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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New Start
두근두근 새출발 2004년 가을, 모델 송경아의 뉴욕 진출은 우연과 필연의 한가운데에서 그렇게 시작되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기회의 땅’에 발을 내딛은 동양의 신인 모델로 그녀는 낯선 하루하루를 시작한다. 신비로운 마스크와 깨끗한 피부로 조금씩 캐스팅 담당자들 사이에서 알려지면서 러브콜을 받게 되는 송경아의 뉴욕 진출기, 그 시작. PART2 New York 다시 찾은 Big Apple 그녀가 돌아왔다. 재충전을 하기 위해 두 달간 서울에 머물렀던 송경아는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최고의 뷰티 사진가로 불리는 마이클 탐슨과의 네 번에 걸친 미국판 ‘얼루어’ 촬영을 바롯해, 동양 모델은 꿈꾸기조차 힘들다는 ‘이탈리아 보그’의 패션과 뷰티 화보를 장식하는 등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 시작한다. PART3 On the Stage 캣워크 그리고 회귀본능 2005년 2월 뉴욕 컬렉션 무대에 섰던 그녀는 9월에 다시 한 번 뉴욕 컬렉션에 참가하게 된다. 정신없이 바쁘고 힘들었던 컬렉션 기간이 끝나자마자 밀라노와 파리 컬렉션에 참여하기 위해 유럽으로 떠나게 된 송경아. 세상에서 가장 콧대 높은 디자이너들이 모였다는 밀라노와 파리에서 그녀가 들어주는 화려한 무대 뒤의 이야기, 그리고 서울로 돌아오기까지의 긴 여정. PART4 People 뉴욕에서 만난 보석 같은 사람들 뉴욕에서 얻은 가장 값진 보물은 바로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아닐까. 동거동락했던 룸메이트 모니카와 낯선 뉴욕의 숨겨진 매력을 요모조모 알려준 든든한 정민 언니, 그리고 인생 선배로서 생생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난주 선생님. 바쁘고 삭막한 대도시 뉴욕에서 경아가 만난 소중한 사람들. PART5 Places 생동감 넘치는 뉴욕의 이모저모 마치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같이 스스로 숨 쉬고 스스로 진화하는 뉴욕의 매력을 어떻게 말로 다 설명할 수 있을까. 그 안에서 보고, 느끼고, 생활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송경아를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뉴욕, 그중에서도 그녀가 편애하는 매력만점의 장소들을 소개한다. Bonus! Song's New York Diary 경아의 마음에 콕콕 와닿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멋진 기억들, 만화로 재구성된 뉴욕에서의 추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