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일 잘하는 사람은 AI를 이렇게 쓴다
1,000회 AI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업무 효율화 공식과 실전 워크북
정보근 저
지니의서재 2026.11.10.
가격
22,800원
10 20,520
YES포인트?
1,1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AI를 잘 쓰는 사람은 일하는 방식부터 다르다

PART 1. AI는 이제 답하지 않고 일을 시작한다

01 AI에게 맡길 수 있는 일이 달라졌다
02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03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피지컬 AI
04 사람과 AI는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까
05 산업과 업무는 어떻게 달라질까
06 AI 실무 리터러시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07 과장을 걸러내는 눈, 그리고 이 책의 지도

PART 2. AI 시대, 일하는 방식이 바뀐다

08 AI를 쓰는데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
09 그럴듯한 오류를 알아채고 바로잡는 법
10 묻는 데서 끝내지 말고 일을 맡겨라
11 AI에게 맡길 일, 사람이 판단할 일

PART 3. 내 업무에 맞는 AI 찾기

12 최고의 AI보다 내 일에 맞는 AI
13 챗지피티_아이디어를 실무 결과물로 발전시키는 AI
14 클로드_긴 문서를 읽고 일관된 초안을 만드는 AI
15 제미나이_구글의 문서와 자료를 업무로 연결하는 AI
16 퍼플렉시티_출처가 보이는 리서치를 빠르게 시작하는 AI
17 노트북LM_내 자료를 가장 잘 아는 업무 노트
18 같은 일을 다섯 AI에게 맡기면 차이가 보인다

PART 4.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법

19 좋은 프롬프트보다 정확한 업무 정의가 먼저다
20 AI가 헤매지 않게 맥락과 자료를 건네는 법
21 첫 답변에서 멈추지 말고 결과의 완성도를 높여라
22 복잡한 일을 통째로 맡기는 ‘위임 브리핑’

PART 5. 매일 하는 업무를 AI로 바꾸는 법

23 메모를 결재 가능한 보고서로 바꾸는 6단계
24 회의 준비부터 회의록과 후속 업무까지 한 번에
25 이메일과 민원 답변을 빠르고 정확하게
26 아이디어를 검토 가능한 기획안으로 만드는 법
27 여러 자료에서 필요한 근거와 시사점 뽑아내기
28 하나의 내용을 발표·홍보·교육자료로 확장하기

PART 6. 여러 AI를 연결해 업무 완성하기

29 AI 하나로 끝낼 일과 나눠 맡길 일
30 직군별 AI 워크플로, 그대로 따라 하기
31 AI 결과물, 어디까지 믿고 어떻게 검수할까
32 내 업무, 처음부터 끝까지 AI로 완성하기

PART 7. 나만의 AI 업무 시스템 만들기

33 반복 업무를 AI 표준업무절차(SOP)로 바꾸기
34 마스터 프롬프트로 나만의 AI 업무 비서 만들기
35 혼자 사용하는 AI를 팀의 일하는 방식으로 확장하기
36 케이스 스터디, 중요한 결정일수록 AI를 참모로 써라

에필로그_‘알고 있는 AI’에서 ‘매일 사용하는 AI’로

부록
실무에서 바로 꺼내 사용하는 표와 색인

. 도구 선택 빠른 표
. 마스터 프롬프트 30 색인
. AI 결과물, 검수 체크리스트
. AI 핵심 용어
. 최신 업데이트 확인 페이지
. 막힐 때 펼쳐 보는 AI 도구별 1페이지 매뉴얼

출처 및 참고 자료

저자 소개 1

컴퓨터공학 박사이자 AI 실무 교육 전문가. ㈜케이시카 대표로 기업과 공공기관, 학교, 소규모 사업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1,000회 이상 AI 교육을 진행해 왔다. 새로운 AI 도구의 기능을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방법에 주목한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에게서 ‘이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확실히 알겠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다양한 직군의 학습자를 만나면서 AI를 사용해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는 도구 자체가 아니라 업무를 정의하고 지시하는 방식에 있음을 확인했다. 강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별 맞춤 교
컴퓨터공학 박사이자 AI 실무 교육 전문가. ㈜케이시카 대표로 기업과 공공기관, 학교, 소규모 사업장 등 다양한 현장에서 1,000회 이상 AI 교육을 진행해 왔다. 새로운 AI 도구의 기능을 소개하는 데 머물지 않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방법에 주목한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에게서 ‘이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확실히 알겠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다양한 직군의 학습자를 만나면서 AI를 사용해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는 도구 자체가 아니라 업무를 정의하고 지시하는 방식에 있음을 확인했다. 강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관별 맞춤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AI 전문 강사를 양성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자신만의 업무 효율화 공식을 정립했다. 이 책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검증한 방법을 바탕으로 자신의 업무를 분석하고, 목적에 맞는 AI를 선택해 정확하게 지시하며, 결과를 검증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좋은 프롬프트 한 줄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성과를 낸 방법을 다른 업무에도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저서로는 『미래인재, 기업가정신에 답이 있다』(공저)가 있다.

