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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AI를 잘 쓰는 사람은 일하는 방식부터 다르다PART 1. AI는 이제 답하지 않고 일을 시작한다01 AI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이 달라졌다02 피지컬 AI란 무엇인가03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피지컬 AI04 사람과 AI는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까05 산업과 업무는 어떻게 달라질까06 AI 실무 리터러시는 어떻게 달라지는가07 과장을 걸러내는 눈, 그리고 이 책의 지도PART 2. AI 시대, 일하는 방식이 바뀐다08 AI를 쓰는데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09 그럴듯한 오류를 알아채고 바로잡는 법10 묻는 데서 끝내지 말고 일을 맡겨라11 AI에게 맡길 일, 사람이 판단할 일PART 3. 내 업무에 맞는 AI 찾기12 최고의 AI보다 내 일에 맞는 AI13 챗지피티_아이디어를 실무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AI14 클로드_긴 문서를 읽고 일관된 초안을 만드는 AI15 제미나이_구글의 문서와 자료를 업무로 연결하는 AI16 퍼플렉시티_출처가 보이는 리서치를 빠르게 시작하는 AI17 노트북LM_내 자료를 가장 잘 아는 업무 노트18 같은 일을 다섯 AI에게 맡기면 차이가 보인다PART 4.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법19 좋은 프롬프트보다 정확한 업무 정의가 먼저다20 AI가 헤매지 않게 맥락과 자료를 건네는 법21 첫 답변에서 멈추지 말고 결과의 완성도를 높여라22 복잡한 일을 통째로 맡기는 ‘위임 브리핑’PART 5. 매일 하는 업무를 AI로 바꾸는 법23 메모를 결재 가능한 보고서로 바꾸는 6단계24 회의 준비부터 회의록과 후속 업무까지 한 번에25 이메일과 민원 답변을 빠르고 정확하게26 아이디어를 검토 가능한 기획안으로 만드는 법27 여러 자료에서 필요한 근거와 시사점 뽑아내기28 하나의 내용을 발표·홍보·교육자료로 확장하기PART 6. 여러 AI를 연결해 업무 완성하기29 AI 하나로 끝낼 일과 나눠 맡길 일30 직군별 AI 워크플로, 그대로 따라 하기31 AI 결과물, 어디까지 믿고 어떻게 검수할까32 내 업무, 처음부터 끝까지 AI로 완성하기PART 7. 나만의 AI 업무 시스템 만들기33 반복 업무를 AI 표준업무절차(SOP)로 바꾸기34 마스터 프롬프트로 나만의 AI 업무 비서 만들기35 혼자 사용하는 AI를 팀의 일하는 방식으로 확장하기36 케이스 스터디, 중요한 결정일수록 AI를 참모로 써라에필로그_‘알고 있는 AI’에서 ‘매일 사용하는 AI’로부록실무에서 바로 꺼내 사용하는 표와 색인. 도구 선택 빠른 표. 마스터 프롬프트 30 색인. AI 결과물, 검수 체크리스트. AI 핵심 용어. 최신 업데이트 확인 페이지. 막힐 때 펼쳐 보는 AI 도구별 1페이지 매뉴얼출처 및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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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써 본 사람’에서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으로1,000회 이상 AI 교육과 컨설팅 현장에서 찾아낸,일 잘하는 사람들의 AI 업무 공식AI를 업무에 활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러나 AI를 사용할 줄 안다고 해서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AI로 얼마나 많은 일을 처리하느냐가 아니라, 같은 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해내고 그 방법을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느냐다.AI를 사용하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정작 일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AI가 만든 결과물을 다시 수정하느라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고, 어제 했던 질문을 오늘 또 입력한다. 그럴듯한 답을 얻고도 실제 업무에는 활용하지 못하는 일도 적지 않다. AI의 기능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무엇을 맡기고 어떻게 지시할지, 결과를 어떤 기준으로 검증하고 다시 활용할지까지 체계적으로 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데서 나아가, AI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AI 활용법을 뛰어넘어 탁월한 업무 성과를 도출하는 법저자는 AI의 기능과 사용법을 알려 주는 데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배운 내용을 실무에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가르치며, 교육이 끝난 뒤에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도록 수업을 설계해 왔다. ‘프롬프트 세트 → 업무 노트북 → 전용 챗봇’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 과정도 이러한 경험에서 비롯됐다.