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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 1000퍼센트의 효과를 내는 해결책
1. 자신에게 충실하라 2. 미래를 정확히 바라보라 3. 효과적인 결정을 내려라 4.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라 5. 유능한 인력을 확보하라 6. 자금 조달과 보호에 최고가 되라 7. 힘든 경우에도 CEO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8. 복음을 전하듯 세일즈를 하라 9. 훨씬 크고 더 멀리 생각하라 10. 쓸데없는 일은 버려라 마치는 글 |
Shin, Wan Seon,申完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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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다른 사람이 있는 곳에서 질책을 할 수 있지만, 질책을 받는 사람이 창피함을 느끼거나 당황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질책을 받는 사람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설명해야 한다. 어떤 사장은 상황이 정말 심각한 경우, 질책 받는 사람을 자기 자리에 앉히고, "당신 같으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는가? 혹은 우리가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라고 묻는다고 한다.
보스턴 대학이 실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제일 좋은 질책 방법은 이메일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이메일은 좋지 않은 소식이라도 마음편하게 전할 수 있고 진실을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접근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상대방에 대하여 예의를 지키고 존경심을 보이면서도 맞대면할 용기를 가지고 있다면 질책 받는 사람의 눈을 똑바로 보고 솔직하게 설명해야 한다. ---p. 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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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 지도
성공한 CEO들에게는 분명 공통점이 있다
『CEO처럼 행동하라』는 성공한 CEO들의 공통적인 행동원칙을 세부적인 실례와 증언을 통해 정리한 CEO학의 인상적인 바이블이다. 가장 분명하고 체계적인 ‘CEO의 행동원칙‘이 비로소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미『How to Think Like a CEO』를 통해 베스트셀러 저자의 반열에 올라 있는 데브라 벤튼은 그녀가 만나고 체험한 수많은 CEO의 행동유형과 전략적 사고들을 일정한 원칙으로 정리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원칙들이 결코 특별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닌 ‘대단히’ 일상적인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즉, 성실하라거나, 세일즈에 강해라 등의 원칙들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어서 오히려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중요한 핵심은 이러한 보편적 원칙들의 나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원칙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유기적’ 관계에 있다. 보편적인 원칙들이 모여 CEO가 되기 위한 특별한 기준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성공한 CEO들이 처음부터 아주 특별했던 사람이 아니라 자신들의 원칙과 전략을 목표라는 지향점에 효과적으로 ‘조응’시키는 능력이 탁월한 존재였음을 강조하고 있다. 목표에 도전하는 것, 바로 지금 해야 할 일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성공한 CEO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특히CEO를 꿈꾸는 수많은 중간관리자들이나 미래의 CEO가 될 수 있다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사람들에겐 필독서가 될 만한 책이다. 저자는 ‘CEO들은 이렇게 했다’가 아닌 ‘당신도’, ‘~라면’ 등의 표현을 사용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장차 성공한 CEO가 될 수 있음을 권하고 있다. 그러므로 CEO처럼 행동하라는 곧 ‘미래의 CEO’가 되라는 말과 같다. “내가 어떻게 CEO가 될 수 있어?”라는 질문에 대해 저자는 “틀림없이 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즉, CEO가 된다는 것, 그리고 CEO처럼 산다는 것은 곧 삶의 승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CEO가 되고 싶으면 CEO에게서 배워라 『CEO처럼 행동하라』는 성공 비결에 대한 사례 연구나 설명서가 아니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저자가 제시한 CEO의 10가지 행동원칙이 갖는 객관적 타당성에 있다. 수많은 전현직 CEO들이 들려주는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들은 공을 들인 저자의 문체 속에 그대로 녹아 흐른다. 그들의 이름은 미래의 CEO가 되려는 사람들에게는 가슴 벅찬 것들이고 외워도 부족하지 않을 금언(金言)이 아닐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