노을이 아름답다
3. 꿈빛 은행나무
4. 수국섬
5. 가자, 가을 숲으로
6. 열매의 무게를
7. 우리 손 잡고 일어서면
8. 가을의 언어
9. 저 불타는 단풍
10. 늦가을에

[5] 5부
1. 어딘가로 모두 떠나가네
2. 새벽 산길 걸으며 - 덕유산 자연휴양림에서
3. 지리산 숲의 바다 - 지리산 자연휴양림에서
4. 그곳에 소나무숲이 있었다 - 대관령휴양림 금강송 숲에서
5. 살아있는 망각의 땅, 비무장지대
6. 별들은 둥글다
7. 밤하늘
8. 문득 멈춰 서서
9. 12월의 기도
10. 청춘의 기상 드높이
11. 독도는 깨어있다
12. 고려인의 하늘

저자 소개 1

金炯德, 김형덕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교동초등학교, 부산사범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 다녔으며 한국일보 기자, 부산일보 논설위원 등 언론계에서 일했다. 한국여성개발원 원장을 지냈으며, 1960년 [현대문학]으로 문단에 등단, 현대문학상, 월탄문학상과 서울시문화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을 지냈다. 현재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 서울' 이사장, '생명의 숲 국문운동' 이사장, '한국문학관협회' 회장,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장도와 장미』 『음계』 『어떤 파도』 『눈의 나라 시민이 되어』 『숲이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 시각에』 『서울의 새벽』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교동초등학교, 부산사범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 다녔으며 한국일보 기자, 부산일보 논설위원 등 언론계에서 일했다. 한국여성개발원 원장을 지냈으며, 1960년 [현대문학]으로 문단에 등단, 현대문학상, 월탄문학상과 서울시문화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을 지냈다. 현재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 서울' 이사장, '생명의 숲 국문운동' 이사장, '한국문학관협회' 회장,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장도와 장미』 『음계』 『어떤 파도』 『눈의 나라 시민이 되어』 『숲이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 시각에』 『서울의 새벽』 『우수의 바람』 『시인의 가슴에 심은 나무는』 『따뜻한 가족』 『새벽, 창을 열다』 서사시집 『세종대왕』 등 12권이 있으며, 김후란시전집 『사람 사는 세상에』 , 시선집 『오늘을 위한 노래』 『노트북 연서』 『존재의 빛』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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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84g | 148*210*20mm
ISBN13
978897574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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