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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제1장 기도로 초대하는 안내자 기도에 완전히 몰입하라 -아빌라의 성 테레사의 《기도의 삶》 기도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위대한 학교다 -피터 테일러 포사이스의 《영혼의 기도》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라 -E. M. 바운즈《기도의 능력》 기도를 통해 최고의 기쁨과 완전함에 이르라 -잔 귀용의 《기도의 비밀》 예수께서 우리 마음에 들어오시게 하라 -오 할레스비의 《기도》 제2장 지식이 있는 믿음 16세기 개신교도를 위한 교리문답서 -장 칼뱅의 《기독교강요》(초판) 죽음을 향해 가는 인간에 관한 통찰 -쇠렌 키르케고르의 《죽음에 이르는 병》 추리작가가 역설적 진리에 빠지다 -길버트 K. 체스터턴의 《오소독시》 경건 훈련으로 하나님을 알아가기 -제임스 패커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의를 소유하다 -호라티우스 보나르의 《내게는 영원한 의가 있다》 제3장 행동하는 믿음 경건하고 거룩한 삶으로의 진지한 도전 -윌리엄 로의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 고전에서 교회갱신의 길을 찾으라 -필립 야코프 슈페너의 《경건한 열망》 마음 안에 있는 죄의 성향을 소멸시키라 -존 오웬의 《죄 죽임》 자신을 비우고 주님만을 의지하라 -잔 귀용의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 개인윤리와 사회윤리 사이에는 갈등이 존재한다 -라인홀드 니부어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그리스도는 성도의 사귐 속에서 체험되는 분이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신도의 공동생활》 영국의 사회적 양심을 일깨우다 -윌리엄 윌버포스의 《진정한 기독교》 제4장 기독교 문학 천 년의 침묵을 깨고 르네상스의 문을 연 불멸의 고전 -알리기에리 단테의 《신곡》 구원으로 나아가는 인간을 노래하다 -존 밀턴의 《실낙원》 죄와 영혼의 문제를 집요하게 추적하다 -너대니얼 호손의 《주홍글자》 삶의 본질과 인간 영혼을 탐구하다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1,2,3》 종교적 신념을 예술적으로 형상화하다 -톨스토이의 《부활 1,2》 용서와 사랑이 진정한 승리의 길이다 -루 월리스의 《벤허》 신앙과 사랑으로 절대 권력에 맞서다 -헨리크 시엔키에비치의 《쿠오바디스 1,2》 청교도 정신이 배어 있는 무인도 표류기 -대니얼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 1,2》 제5장 영적 거인들의 명저 영혼은 하나님 안에서만 안식을 얻는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열정적으로 하나님과 사랑을 나누라 -클레르보의 베르나르의 《하나님의 사랑》 탁월한 영성 지침서로 영향을 끼치다 -토마스 아 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 종교개혁 1세대에게 중요한 진리를 밝히다 -마르틴 루터의 《탁상담화》 우화로 참된 성도의 삶을 그리다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 청교도 지도자가 목회의 본질을 밝히다 -리처드 백스터의 《참 목자상》 천재적 수학자가 기독교의 진정성을 변증하다 -블레즈 파스칼의 《팡세》 기독교의 본질에 관하여 친절하게 안내하다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제6장 일기와 전기 내면의 빛과 개인적 체험을 우위에 두다 -조지 폭스의 《조지 폭스의 일기》 하나님께 사로잡힌 삶을 보여주다 -존 웨슬리의 《존 웨슬리의 일기》 조지 휫필드의 일기는 18세기 선교행전이다 -조지 휫필드의 《조지 휫필드의 일기》 죽어가는 인디언들을 위해 기도의 불꽃이 되다 -조너선 에드워즈의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오직 믿음의 기도로 응답받다 -조지 뮐러의 《조지 뮐러의 일기》 수도자들의 아버지 성 안토니 사막에 핀 꽃이다 -아타나시우스의 《성 안토니의 생애》 기독교적 덕목들을 실천적 측면에서 숙고하다 -닛사의 그레고리의 《모세의 생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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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사람은 기도가 찬송으로 승화되는 단계를 경험할 때가 있다. 때때로 이기심으로 시작한 기도일지라도 찬송은 그 기도를 정결하게 한다. 기도는 자신의 지식에서 우러나올 수 있으며, 그러한 면에서 자연적일 수 있다. 그러나 찬송은 초자연적이다. 그것은 순전히 은혜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찬송은 기도가 마음에서 자연적 상태를 극복했다는 증거다.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찬송의 심정을 일으키신 것이 분명하다면, 우리 마음에 기도의 심정을 일깨우셨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기도와 감사는 폐의 이중운동과 같다. 기도는 들이마시고 감사로 내쉬는 것이다. --- pp.29-30
말씀을 읽을 때는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다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이끌어낼 수 있다. 외적인 침묵은 내적인 침묵을 키우는데 꼭 필요하다. 조용하고 고요하게 있어야만 내면으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마음의 평화가 없다면 종일이라도 침묵으로 기도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되찾아야 한다. … 기도는 완전과 최상의 행복에 이르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도는 모든 악덕을 제거하고 모든 덕을 얻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편이다. 오직 기도만이 우리를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로 인도하고, 계속 그 임재 가운데 머물게 해준다는 것이 귀용의 확신이었다. --- pp.47-48 가장 낮은 형태로 걸려 넘어지는 것은 그리스도의 문제 전체를 해결하지 못하고 남겨두는 것인데,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나는 그것에 대해 아무런 결정도 하지 않을 작정이다. 나는 믿지 않지만,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겠다.” 이것이 걸려 넘어지는 형태라는 것을 대다수의 사람은 알지 못한다.