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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하도다 눈물이여
2. 화를 참는 일 3. 무익한 말에 생명이 새어 나간다 4. 하나님은 환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5. 우리의 날을 계수하심 6. 하나님은 결코 낙심하지 않으신다 7. 더 큰 기쁨 8. 평안이 힘이다 9. 그리스도의 마음 우리의 마음 10. 대제사장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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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것이 그의 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믿는다. 하란에서의 아브라함의 날들은 비록 하나님의 목적의 중간 과정을 이루기는 했지만 잃어버린 날들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날들은 기록되지 않았던 것이다.
우리의 지나간 역사를 돌이켜 볼 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날들을 잃어버린 것일까? 우리는 아브라함이 생애를 통해 하란과 같은 곳에서 보낸 모든 날들이 하나님께 인정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을 배울 필요가 있다. 우리는 가끔 마음대로 길을 가기도 하고 안락함과 평안함을 찾아 도중에 멈춰 쉬기도 한다. 이러한 날들은 하란에서의 날들이며 계수되지 않는 날들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하여 우리는 아브라함과 같이 하란에서 나와야 한다. 하란을 떠나던 해에 아브라함은 칠십오 세였다. 성경에 그것이 기록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것이 기록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인간의 절대적인 순종을 원하시는가를 보여 준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시간을 낭비한 것을 이번만이 아니었다. 그는 후손을 얻는 문제에 있어서도 시간을 잃었다. 하나님은 그에게 아들을 약속하셨다. 하지만 아내의 권고로 여종 하갈을 첩으로 취하였다. --- p.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