이러한 현장 경험은 책의 구성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다. 독자는 자신의 업무 중 하나를 선택해 책의 내용을 따라 실행하고, 결과를 검증하고 수정하며, 효율적인 방법을 저장해 나간다. 곳곳에 실린 워크북과 실습 과제는 이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좋은 프롬프트보다 먼저 ‘일을 제대로 맡기는 법’을 배워라이 책은 프롬프트 기술보다 먼저 ‘업무를 정의하는 법’을 가르친다. 역할·목표·배경·입력 자료·작업·조건·출력 형식·품질 기준을 갖춘 ‘8요소 프롬프트’, 조직의 용어와 문체, 참고 자료를 모은 ‘맥락 팩’, 복잡한 업무를 맡길 때 필요한 ‘위임 브리핑’을 통해 지시를 구체화한다. AI에게 막연하게 질문하는 데서 벗어나, 동료에게 업무를 맡기듯 목표와 조건, 완료 기준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법을 익힌다.어떤 AI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기준은 명확하다. 챗지피티, 클로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노트북LM의 기능을 단순히 나열하는 대신 업무의 목적과 자료, 원하는 결과물, 보안 수준에 따라 적합한 도구를 고르는 기준을 제시한다. 중요한 것은 ‘최고의 AI’를 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일에 맞는 AI’를 고르는 능력이다.이 책은 무엇이 다른가?하나, 프롬프트만 가르치지 않는다.무엇을 AI에게 맡길지 정하는 업무 분석부터 지시, 실행, 검증, 재사용까지 AI와 일하는 전체 과정을 익힌다.둘,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보고서·회의·이메일·고객 응대·기획·자료 조사·데이터 정리 등 실제 업무를 직접 실습하며 자신의 업무에 바로 적용할 결과물을 만든다.셋, 잘된 방법을 ‘내 것’으로 남긴다.AI를 한 번 잘 쓰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프롬프트와 자료, 검수 기준을 축적해 다음 업무에도 다시 활용한다.넷, 결국 ‘나만의 AI 업무 비서’를 만든다.반복 업무를 AI 표준업무절차(SOP)로 정리하고, 업무 지침과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AI 업무 비서를 설계하고 제작한다.AI를 활용하는 능력만큼 중요한 것은 ‘검증’하는 능력AI 활용이 늘어날수록 중요한 것은 검증 능력이다. AI는 틀린 사실이나 수치, 존재하지 않는 출처도 그럴듯하게 제시할 수 있다. 이 책은 결과물의 사실관계와 출처, 최신성을 확인하고 보안·개인정보·저작권까지 점검하는 법을 알려 준다. AI는 결정권자가 아니라 ‘참모’다.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초안을 만드는 일은 AI에게 맡길 수 있지만, 결과를 검증하고 최종 판단을 내리는 것은 사람의 몫이다. 그리고 책을 덮고 나면 단순한 AI 지식이 아니라 자신의 업무에 바로 가져다 쓸 프롬프트와 자료, 검수 기준, 반복해서 활용할 ‘나만의 AI 업무 시스템’이 남는다.이런 사람이라면 더욱 필요한 책? AI를 써 보기는 했지만 업무가 생각만큼 줄지 않은 사람? 매번 비슷한 질문과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는 사람? 보고서·회의·기획·조사 등 반복 업무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사람? 챗지피티·클로드·제미나이 등 여러 AI 가운데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한 사람? AI가 만든 결과를 어디까지 믿고 어떻게 검증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단순한 AI 활용을 넘어 나만의 AI 업무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사람AI를 사용하면서도 업무 효율을 높이지 못했다면, 이제는 활용 방법을 바꿔야 할 때다. 이 책은 반복 업무의 절차를 정리하고, 업무 지침과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AI 업무 비서를 만드는 과정을 안내한다. 매번 같은 설명을 되풀이하는 시간은 줄이고, 잘된 결과는 다음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다. AI를 잘 쓰는 사람은 더 많은 기능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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