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자 : 도복선
중앙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지오GEO』의 한글판 독일어 번역위원으로 있으며 또한 번역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 『생쥐의 천일야화』, 『이타적 과학자』, 『생각발전소』, 『지루함의 철학』등이 있으며, 저술로는 『헤르만 헤세의 작품과 정체성 위기 문제』가 있다.
저자 : 타마라 바흐
1976년 독일 림부르크에서 태어나 베를린에서 독일 문학과 미국 문학을 공부했다. 1993년부터 '젊은 작가들의 모임'에 참가해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 공부를 하는 동안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일을 하는 한편 청소년 연극을 올리는 일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