정보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53*225*30mm
ISBN13
9791194620464

책 속으로

** AI를 활용하는 방식은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는 방식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것은 물론 보고서 초안을 작성하고, 데이터를 표로 만들고, 발표 자료를 구성하는 일까지 맡길 수 있습니다. 문서 작성과 이메일, 파일 관리처럼 매일 사용하는 업무 환경에도 AI가 자연스럽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새로운 모델의 이름과 기능을 일일이 외우는 일이 아닙니다. 내 업무 가운데 무엇을 AI에게 맡길 수 있고, 어디까지 맡길 것인지를 판단하는 일입니다.

** AI를 잘 활용하려면 네 가지 힘이 필요합니다. 먼저 설계력입니다. 업무를 단계로 나누고 그중 무엇을 AI에게 맡길지 정하는 힘입니다. 두 번째는 검증력입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출처와 원문을 대조해 사실인지 확인하는 힘입니다. 세 번째는 축적력입니다. 한 번 잘된 프롬프트와 업무 방식을 흘려보내지 않고 쌓아 두었다가 다음 업무에 다시 활용하는 힘입니다. 마지막은 공유력입니다. 혼자 터득한 AI 활용법을 동료와 나누고, 개인의 노하우를 팀의 업무 방식으로 확장하는 힘입니다.

**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는 단순히 일을 빨리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품질의 결과물을 더 적은 시간과 노력으로, 반복해서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한 번 잘 나온 답변은 우연일 수 있지만, 매번 일정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방식은 역량입니다.

** AI를 고를 때 처음부터 여러 도구를 비교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지금 하려는 일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보세요. 최신 정보를 찾아야 하는지, 내가 가진 자료를 바탕으로 답해야 하는지, 새로운 문서나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구분하면 선택지가 자연스럽게 좁혀집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AI가 더 뛰어난지가 아니라 지금 하는 일에 어떤 AI가 더 잘 맞는가입니다.

** 남의 프롬프트가 내 업무에서 기대만큼 작동하지 않는 이유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그 안에는 내가 하는 일의 배경도, 조건도, 원하는 결과도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프롬프트의 문장을 잘 쓰는 것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업무를 AI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제대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 AI에게 여러 단계의 일을 맡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목적과 권한, 중간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처음부터 분명하게 정해 두어야 합니다. 가장 자주 빠뜨리는 항목은 2번 ‘완료 기준’과 7번 ‘보고 방식’입니다. 완료 기준이 없으면 AI는 어디까지 해야 일이 끝나는지 판단하기 어렵고, 필요 이상으로 일을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보고 방식이 없으면 결과가 뒤섞여 나와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검토해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 교육팀 여 팀장은 내년도 사내 교육의 운영 방향을 결정해야 합니다. 검토 중인 방안은 온라인 구독형 교육, 집합 워크숍, 사내 강사 양성 세 가지입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어느 쪽에 예산과 인력을 집중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AI에게 “세 가지 중 어느 방법이 가장 좋을까?”라고 물었더니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라는 원론적인 답이 돌아옵니다. 정작 필요한 것은 선택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비교인데, AI는 뚜렷한 판단 근거를 제시하지 못합니다.

** 이 책의 거의 모든 장에서 ‘사람이 꼭 확인할 사항’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업무가 바빠질수록 가장 먼저 생략되는 것이 바로 이 확인 과정입니다. AI가 작성한 결과물이 그럴듯해 보이면 별다른 의심 없이 다음 업무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이번에는 괜찮겠지.” 하는 작은 방심이 결국 중요한 오류를 놓치는 원인이 됩니다. 문제는 검수의 중요성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무엇을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정해진 절차가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검수는 개인의 주의나 의지에 맡기지 않고, 누구나 빠짐없이 거칠 수 있는 업무 절차로 만들어야 합니다.

** 설계하고, 검증하고, 축적하고, 공유하는 것. AI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하려면 도구를 많이 아는 것보다 이런 힘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책은 이 네 가지 힘을 실제 업무에서 기르는 방법을 다룹니다. 그중에서도 핵심은 ‘축적력’입니다. AI를 한 번 잘 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잘된 방법을 쌓아 두고 다음 업무에 다시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AI 활용이 일회성 경험에 머물지 않고 나만의 업무 방식이 됩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AI를 ‘써 본 사람’에서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으로
1,000회 이상 AI 교육과 컨설팅 현장에서 찾아낸,
일 잘하는 사람들의 AI 업무 공식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러나 AI를 사용할 줄 안다고 해서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AI로 얼마나 많은 일을 처리하느냐가 아니라, 같은 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해내고 그 방법을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느냐다.

