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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압도적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
PART 1 최소한의 일머리: 자신감을 드러내라 01 당신은 한순간에 결정된다 02 레드카펫 위를 걷는 것처럼 걷자 03 걸음걸이의 속도와 방향의 비밀 04 멀리 내다보는 사람은 몸짓도 담대하다 05 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설명하라 06 평온하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라 07 허리를 곧게 펴라 08 한 걸음 더 다가서라 09 이메일을 쓸 때는 명확한 어휘를 사용하자 10 지나친 자신감은 독이 된다 PART 2 최선의 일머리: 사람의 마음을 얻어라 01 상대의 자존감과 능력에 상처 주지 마라 02 웃음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03 상대에게 온전히 집중하라 04 뺑소니처럼 툭 던지고 지나가는 칭찬은 금물 05 눈은 입만큼 많은 말을 한다 06 상대의 감정에 공감을 표시하라 07 기분 좋게 충고하는 기술 08 존재감 있는 이메일 작성법 09 무조건 견딘다고 해서 능사는 아니다 10 직장에서 친구를 만들지 마라 11 직장에서는 어떤 신체적 접촉도 금물이다 PART 3 최강의 일머리: 명확하게 표현하고 제대로 이해하라 01 상대의 말을 ‘시각화’하라 02 당신만의 언어로 바꾸어 기억하라 03 상대가 듣고 이해했다는 것을 확인하라 04 이해도에 따른 피드백을 보내라 05 다른 성별의 사람과 대화하는 법 06 상대방이 이해했는지 불쾌하지 않게 확인하는 말 07 상대의 대답을 받기 위한 최적의 타이밍 08 1분 발언권을 활용하라 09 ‘네니오’는 금물 10 중요한 날은 미리 일기예보를 체크하라 PART 4 최고의 일머리: 누구라도 당신을 믿게 만들어라 01 본인의 정보를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자 02 사소한 거짓말로 신뢰가 무너진다 03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마라 04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때 05 지각에 대처하는 최선의 방법 06 최악의 실수를 만회하는 기술 07 완벽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체크리스트 08 강연전문가들의 영업비밀 09 절대 거절할 수 없는 설득 프레임 10 성공을 부르는 말투를 사용하자 11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말하자 12 불만만 늘어놓지 말고 해결책을 찾아라 13 책상을 깨끗이 정돈하라 PART 5 최대의 일머리: 끔찍한 상사, 미친 동료와 함께 공생하는 기술 01 상사에게도 상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02 차분하고 명확한 대답을 준비하자 03 무반응이 최선일 때도 있다 04 매일 기록을 남기자 05 업무일지로 일의 진행 상황을 보고하자 06 화가 나서 도저히 참을 수 없을 때 07 내 잘못이 아닌 일로 추궁당할 때 08 내 잘못으로 추궁당할 때 09 바쁜 상사에게 필요한 대답을 얻는 기술 10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과 직접 이야기하라 11 투덜이 동료를 상대하는 기술 12 수다쟁이 동료를 상대하는 기술 13 남의 말을 끊는 동료를 상대하는 기술 14 논쟁 없이 타인의 의견에 반대하고 싶을 때 15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하고 말하자 16 상사를 뒤에서 욕하지 마라 책을 마무리하며 모든 일 뒤에는 사람이 있다 |
Leil Lown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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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당신의 걸음 속도가 느리다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어서는 안 된다. 직장 내에서 어디를 향하든 보폭은 넓고 성큼성큼 힘차게 걸어, 마치 무언가 꼭 마쳐야 하는 미션이 있는 것처럼 보여라. 목적지를 마음에 두고 그곳에 도착하면 무슨 일을 처리할 것인지에 집중하자. 목적이 뚜렷한 사람처럼, 당당한 사람처럼, 활기찬 사람처럼! --- p.33
칭찬할 일이 있으면 무조건 기-일-게 늘려라. 동료나 부하직원이 당신의 부탁을 들어주었다면 감사인사 한마디로는 충분치 않다. 최소 세 문장 정도로 늘리자! 당신이 칭찬을 늘리고 늘릴수록 그들의 귀에는 달콤한 음악이 흐른다. 사랑을 나누는 것처럼 오래 끌면 끌수록 더 좋다. 당신이 직장 상사라면 절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은근슬쩍 칭찬하고 넘어가지 말 것. 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는 걸음을 멈추어야 한다. 그 자리에 서서 숨을 고르고, 부하직원의 눈을 바라보며 그들을 치하하라. 긴 칭찬만큼 효과가 확실한 것도 없다. 상대의 존중과 충성, 그리고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을 모두 얻게 될 것이다. --- p.96 대화를 나눌 때 당신의 동공과 상대의 동공에 고무줄을 묶어놓았다고 상상해보자. 이따금 시선을 돌려야 할 때가 오면, 마지못해 시선을 뗀다는 듯이 천천히 눈을 피해라. 두 눈 사이에 묶인 고무줄이 늘어나지 않아 애를 먹는 것처럼. 그 순간에는 사려 깊고 세심해 보이는 눈빛이어야 한다. 그리고 재빠르게 당신의 시선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자. 다음에 이어질 대화를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을 주어야 한다. --- p.101 대부분 화가 나면, 이야기를 들어주는 상대가 자신의 분노를 이해해줄 때까지 계속 이야기한다. 