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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만큼 매력적인 말도 없다

1-6 첫 출근, 원래 있던 동료처럼
7-13 첫인상,일 잘하는 직장인처럼
14-18 첫 커뮤니케이션, 능숙하면서 신중한 외교관처럼
19-24 첫 회의, 최고의 결과를 도출해 내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처럼
25-28 첫 단순 업무,단순한 업무도 열정가처럼
29-36 첫 단독 업무, 능숙한 프로처럼
37-41 첫 보고, 프레젠테이션과 보고는 전문가처럼
42-49 첫 외부 미팅, 회사 대표처럼
50-54 첫 외근, 사무실 밖에서도 안에 있는 것처럼
55-59 첫 출장, 전 세계를 누비는 비즈니스맨처럼
60-63 첫 운영 업무, 빈틈없이 꼼꼼한 운영자처럼
64-67 첫 기획 업무, 전략적이고 유능한 기획자처럼
70-71 첫 빌런, 악당을 만나도 지혜롭게 대처하는 전략가처럼
72-74 첫 협업,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은 능력자처럼
75-77 첫 경조사, 인간미 넘치는 배려의 아이콘처럼
78-80 첫 휴가, 휴식도 프로처럼
81-84 첫 평가,일한 만큼 표현하고 인정받는 협상가처럼
85-87 첫 사업계획, 미래를 준비하는 CEO처럼
88-89 첫 후임, 후배가 인정하는 모범적인 선배처럼
90-92 첫 팀장, 팀원의 존경을 받는 멋진 리더처럼
93-95 첫 면접관, 정확하고 공정한 심사관처럼
96-99 첫 팀원 평가, 누구든 납득하는 올바른 평가자처럼

저자 소개2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치열한 10대와 20대를 보냈다. 하고 싶은 일은 운명적으로 마주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도전해가며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도전의 종착점이 마케팅이었다. 사람들을 홀리는 일, 사람들이 흔쾌히 지갑을 열면서도 행복해하는 것.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자 마케팅이었다. 20대 중반에 방향을 정하고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B2B에서 B2C, 제조업에서 금융업, 컨설팅과 교육 등 각종 산업을 넘나들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노하우를 축적하는 즐거움으로 살아왔다. 그 바탕이 된 역량은 전문성이 아니라 경계인의 자세였다. 어떤 상황과 환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치열한 10대와 20대를 보냈다. 하고 싶은 일은 운명적으로 마주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도전해가며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도전의 종착점이 마케팅이었다.
사람들을 홀리는 일, 사람들이 흔쾌히 지갑을 열면서도 행복해하는 것.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자 마케팅이었다. 20대 중반에 방향을 정하고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B2B에서 B2C, 제조업에서 금융업, 컨설팅과 교육 등 각종 산업을 넘나들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노하우를 축적하는 즐거움으로 살아왔다. 그 바탕이 된 역량은 전문성이 아니라 경계인의 자세였다.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몰입하고 집중하지만, 동시에 너무 빠져들지 않고 거리감을 유지하는 것. 객관적이고 현실적이면서도 남들과 다른 시야를 갖고 문제를 해결하는 나만의 무기를 만들 수 있었다. 중간자로서 각 주체들 간의 괴리감을 해결하고, 경계인으로서 삐딱한 시선으로 엣지를 더하는 게 내가 맡는 역할이다.
현재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Product-Market-Fit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트렌드, 마케팅, 브랜딩, 시장과 고객 기반 사업 전략과 사업 모델 설계를 주제로 육성과 컨설팅 및 자문 일을 한다. 종종 다른 사업과 책 쓰기에 한눈을 파는 N잡러까지 덕업일치의 삶을 살고 있다.

경력

매해 평균 500여 개 스타트업과 사내 벤처, 사내 신사업, 신제품 기획 교육 및 멘토링, 컨설팅 및 육성을 진행해오고 있다.
신한, KB, 삼성, LG, CJ, SK, 교원, 대상, 농협, 농심, 삼양, 이마트, 코웨이 등 국내 대기업의 Corporate Venturing (오픈이노베이션, 사내 벤처 등)과 신사업 개발 및 육성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신한 스퀘어브릿지, IBK창공, KDB스타트업, 신한퓨처스랩, 서울핀테크랩, 콘텐츠진흥원, 스타벤처육성, 청년창업사관학교,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외 100여 개 기관과 프로그램 교육, 심사, 멘토링 활동을 했다.
코스타리카, 베트남 등 해외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및 현지 스타트업 육성 창업분과 활동 또한 맡고 있다.