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선포되었다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해 하나의 의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가 현존한다는 것, 그리스도가 현존했다는 것은 모든 실존과 관련된 결단이다. 만일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선포되었다면, “나는 그것에 대해 어떤 의견도 가지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것은 걸려 넘어지는 것이 된다. … 걸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믿음으로 예배를 드린다. 그러나 예배를 드리는 것은 믿음의 표현으로, 예배를 받는 자와 드리는 자 사이에 무한한 질적 심연이 있다는 것을 확증한다. --- pp.71-73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한 엄청난 정력을 내보인다.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먼저 기도하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그들의 열심과 정력은 기도 안에서 최초로 표현된다.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많아질수록 기도하려는 열망은 더욱 커진다. 따라서 우리에게 그러한 기도를 하려는 열망이 없다면, 그리고 실제로 그러한 기도를 거의 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아직 하나님을 거의 모른다는 분명한 표시이다. --- p.85쪽 무인도에서 크루소는 점점 고독감을 느끼게 되면서 차츰 《성경》마을 기울이게 된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이란 하늘나라에 이르는 확실한 안내자이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이를 가르치고 깨우치며 전리의 세계로 인도하신다.” 크루소는 곡식 찌꺼기를 버린 자리에서 보리 이삭이 나온 것을 보고 놀란다. 그는 메마른 땅에서 자라는 곡식을 보면서, 그 기적이 자신의 생명을 살려주는 하나님의 섭리라고 믿게 되었다. 독자는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소박한 신앙고백을 이 작품에서 볼 수 있다. 또한 개인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과 개인의 양심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 만민은 평등하다는 사상도 찾아볼 수 있다. --- p.208 한 수도자가 쓴 작은 책 한 권이 많은 독자의 인생을 바뀌게 하고, 끊임없이 지혜와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는 사실은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인 토마스는 모든 이들에게 슬기롭고 신뢰할 만한 조언자가 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사랑이 있었으며, 깊이 겸손했고,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었으며, 인간성에 대한 통찰력도 있었다. 그리고 너그러운 이해심으로 인생의 참된 목적을 알고, 그것을 성취하려고 했다. 그의 생애와 저작은 후기 중세교회의 영적인 꽃이었다. --- pp.234-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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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및 대상
*1권의 책으로 40권의 책을 2시간 정도면 읽을 수 있다. *독서법과 글쓰기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청소년들이 읽으면 논술에 도움이 된다. *하나님의 역사와 그분의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다.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 한 권의 책이 영혼을 깨우며 인생을 바꾼다! 영적 독서는 진리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고, 예리한 통찰력과 풍부한 감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 또한 성품의 변화를 촉진할 수 있으며, 삶에 대한 반성과 성찰을 도모할 수 있게 하고, 우리의 전 존재가 하나님을 향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사람이 책을 쓰지만, 책이 삶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어떠한 책을 읽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오늘의 나는 내가 읽는 책들의 결과물이기도 하며, 그 사람의 됨됨이는 어떠한 책을 읽느냐에 딸려 있다. 책에는 저자가 살고 있다. 책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며, 작가와 독자의 만남을 주선하기도 한다. 그래서 좋은 책을 추천해 주는 것만큼 큰 선생이 없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공지영 씨도 자신을 변화시켜준, 큰 보석이자 은인은 『톨스토이』라고 말한다. 이렇듯 좋은 책을 만난다는 것은 훌륭한 스승이나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세상에서 가장 복된 일 중의 하나다. 특히 고전과의 만남은 많은 이에게 의미 있는 순간들을 가져다준다. 책은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갈고 닦아 일정한 틀을 형성시켜 준다. 단순한 도피 수단이거나 오락거리였을지라도,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우리는 이미 전과 동일한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신념은 더욱 깊고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 상상력은 더욱 활기를 띨 것이며, 새로운 시각을 가지기 시작할 것이다. 토저는 이러한 말을 했다. “당신이 읽는 것들이 당신의 마음을 천천히 조절하면서 당신의 모습을 만들어갈 것이다.” 무엇을 읽을 것인지 결정하는 일은 참 중요하다. 성경에도 보면,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해서 변화를 일으키라”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해야 한다. 경이로운 하나님을 깊이 묵상해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독서를 통해 마음의 양식을 섭취하는 것을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