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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영성을 키우는 책읽기
21세기 리더로 인도하는 10가지 주제별 독서 지도서
송광택
넥서스CROSS 2012.03.30.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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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아름다운 성품을 계발하는 책 읽기

1부 독서를 통해 영성을 키운다

01 책은 하나님의 도구이다
책, 하나님의 도구
독서는 변화의 힘이다
모든 지도자는 독서가이다

02 책 읽는 아이가 미래를 연다
실력을 키워 주는 독서
비전을 심어 주는 독서
성품을 변화 시키는 독서
책을 권하는 부모가 되자

03 왜 성품 계발이 중요한가?
왜 성품이 중요한가?
성품의 이해

04 독서를 통한 성품 계발과 신앙 교육
독서를 통한 성품 계발
발달 단계별 신앙교육

2부 성품 계발을 위한 주제별 독서

01 감사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감사란 무엇인가?
아이에게 감사를 가르치는 방법
감사를 가르쳐 주는 책

02 고난을 극복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고난에는 뜻이 있다
고난과 시련을 어떻게 이겨 낼 수 있나?
고난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03 믿음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책
믿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믿음이 강한 아이가 되는가?
믿음을 가르쳐 주는 책

04 배려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배려란 무엇인가?
배려하는 마음을 가르치는 방법
배려를 가르쳐 주는 책

05 부모를 공경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부모 공경의 의미
부모 공경을 가르치는 방법
부모 공경을 가르쳐 주는 책

06 비전을 가진 아이로 키우는 책
비전이란 무엇인가?
비전을 갖도록 지도하는 방법
비전을 제시하는 책

07 사랑을 나누는 아이로 키우는 책
성경적 사랑의 의미
사랑을 나누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사랑을 가르쳐 주는 책

08 용기 있는 아이로 키우는 책
용기란 무엇인가?
용기를 갖도록 지도하는 방법
용기를 가르쳐 주는 책

09 용서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용서란 무엇인가?
용서를 아이게게 가르치는 방법
용서를 가르쳐 주는 책

10 평화를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
평화란 무엇인가?
어떻게 평화를 가르칠까?
평화를 가르쳐 주는 책

부록
독서를 활용한 신앙 교육의 사례
전국의 어린이 도서관

저자 소개1

총신대학교와 총회신학연구원(현 신학대학원), 총신대학교 대학원(Th.M.)을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일신교회, 한성교회, 목양교회, 서울반석교회, 바울의교회에서 중고등부와 청년대학부를 섬겼다. 「월간 창조문예」 신인작가상, 「월간 아동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제9회 총신문학상을 수상했다. 1993년부터 독서동기부여 강의와 출판평론을 통해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섬기고 있다. 「빛과 소금」,「목회와 신학」, 「국민일보」, 「월간 신앙세계」, 「월간 목회」 의 고정필자로, 「월간 생명의 삶」의 역자로 활동했다. 독서 운동을 방송 매체로 확대하여 극동방송
총신대학교와 총회신학연구원(현 신학대학원), 총신대학교 대학원(Th.M.)을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일신교회, 한성교회, 목양교회, 서울반석교회, 바울의교회에서 중고등부와 청년대학부를 섬겼다. 「월간 창조문예」 신인작가상, 「월간 아동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제9회 총신문학상을 수상했다. 1993년부터 독서동기부여 강의와 출판평론을 통해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을 섬기고 있다. 「빛과 소금」,「목회와 신학」, 「국민일보」, 「월간 신앙세계」, 「월간 목회」 의 고정필자로, 「월간 생명의 삶」의 역자로 활동했다. 독서 운동을 방송 매체로 확대하여 극동방송에서 ‘신앙서적 길라잡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약했고, CTS 라디오 JOY ‘북 콘서트’에서 신간을 소개했다. 번역가로서 다수의 역서를 생명의 말씀사, 두란노, 개혁된실천사 등의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국민은행 ‘동화는 내 친구’ 독후감 공모 심사위원(2010~2012년), 극동방송 독후감공모 심사위원장(2010년), 극동방송 생활간증공모 심사위원장(2010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심사위원(2007~2012년, 2014~2025년), 세움북스 신춘문예 심사위원(2021-2025), 출판문화발전 유공자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 심사위원(2022)으로 위촉된 바 있다.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독서지도사 과정’을 운영하였고(2004-2016), 현재 바울의교회 사역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회 대표, 한국기독교작가협회 고문, 계간 국제문학 편집이사, 본헤럴드 논설위원이다.