절대 당신이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지나치게 표현하지 말자(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 방법은 너무 힘에 부친다). 대신 가끔씩 당신이 관찰한 바에 따라 그들이 느끼는 감정을 읊어주자. 당신은 이미 그들이 원하는 바를 준 것이나 다름없다. 바로 당신의 이해와 공감이다. 동료의 감정에 대해 간간이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끈끈한 유대관계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대화에서 빠르게 도망칠 수 있다. 타인의 일에 당신의 의견을 첨언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당신의 의견을 피력해야 할 상황이 오기 전에 피해야 한다. --- p.106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누는 대화나 이렇게 만나는 친구 관계 역시 소중하기는 마찬가지나, 비밀 보장은 또 다른 문제임을 명심하자. 즉 당신의 약점이나 개인적인 비밀은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여기서 비롯된 수없이 많은 비화들을 들은 바 있으며 비밀을 털어놓았다가 뒤통수를 맞거나, 공개적으로 망신당한 이야기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친밀한 인간관계는 물론 좋지만,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한다! --- p.127 여성들이여, 남자와 대화를 할 때는 남자처럼 들어라! 직장에서 남성과 이야기를 나눌 때는 듣는 방식도 ‘남자’들의 방식을 사용하자. 만약 당신이 이해했다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여도 남자들은 자신의 말에 동의하고 있다고 생각해버린다(이것이 남자들의 대화 방식이다). 그다음에 당신이 반박하면, 일관성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나는 종종 남성들이 이런 식으로 불만을 토로하는 것을 듣는다. “여자들은 너무 변덕이 심해요. 언제는 동의한다고 했다가 곧바로 마음을 바꿔 먹는다니까요.” 이렇게 잘못된 인상을 주지 않으려면, 남자들과 이야기할 때는 남자처럼 듣자. --- p.150 남성들이여, 여자와 대화를 할 때는 여자처럼 들어라! 직장에서 여성과 대화를 나눌 경우, 본인이 상대의 의견에 전혀 동의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상대의 말을 이해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자. 잠깐의 짧은 끄덕임이면 충분하다. 그 후에 상대가 말을 끝마치면 본인의 의견을 피력하자. 완전히 상반되는 견해라 해도 상관없다. 최소한 상대 여성은 우리 두 사람이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으니까 말이다. --- p.151 말을 시작하면서 머릿속으로 타이머를 설정하자. 그리고 아무리 흥미로운 견해를 펼치고 있었다 할지라도 1분이 지나면 당신의 이야기에 다른 누군가를 초대하는 것이다. 상대방 중 아무나 지목하여 이런 식으로 질문을 던져보자. “에런은 어떻게 생각해요?” 또는 “바네사, 혹시 당신 생각은 어때요?” 만약 시간이 점점 흐르고 있다면 서두르자. 본인의 무대를 타인에게 넘겨주는 습관을 기른다면, 동료들은 당신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해도 훨씬 더 집중해서 들을 것이다. --- p.163 만약 중요한 날을 앞두고 날씨가 안 좋거나 그럴 가능성이 보인다면, 날씨가 좋은 날로 날짜를 바꾸자. 결과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그 주 가장 날씨가 좋은 날에 베팅하자는 거다. 중요한 일이 꿉꿉하고, 춥고, 흐린 날로 계획되어 있다면 가능한 한 날짜를 바꾸는 것이 좋다. 진심으로, 다른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다. --- p.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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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열심히 일하는 것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
엄청난 노력과 재능, 스펙이 아니라 일머리의 차이가 성공을 결정한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은 변화와 성공을 위해 ‘열정과 노력’이라는 처방을 내려 왔으나 『최강의 일머리』는 그동안 상식으로 여겨온 성공에 대한 생각을 뒤집는다. 세계적인 커리어 코치인 레일 라운즈는 ‘노력이 반드시 성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불철주야 야근을 한다고 해서 먼저 승진하는 것도 아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머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레일 라운즈가 지난 10년간 세계 최고 엘리트들을 추적하고 밝혀낸 결과물이다. 그녀는 수많은 글로벌 CEO와 비즈니스맨들을 만나면서 도대체 무엇이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그들의 성공습관, 대화법, 매너, 태도 등을 관찰하고 연구하여 마침내 이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재미있는 사례, 교묘하고 영리한 처세술, 깊이 있는 통찰로 직장생활 장애물 ALL 슈퍼패스“ 비즈니스 멘토가 알려주는 명쾌한 일머리 법칙 이 책에 등장하는 비즈니스맨들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들은 재능이나 스펙이 뛰어났던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하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들이었다. 