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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곳에 갇힌 채 또 하루가 흘렀다 │ 9
2 필라델피아 외곽 1999년 9월 │ 15 3 미시간 1991년 │ 31 4 뉴욕 시 1999년 말 │ 42 5 미시간 1991년에서 1996년까지 │ 63 6 코네티컷 2000년 새해 첫날 │ 69 7 미시간 1996년에서 1999년까지 │ 84 8 코네티컷 2000년 1월 │ 103 9 미시간 1999년 6월 │ 112 10 로스앤젤레스 2000년 1월 │ 140 11 미시간 1999년 6월, 7월 │ 156 12 로스앤젤레스 2000년 1월 │ 177 13 미시간 1999년 7월 │ 189 14 로스앤젤레스 2000년 1월 │ 214 15 미시간 1999년 7월 │ 225 16 로스앤젤레스 2000년 1월 │ 253 17 미시간 1999년 7월 │ 261 18 로스앤젤레스와 몬터레이 2000년 초 │ 277 19 미시간 1999년 7월 │ 294 20 로스앤젤레스와 애리조나 2000년 7월, 8월, 9월 │ 321 21 미시간 1999년 7월 │ 331 22 오하이오 2000년 9월 │ 348 23 미시간 1999년 7월, 8월 │ 363 24 미시간 2000년 9월 │ 387 25 미시간 1999년 8월, 9월 │ 417 26 로스앤젤레스 2000년 9월 │ 448 27 여전히 갇혀 있지만 그날이 하루 더 가까워진다 │ 480 감사의 글 │ 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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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플롯, 생생한 캐릭터, 긴박감 넘치는 액션!
끔찍한 사건에서 살아남은 기적의 소년, 세상 모든 자물쇠를 여는 희대의 도둑 ‘록 아티스트’ 소설은 감옥에 갇힌 열여덟 살 사내의 고백으로 시작된다. 마이클은 여덟 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끔찍한 사건에 휘말려 일가족을 잃고 살아남았지만, 그때의 트라우마로 말하는 법을 잊어버리고 큰아버지 집에서 조용히 살아간다. 고등학교 시절, 생각을 사진처럼 그려내는 능력을 발견하면서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한 그에게 또 하나, 세상 모든 자물쇠를 따는 기막힌 능력이 발견된다. 열쇠도, 자물쇠도, 비밀번호도, 고급기술이 집약된 대형금고도, 그의 두 손과 감각을 거치면 어느 순간 찰칵, 침범을 허락하고 만다. 가히 신이 내린 재능이랄 수 있는 이 용서받을 수 없는 능력은 마이클을 범죄의 세계로 이끈다. 한 여인을 사랑한 죄로 범죄 조직의 볼모가 되어 금고털이의 길을 걷던 마이클은 단시간 내에 최고 실력자 자리에 오르지만, 그에 따르는 시기와 질투도 만만치 않다. 마이클은 사랑하는 여인에게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되찾기 위해 힘겹게 노력하지만 그가 가진 재주는 그를 점점 더 큰 범죄의 사슬에 옭아맨다. 결국 FBI에 쫓기는 신세가 된 ‘록 아티스트’ 마이클은 오랜 세월 자신을 침묵하게 만든 비밀을 풀기 위해 매 순간 위험한 도박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런 그에게 또 한 번의 끔찍한 선택의 순간이 찾아오는데……. 신이 내린 재능으로 어쩔 수 없이 범죄자가 된 한 소년 그는 유죄인가, 무죄인가! 《록 아티스트》는 마지막 장까지 독자들의 가슴을 졸이는 탁월한 스릴러이자, 한 소년의 가슴 저릿한 성장담이다. 작가는 ‘끔찍한 사건’을 겪어야만 했던 여덟 살의 소년과 10년형을 선고받고 투옥된 열여덟 살 사내의 현재를 능수능란하게 오가며 그 ‘사건’에 대한 힌트를 하나씩 제공한다. 10년의 세월 동안 한마디 말은커녕 소리 한 번 내지 않고 살아가게 만든 그 사건이 대체 무엇인지 독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키는 한편, 마이클이 끔찍한 범죄사건에 휘말려 투옥되기까지의 과정을 스릴 넘치는 스토리에 담아낸다.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 속에서 독자들이 만나게 되는 것은 제 잇속을 챙기는 데 혈안이 되어 어린 소년을 잘못된 길로 이끄는 사회와 존재감 없던 괴짜 소년이 자신의 존재를 비뚤어진 방법으로 증명하는 과정, 사랑에 눈먼 10대 소년 소녀의 선택과 행동 등 인간의 행동양식을 세밀하게 관찰해내는 깊이 있는 울림이다. 《록 아티스트》가 세계적인 스릴러 작가 할런 코벤을 제치고 에드거상을 차지한 것은 이처럼 인간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입체감 있게 담아냈기 때문일 것이다. ■ 추천사 그 어떤 말이나 표현으로도 부족할 만큼 훌륭한 소설이다 ― 뉴욕타임스 독자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할 색다른 스릴이 펼쳐진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흥미로운 액션, 생생한 캐릭터, 치밀한 플롯까지…… 모든 면에서 독자를 압도한다. ― 글로브 앤드 메일 읽는 내내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매혹적인 이야기 ― 휴스턴 크로니클 이토록 매혹적인 소설은 실로 오랜만이다. ≪록 아티스트≫는 대담하고 진정성을 담고 있으며 최고의 재미와 감동을 준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 마이클 코넬리 최면을 걸듯 빠져들게 된다. 이미 증명된 서스펜스의 대가가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였고, 그 결과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작품이 세상에 나왔다. ― 리 차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