2017~ 패스파인더넷 Founder & 공동대표
2017~2019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담임코치
2016~2017 S T Unitas 스콜레 사업부 본부장
2015~2016 브랜드메이저 전략컨설팅 실장
2011~2015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사업부 마케팅 파트장
2007~2011 현대카드/캐피탈 브랜드매니저, 마케팅 담당
2004~2007 삼성SDI, 마켓인텔리전스 담당

저서

『당신의 제품과 서비스가 팔리지 않는 이유』
『뉴 노멀 시대, 원격 꼰대가 되지 않는 법』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습니다』
『일의 기본기: 일 잘하는 사람이 지키는 9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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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 MBA 이후 주로 대기업들에서 신규 사업 관련 시장성 분석, 시장 진입 전략 수립, 수익모델 개발 및 강화, 조직 혁신 방안 마련 등의 업무를 했다. 5년 전부터 스타트업들의 사업화 전략 코칭 및 전략적 투자자와의 연계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다. 주 6일 근무였던, 1990년대 말부터 외국계 IT 기업과 대기업 등에서 시장 진입 마케팅 및 전략 기획 업무를 15년 이상 수행한 후 2016년부터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투자 유치에 대한 코칭 및 대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실행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예비 창업팀부
외국계 기업에서 커리어를 시작, MBA 이후 주로 대기업들에서 신규 사업 관련 시장성 분석, 시장 진입 전략 수립, 수익모델 개발 및 강화, 조직 혁신 방안 마련 등의 업무를 했다. 5년 전부터 스타트업들의 사업화 전략 코칭 및 전략적 투자자와의 연계에 대한 교육을 하고 있다.

주 6일 근무였던, 1990년대 말부터 외국계 IT 기업과 대기업 등에서 시장 진입 마케팅 및 전략 기획 업무를 15년 이상 수행한 후 2016년부터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투자 유치에 대한 코칭 및 대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실행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을 하고 있다.

예비 창업팀부터 팁스를 졸업한 Series B 이상의 스타트업까지, 2천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코칭했고, 2019년 이후에는 스타트업 코칭과 더불어 CJ, 농심, 교원, 신한은행, DB 등의 대기업과 금융그룹 사내벤처 및 오픈 이노베이션에 대한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DBR, 폴인, 아웃스탠딩 등 스타트업 관련 미디어에 기고 중이다.

- 현) 오픈 이노베이션 교육 및 컨설팅 전문 패스파인더넷 대표이사
- 현) 신한 스퀘어브릿지 오픈 이노베이션 비즈니스 코치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 학사, University of Minnesota MBA
- 한국 IBM, 삼성 SDI, 롯데미래전략센터 등 근무

이복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26쪽 | 376g | 120*180*20mm
ISBN13
9791160360813

책 속으로

지금까지 직장과 사회 생활을 하면서 마주친 일 잘하는 사람은 자신의 일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철저히 일의 기본기를 닦는 데 충실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들 역시 처음부터 일을 잘한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당황하기도 하고 가끔 실수하기도 했지만, 첫 경험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탁월함이 있었다. 그 탁월함은 영민하게 머리를 굴려서가 아니라 상식과 기본에 충실해서 가능했다. 어떻게 하면 첫 경험을 잘 극복하며 기본기를 쌓아 일을 잘한다는 평판을 얻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공유하고 싶었다. --- p.8, 「‘첫’만큼 매력적인 말도 없다」중에

회사에서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바로 이메일이다. 늘 써 왔던 건데 뭐 별건가 싶지만, 대리나 팀장한테 보내는 메일이니 뭔가 예의를 갖추고 조리 있게 써야 할 것 같은 압박이 느껴진다. 이런저런 고민으로 고작 메일 하나 쓰는 데도 30분이 넘게 걸리니 자괴감도 들고···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 p.54, 「14 첫 커뮤니케이션, 이메일 쓰기 노하우」중에서

사내 전문가를 찾는 작은 팁을 하나 주면,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입사하면 보통 교육이나 오리엔테이션을 받는데, 그때 업무별 혹은 부서별 사람들이 와서 교육을 한다. 대부분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들이다. 교육이 끝나고 기억해 뒀다가, 교육을 받았던 누구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도움을 청하면 흔쾌히 들어줄 것이다. --- p.115, 「32 첫 단독 업무, 사내 전문가 파악」중에서

직장 생활 초년생이 해외 출장을 갈 때 가장 흔하게 하는 착각이 해외여행처럼 생각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내용을 떠올려 보면 이 둘이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놓치기 쉬운 출장 전 업무 관련 준비 사항을 살펴보겠다. 「…) 우리나라와 달리 신용카드가 안 되는 나라도 많다는 점을 잊지 말자. 그리고 신용카드를 쓰려면 해외에 그나마 가맹점이 많은 비자나 마스터 카드를 사용하자. 이는 법인카드나 개인 카드나 마찬가지다. 실비로 처리하기 편하게 가능하면 법인카드를 쓰고, 카드가 안 되는 곳에서만 현지 통화를 쓰는 게 좋다. --- p.194-196, 「58 첫 출장, 해외 출장 가이드」중에서

팀장의 의미를 깊게 고민해 보자. 팀장은 팀원일 때와 달리 자기 일만 잘한다고 인정받는 자리가 아니다. 관리하는 조직 전체가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업무의 전문성뿐 아니라 회사 전체에서 조직의 역할을 생각하고, 당신과 팀원 모두가 그 역할을 어떻게 수행할지 고민해야 한다. 즉, 전체 맥락에서 조직의 역할을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첫 번째다.

--- p.296, 「90 첫 팀장, 팀장의 의미와 리더십」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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