이들의 스토리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여 보통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기 힘든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다. 이들이 성공한 방식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것들이다. - 허리를 펴고 당당하고 활기차게 걸어라 - 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설명하라 - 이메일을 쓸 때는 명확한 어휘를 사용하라 - 직장에서 친구를 만들지 마라 - 상대의 말을 시각화해서 기억하라 - 중요한 날은 미리 일기예보를 체크하라 - 인터넷상에 공개된 자신의 정보를 관리하라 - 문제가 생기면 불만만 늘어놓지 말고 해결책부터 찾아라 - 책상을 깨끗이 정돈하라 이 책은 첫발을 내딛은 사회 초년생들,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직장인들, 사람을 이해하고 삶이 더 깊어지는 통찰을 얻고 싶은 CEO 모두에게 ‘진짜 일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은 내일 아침 출근하면서부터 적용 가능한 기술이기 때문에 스스로 그 변화를 바로 체감하고 놀라운 결과를 경험할 수 있다. ”모든 일 뒤에는 사람이 있다“ 미래에도 절대 변하지 않는 한 가지를 기억하라! 미래의 업무환경은 분명 지금과 많이 다를 것이다. 증강현실로 구현된 사무실, 인공지능 비서, 능률을 최적화로 끌어올려주는 시스템 등 우리가 상상한 것 이상의 환경에서 일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어떤 어려움이나 다양한 기회들이 생긴다고 할지라도, 이 책은 여전히 직장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단 한 가지,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지루하게 반복하던 허드렛일을 로봇이 대신 해결해준다는 것을 제외하면, 결국 얼굴을 맞대고 함께 일해야 하는 대상은 사고하고 감정을 느끼는 ‘사람’이다. 일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신뢰를 받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이 점을 명심한다면 상사의 신임을 얻고, 동료들과 함께 힘을 합칠 수도 있으며, 부하직원도 헌신하며 따를 것이다. 또한 직장이 지금보다 훨씬 더 유쾌하고 생산적인 곳으로 변하고, 당신이 그토록 원하는 성공도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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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력하고 실용적인 책은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하고, 명확한 의사소통으로 이끌며,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비즈니스 구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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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나다. 심지어 재미있다. 이 책은 적을 만들지 않으면서도 직장 내 가장 높은 자리까지 단숨에 오르는 법을 가르친다! - 마셜 골드스미스 (싱커스50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십 사상가’, 『트리거』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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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직장인은 레일 라운즈의 신간을 읽어야 한다. 놀라운 조언과 흥미진진한 성공사례를 따라가다 보면 이 책이 얼마나 유용한지 생생하게 깨달을 것이다.
- 그레고리 지안그란데 (「뉴욕 포스트」의 비즈니스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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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동료, 고객과 함께 협력하여 홈런 한 방 제대로 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레일 라운즈의 정통한 사회생활 조언을 따라 하기만 하면 성공은 이미 내 손 안에 있다. - 돈 가버 (『친구를 만드는 대화법』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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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영리하고 명확하게 제시한다. 직장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15년간 상담해온 전문가로서 나의 환자와 고객들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존 아든 (『업무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기』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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