저서로 『기독교인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100』『기독교인의 서재』, 『고전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목회자 독서법』, 『우리아이 영성을 키우는 책읽기』, 『예수께 인문을 묻다』, 『나를 단련하는 책읽기』, 『독서가 미래를 결정한다』 등이 있고, 역서로는 『교회사 핸드북』, 『기독교교육학』,『새로운 종교개혁 이야기』, 『흐트러짐』, 『장로핸드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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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9쪽 | 406g | 153*195*20mm
ISBN13
9788959942565

책 속으로

하나님은 책을 진리를 찾는 사람들의 안내자, 박해를 당하는 성도들의 위로자, 그리고 교회 개혁과 부흥의 도구로 사용하셨다. 이런 점에서 기독교는 책의 종교이고, 기독교 역사는 책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p.19

성경을 사랑하고,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성경은 문자로 된 말씀이다. 기록된 말씀을 읽고 생각하고 해석하여 이것을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신앙생활이다.---p.22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과 명사들은 대부분 책의 사람이다. 그들은 어린 시절 또는 청소년기에 책의 세계를 접했고, 평생 책을 벗 삼아 살았다. 그들이 읽은 책은 그들에게 꿈이 되고 사명이 되고 불가능을 가능케 한 도전이 되기도 했다.---p.25

어린이들은 신앙 인물 전기를 통해서 본받고 따르고 싶은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앞서 걸어간 신앙 선배들이 어떻게 주님을 따르고 본받았는지를 아는 것은 신앙 성숙에 도움이 된다. 어린이들은 책을 통해서 신앙 위인들의 모범을 배울 수 있고, 더 나아가 주님을 닮는 법을 배울 수 있다.---p.58

우리는 어떻게 감사의 마음과 태도를 가질 수 있을까? 이 소중한 덕목을 키우는 훈련은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그 방법 가운데 하나는 매일 고마운 사람을 떠올려 보는 것이다.---p.78

역경이 나에게 고통을 주는 방해물이라고 생각하기보다 성장을 위해 꼭 겪어야 하는 성장통이라고 생각하면 적극적인 태도로 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역경을 자양분 삼아 그것을 창조적 에너지로 바꿀 때 꿈과 비전을 현실로 만들 수 있다.---p.96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그와 같은 주제의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독서는 당장 효과를 가져다주기보다는 아이들에게 보약처럼 작용해서 정신력과 면역력을 키워 주기 때문이다.---p.109

가정에 믿음의 주춧돌을 세워야 한다. 가정을 하나님의 학교로 만들고, 가정을 천국의 모형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신앙적 토대와 분위기 안에서 믿음은 튼튼하게 자라게 된다.---p.114

학교생활에서 왕따 문제는 배려하는 마음과도 관련이 있다. 예를 들면, 전학 온 아이가 잘 적응하지 못할 때 그 아이를 배려하는 아이가 있다면 왕따를 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p.135

비전은 기독교인의 삶에서 핵심 가치 중 하나이다. 비전을 갖는 것은 올바른 과녁을 겨냥하는 것이다. 비전은 열정을 창출하고 열정은 비전을 성취한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곧 비전의 하나님이며 열정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p.163

아이들은 책 읽기를 통해서 마음이 자란다. 마음이 자란다는 것은 나와 다른 생각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가 작은 일에서부터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아끼는 마음을 갖도록 지도해야 한다. 처음부터 큰 사랑의 실천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좋은 책을 통해 넉넉한 마음을 갖게 된 아이만이 사랑의 길을 어렵지 않게 걸어갈 수 있다.---p.197

용기는 지도자에게 요구되는 자질이다. 왜냐하면 지도자는 용기 있는 결정을 해야 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비전이 있어도 용기가 없다면 그 비전은 물거품 같은 꿈으로 끝날 수 있다.---p.200

하나님의 용서는 무조건적이다.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마음, 이기주의가 완전히 사라진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연습해야 할 것은 바로 이런 하나님의 용서이다.

