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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책을 읽는 사람이다Leaders are readers
지도자는 다른 사람들보다 한 걸음 앞서가는 사람이다. 이들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미국 버클리대학교 심리학연구소의 ‘세계적으로 성공한 600명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성공한 사람들은 집중력이 강하고, 감성이 풍부하며, 창의적 사고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들은 책을 많이 읽는다. 영향력 있는 국내 지도자들은 최소한 500권 이상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이것은 지도자에게 독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늠해볼 수 있게 한다. 목회자 역시 마찬가지다. 목회자는 교회의 영적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쌓고, 성경과 인간을 깊이 이해하며, 현시대와 미래에 관한 통찰력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독서를 해야 한다. 독서법은 책을 읽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목회자는 설교준비를 비롯해서 성경공부, 심방 등 빠듯한 목회일정 때문에 소위 ‘책벌레’가 될 여유가 없다. 그런데도 소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성경, 고전, 문학, 역사, 전기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야 한다. 심지어 신문이나 잡지까지도 섭렵해야 한다. 그래서 짧은 시간에 제대로 책을 읽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독서법이다. 성격이 다른 책은 당연히 읽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 성경을 신문이나 잡지 보듯 하거나, 인문과학 서적을 자연과학 서적처럼 읽어서는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없다. 따라서 목회자는 효과적으로 독서를 하고, 활용하기 위해 적절한 독서법을 익혀야 한다. 이 책은 목회자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밝히고,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특히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지침을 준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독서를 통해 성공적인 목회를 하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책은 무엇인지, 그들은 독서를 목회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어떤 책을 추천하는지 등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그들의 독서성향 및 습관을 알아본다. 이 책에 소개된 책만 모두 읽는다고 하더라도 목회자 자신은 물론 교회의 영적 성장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