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몸은 알고 있다
질병은 치유와 깨달음으로 향하는 가능성이며 길이다
이지앤 2006.04.24.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3주
가격
12,500
10 11,250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제1부 질병과 치유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인 가설

1장 질병과 증상
2장 양극성과 통일성
3장 그림자
4장 선과 악
5장 인간은 병에 걸려 있다
6장 원인을 찾아서
7장 근원을 살피는 법

제2부 질병의 증상들과 그 의미

1장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
2장 방어체계
3장 호흡
4장 소화
5장 감각기관
6장 두통
7장 피부
8장 신장
9장 성문제와 임신
10장 심장과 혈액순환
11장 운동기관과 신경
12장 사고
13장 정신적인 증상들
14장 암
15장 에이즈
16장 앞으로의 과제

저자 소개 1

뤼디거 달케

관심작가 알림신청
 

Ruediger Dahlke

독일이 낳은 위대한 의학자이자, 심리치료사,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51년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뮌헨에서 의학을 전공했고, 자연요법과 심리 치료법 연수를 마쳤다. 1978~2003년 정신요법 의사로 활동했으며, 1989년 부인 마르기트와 함께 요하니스 교회 의학 센터를 설립했다. 현재 단식요법 의사, 세미나 책임자, 강연자로서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베스트셀러인 영적인 주제와 관련된 다수의 심신상관 의학 저서들은 전 세계 22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심혼적인 주제와 연관된 총체적인 심신상관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상징으로서의 병』,『우울증 - 심혼
독일이 낳은 위대한 의학자이자, 심리치료사,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1951년 독일에서 태어난 그는 뮌헨에서 의학을 전공했고, 자연요법과 심리 치료법 연수를 마쳤다. 1978~2003년 정신요법 의사로 활동했으며, 1989년 부인 마르기트와 함께 요하니스 교회 의학 센터를 설립했다. 현재 단식요법 의사, 세미나 책임자, 강연자로서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베스트셀러인 영적인 주제와 관련된 다수의 심신상관 의학 저서들은 전 세계 22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심혼적인 주제와 연관된 총체적인 심신상관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상징으로서의 병』,『우울증 - 심혼의 어두운 밤에서 나오는 방법』,『기회로서의 공격성』,『여성치료』,『심혼의 언어인 병』,『길로서의 병』(T.데티레프젠과 공저), 그리고 최근의 저서인『심혼의 거울인 육체』및 CD 프로그램 등에 잘 나타나 있다. 최근에는 총체적인 심신상관학, 의사의 사후교육과정과 사내 트레이닝, 명상과 금식에 관한 세미나 등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뤼디거 달케의 다른 상품

저자 : 토르발트 데트레프센
심리학자이며 심리치료사로 비법전수 심리학의 대표자들 중 한 사람이다. 그는 1973년부터 1993년까지 ‘비정규 심리학 연구소’를 운영했고, 1993년부터 ‘카와나, 신아에온 교회’를 이끌고 있다. 그의 저서는 주요국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높은 판매부수를 보이고 있다.
저자 : 염정용
서울대학교 독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마부르크 대학에서 독문학을 수학하였으며, 서울대학교 강사를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말의 힘!’, ‘베를린의 한 여인’, ‘안녕, 아인슈타인’ 등 10여권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73쪽 | 514g | 153*224*30mm
ISBN13
9788990734105

출판사 리뷰

왜 우리는 질병과 증상의 의미를 깨달아야 하는가?

질병은 제거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질병은 우리의 자아가 가치판단, 선악개념으로 배제한 의식의 가려진 부분이며, 의식의 분열된 모습이다. 이것이 몸이라는 영역을 통해 갖 가지 증상들로 나타날 뿐이다. 따라서 이러한 갖가지 증상이 나타나지 못하게 그 증상을 차단하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 증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만들어서는 안 되며, 그것이 나타날 필요가 없게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여기서도 눈길을 증상에 두지 말 고 더 깊이 살펴야만 한다. 그 증상이 치유를 위해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살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치유를 이해하기 위한 이론적 가설과 질병의 원리가 소개된다. 2부에서는 흔히 나타나는 질병의 증상들(염증, 두통, 호흡기병, 피부병, 심장병, 위장병, 정신병, 성적 장애, 암 등)이 상징하는 내용과 그 의미를 해석함으로써 우리의 의식에서 부족하고 배제되어 있는 것을 살펴 치유와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증상들이 암시하는 바를 독자 스스로 깨닫고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 이 책은 이 새로운 고찰방식을 가르쳐 주고 있다.

왜 현대의학은 환자들의 수를 줄이지 못하는가?

현대 정통의학의 본질적인 문제점은 너무나 증상들에 매료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점에선 동양의학이나 자연요법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증상과 질병을 동일시한다. 즉, 형식과 내용을 구분해서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많은 비용과 기술을 들여 장기와 신체부위를 치료한다. 그러나 결코 병든 인간을 치료하지는 않는다. 사람들은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시도하지만, 이러한 계획의 가능성과 의의를 따져보지는 않는다. 결국 환자들의 수는 소위 현대적이고 과학적인 의학이 출현한 이래로 한 번도 단 1 퍼센트의 몇 분의 1 조차 줄어들지 않았고. 늘 환자들은 변함없이 넘쳐난다. 다만 증상들만 변해왔을 뿐이다. 증상보다는 ‘병에 걸린 것 그 자체’를 살펴보는 것이 정직한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건강해 질 수 있는가?

“내가 이 모든 지식을 가지고 이제 어떻게 건강해질 수 있는가? 나는 이제 무엇을 해야만 하나?” 하는 질문에 대한 우리의 대답은 항상 단 한마디로 되어 있다: “살펴보라!” 이 요구는 대부분 처음에는 진부하고, 단순하고, 쓸모없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왜냐하면 결국 우리는 어떤 대응조처를 취하려고 하며, 스스로 변하려고 하고, 모든 것을 바꾸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계속해서 ‘바꾸려고 하는 것’ 속에는 우리가 가는 길의 가장 큰 위험들 중의 하나가 도사리고 있다. 실제로는 바꿀 것이 전혀 없다. 우리의 고찰방식을 제외하고서는 말이다. 이 때문에 우리의 조언도 ‘살펴보는 것’으로 단순화되는 것이다. 이 살펴보는 작업만으로도 우리는 우리가 의식에서 배제한 온갖 가치판단들을 통합해낼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 진정한 치유와 깨달음의 길이 있다. 질병은 분열이며 치유는 통합이다. 분열과 대립되는 것을 통합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핵심적인 수단은 사랑이다. 사랑이라는 원리는 개방적인 태도를 보이고 그때까지 밖에 있었던 것을 내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랑은 하나로 합치려고 하는 것이지 나누어져 있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제한과 조건 없이 허락해주는 것이다. 사랑은 이 세상 모든 것과 하나가 되기를 원한다. 이것은 자아(ego)의 소멸을 전제로 한다. 이것이 우리에게 이루어지지 않는 한, 우리는 아직 사랑을 실현하지 못한 것이다. 사랑이 아직 선택을 하고 있는 한,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구분하지 않지만, 선택은 구분하기 때문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