---p.213

추천평

“과거를 알려면 유물을, 현재를 알려면 뒷골목을, 그리고 미래를 알려면 청소년을 보라.”는 말이 있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책을 많이 읽을 때 우리의 미래와 역사는 희망적이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청소년기에 만난 『워싱턴의 전기』에서 애국심을 배웠고, 『이솝 우화』를 통해 재미있게 말하는 법을 배웠으며, 『천로역정』과 성경을 읽고 삶의 길을 찾았다고 한다. 20년 가까이 독서 운동을 하며 다양한 독서 관련서를 출간한 송광택 목사가 『우리 아이 영성을 키우는 책 읽기』라는 아이들의 영성을 키워 주는 데 유익한 책을 내놓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사랑, 감사, 용기, 비전, 배려등과 같은 소중한 인성과 성품을 계발하는 데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링컨의 경우처럼 우리 아이들을 바르고 크게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하리라고 믿는다.

조신권(연세대 명예교수, 총신대 초빙교수)
우리의 삶이 보다 성숙하고 풍요롭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영적 발달과 지적 발달이 균형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지적인 측면만을 강조하여 인간의 품성이나 하나님 중심의 삶의 자세에 대한 바른 가르침이 부족하다.
차제에 독서 운동 전문가인 송광택 교수가 『우리 아이 영성을 키우는 책 읽기』를 간행한 것은 매우 귀하고 소중한 일이다. 이 책은 독서에 대한 이론적 기초 위에 실제로 읽어야 할 책을 분야별로 나누어 설명함으로써 독서를 통한 치유와 풍요로운 영혼을 소유하는 길잡이가 되고 있다.
무조건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독서를 통해 바른 지혜와 올곧은 품성, 여유로운 대인 관계 등을 도모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면에서 우리에게 귀한 지침이 되므로 마음의 빗장을 열고 모두가 읽었으면 한다.

정정숙(총신대 명예교수)
저자는 독서 지도의 학문적인 발전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을 고루 갖추고 꾸준히 연구하는 독보적인 독서 지도 전문가이다. 특히 이번에 나온 책은 이미 검증된 지력과 심력의 차원을 넘어서 영성 부분까지 고려한 귀한 저술로서 현재 일어나는 사회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라는 관점에서 귀한 글이다. 변화무쌍한 세대에 자녀 문제를 바로 지도하고, 자녀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스스로 잘 감당할 수 있는 인재로 자라길 원하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책이다. 이 시대에 능력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자녀로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아이들을 위해 고민하고, 아이들 지도에 도움이 될 만한 여러 강의를 쫓아다니는 선생님들에게는 검증된 방법으로 차세대 지도자를 만들 수 있는 귀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표영학(백영고등학교 교목실장)
영성은 한마디로 말해 신의 성품이다. 그런데 막연한 신의 성품이 아니라 기독교인들의 인격을 통해 영글어 은은히 드러나서 세상을 비추는 성품을 말한다. 성품으로서 영성은 기독교인에게 있어도 좋고 없어도 그만인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필수적인 열매이다. 성품으로 드러나는 영성이야말로 신앙의 목적이요, 기독교 교육이 지향해야 하는 궁극적인 목표요, 하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창조하시는 속성이다.아동기의 영성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어린 시절의 영성 교육은 평생 신앙생활의 기초를 닦는 작업이다. 이런 중요성을 생각할 때 송광택 교수의 『우리 아이 영성을 키우는 책 읽기』2를 보니 몹시 반갑다.기독교는 지난 2천여 년간 성경을 비롯해서 신앙 서적을 영성 훈련에 활용해 왔다. 포로기 시대에 강력한 영향력을 지녔던 지도자 다니엘처럼 실력과 영성과 덕을 갖춘 인재들이 기독교인들의 가정에서 길러지기를 축복한다.