AI를 사용하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정작 일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AI가 만든 결과물을 다시 수정하느라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리고, 어제 했던 질문을 오늘 또 입력한다. 그럴듯한 답을 얻고도 실제 업무에는 활용하지 못하는 일도 적지 않다. AI의 기능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무엇을 맡기고 어떻게 지시할지, 결과를 어떤 기준으로 검증하고 다시 활용할지까지 체계적으로 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데서 나아가, AI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AI 활용법을 뛰어넘어 탁월한 업무 성과를 도출하는 법

저자는 AI의 기능과 사용법을 알려 주는 데 머물지 않고, 현장에서 배운 내용을 실무에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공기관과 기업, 학교, 소상공인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가르치며, 교육이 끝난 뒤에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도록 수업을 설계해 왔다. ‘프롬프트 세트 → 업무 노트북 → 전용 챗봇’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 과정도 이러한 경험에서 비롯됐다.

이러한 현장 경험은 책의 구성에도 고스란히 녹아 있다. 독자는 자신의 업무 중 하나를 선택해 책의 내용을 따라 실행하고, 결과를 검증하고 수정하며, 효율적인 방법을 저장해 나간다. 곳곳에 실린 워크북과 실습 과제는 이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좋은 프롬프트보다 먼저 ‘일을 제대로 맡기는 법’을 배워라

이 책은 프롬프트 기술보다 먼저 ‘업무를 정의하는 법’을 가르친다. 역할·목표·배경·입력 자료·작업·조건·출력 형식·품질 기준을 갖춘 ‘8요소 프롬프트’, 조직의 용어와 문체, 참고 자료를 모은 ‘맥락 팩’, 복잡한 업무를 맡길 때 필요한 ‘위임 브리핑’을 통해 지시를 구체화한다. AI에게 막연하게 질문하는 데서 벗어나, 동료에게 업무를 맡기듯 목표와 조건, 완료 기준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법을 익힌다.

어떤 AI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기준은 명확하다. 챗지피티, 클로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노트북LM의 기능을 단순히 나열하는 대신 업무의 목적과 자료, 원하는 결과물, 보안 수준에 따라 적합한 도구를 고르는 기준을 제시한다. 중요한 것은 ‘최고의 AI’를 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일에 맞는 AI’를 고르는 능력이다.

이 책은 무엇이 다른가?

하나, 프롬프트만 가르치지 않는다.
무엇을 AI에게 맡길지 정하는 업무 분석부터 지시, 실행, 검증, 재사용까지 AI와 일하는 전체 과정을 익힌다.

둘,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
보고서·회의·이메일·고객 응대·기획·자료 조사·데이터 정리 등 실제 업무를 직접 실습하며 자신의 업무에 바로 적용할 결과물을 만든다.

셋, 잘된 방법을 ‘내 것’으로 남긴다.
AI를 한 번 잘 쓰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프롬프트와 자료, 검수 기준을 축적해 다음 업무에도 다시 활용한다.

넷, 결국 ‘나만의 AI 업무 비서’를 만든다.
반복 업무를 AI 표준업무절차(SOP)로 정리하고, 업무 지침과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AI 업무 비서를 설계하고 제작한다.

AI를 활용하는 능력만큼 중요한 것은 ‘검증’하는 능력

AI 활용이 늘어날수록 중요한 것은 검증 능력이다. AI는 틀린 사실이나 수치, 존재하지 않는 출처도 그럴듯하게 제시할 수 있다. 이 책은 결과물의 사실관계와 출처, 최신성을 확인하고 보안·개인정보·저작권까지 점검하는 법을 알려 준다. AI는 결정권자가 아니라 ‘참모’다.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초안을 만드는 일은 AI에게 맡길 수 있지만, 결과를 검증하고 최종 판단을 내리는 것은 사람의 몫이다. 그리고 책을 덮고 나면 단순한 AI 지식이 아니라 자신의 업무에 바로 가져다 쓸 프롬프트와 자료, 검수 기준, 반복해서 활용할 ‘나만의 AI 업무 시스템’이 남는다.

이런 사람이라면 더욱 필요한 책

✓ AI를 써 보기는 했지만 업무가 생각만큼 줄지 않은 사람
✓ 매번 비슷한 질문과 프롬프트를 처음부터 다시 입력하는 사람
✓ 보고서·회의·기획·조사 등 반복 업무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사람
✓ 챗지피티·클로드·제미나이 등 여러 AI 가운데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한 사람
✓ AI가 만든 결과를 어디까지 믿고 어떻게 검증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 단순한 AI 활용을 넘어 나만의 AI 업무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사람

AI를 사용하면서도 업무 효율을 높이지 못했다면, 이제는 활용 방법을 바꿔야 할 때다. 이 책은 반복 업무의 절차를 정리하고, 업무 지침과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AI 업무 비서를 만드는 과정을 안내한다. 매번 같은 설명을 되풀이하는 시간은 줄이고, 잘된 결과는 다음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다. AI를 잘 쓰는 사람은 더 많은 기능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사람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20,520원
총 1개 20,5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