이영식(『독서치료 어떻게 할 것인가』 저자)
『우리 아이, 영성을 키우는 책 읽기』는 제목에서부터 가슴을 설레게 한다. 요즘같이 혼탁한 시대에 자녀들의 영성 문제를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희소식이다. 아이의 영성을 키우는 책이라고 하지만 사실 아이보다 먼저 부모가 읽어야 할 책이다. 아이 어른 구분하지 않고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영성 생활이 어떠한지를 점검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지식이 넘쳐 나는 시대에 또 한 권의 책을 권하는 것은 인간의 성품을 하나님의 성품에로 이끌기 위해서이다. 오늘날 교육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도 있는 좋은 성품으로의 변화는 바로 영적 전인 교육이다. 부모들이 자녀에게 무조건 성공을 위한 목표로 몰고 간다면 아이들의 장래는 먹구름뿐이라 할 것이다.‘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독서야말로 실력을 키워 주고, 비전을 심어 주고, 성품을 변화시키니 부모는 마땅히 아이들에게 독서를 권해야 한다. 책을 읽은 사람은 바뀌는데 그것은 바로 성품이 바뀌는 것이다. 독자들이 가슴으로 읽는 독서를 한다면 상처받은 영혼이 치유함 받고 그곳에 향기로운 꽃이 피는 계기가 될 것이다.
김성구(세계독서치료학회장)
『우리 아이, 영성을 키우는 책 읽기』는 한국 기독교 교육에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한국에 수만 교회와 수많은 기독교 지도자가 있지만, 교회에서 교육받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해 주어야 할 도서목록은 단 한 권도 나와 있지 않아 안타까웠다. 그러던 차에 송광택 교수를 통하여 이 책이 출판되어 한국 기독교 교육과 교회 도서관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되었다. 그 동안 한국 교회는 어린이들에게 악서를 막는 여과 장치가 없어서 기독교 신앙에 반(反)영향을 끼치 『그리스 로마 신화』 등과 같은 책을 어린이들이 읽어도 공개적으로 지적하지 못하는 벙어리였다. 이번에 이런 좋은 책이 발행됨으로써 도서 선정과 도서 추천에 다소 해갈이 되리라 믿는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은 사고가 단순하여 읽는 책의 내용을 여과 없이 받아들이므로 어떤 책을 읽는가는 그들의 사고 형성에 막대한 영향을 초래한다. 이처럼 독서는 교회 교육보다도 더 큰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이 책이 기독교계가 교회 도서관 운영과 독서 운동에 관심을 갖는 촉발점이 되었으면 한다.
정기원((사)한국사립작은도서관협회 이사)
독서는 인간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특히 어린 시절의 독서는 성품 형성과 장래의 희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때에 이 분야에서 오랜 동안 특별한 소명감으로 일해 온 독서 지도 전문가이자 아동문학가인 송광택 교수가 아이들의 영성을 다루는 책을 출간한 것은 아주 시의 적절한 시도라고 여겨진다. 슬픔 중에 있는 독자를 위로하고, 그의 기쁨을 심화하며, 변화를 촉진하도록 하는 문제는 지성과 인성을 넘어 영성의 단계에 속한다. 이와 같은 영성을 다루는 독서는 우리와 함께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성령 안에서 행하시는 우리들의 삶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을 믿는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영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단계별로, 그리고 주제별로 분류하여 제시하고 있어 신앙의 자녀로 양육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교회나 가정에서 영성 교육을 할 때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김철수(미국 솔로몬대학교 예술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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