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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수사,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9
01 수사기관의 구조와 역할을 이해하라 11 02 수사관의 친절한 태도에 속지 마라 17 03 수사기관은 사람을 ‘지위별’로 본다 21 04 수사기관은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본다 25 05 조사는 기억의 싸움이 아니라 전략의 싸움이다 31 06 명확한 증거가 없다면 수사관은 선입견 없이 조사할 수 있다 35 제2부 수사 연락을 받았을 때 39 07 수사 연락이 왔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41 08 조사 일정 연기는 권리다. 단, 근거를 갖춰라 47 09 부끄러워하지 말고 주변에 알려라 53 10 고소장은 열람 · 등사 신청과 정보공개청구로 확보하라 59 제3부 변호사 선임 63 11 변호사 선임은 최고의 투자다 65 12 전관 신화의 진실 — 연줄의 시대는 끝났다 69 13 좋은 변호사를 고르는 진짜 기준 73 14 변호사 비용은 ‘결과’가 아니라 ‘시간’을 사는 것이다 77 제4부 조사 전 준비 — 증거 확보 81 15 자료 없는 조사는 총알 없는 전쟁과 같다 83 16 CCTV는 골든타임이 있다 87 17 내용증명과 증거보전신청으로 CCTV를 지켜라 91 18 사실확인서는 충분히 힘이 될 수 있다 97 19 탄원서는 무조건 도움이 된다 103 20 육하원칙으로 사건을 시간표처럼 정리하라 107 제5부 조사 당일의 마인드 111 21 긴장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죄의 증거가 아니다 113 22 말은 논리로 하는 것이다 117 23 수사관도 인간이다. 적이 아니라 설득 대상이다 121 24 수사관이 화를 내도 흔들리지 마라 127 제6부 진술 전략 131 25 기억에 의존한 진술은 위험하다 133 26 애매할 땐 답하지 말고 ‘기억이 안 난다’고 답해라 139 27 정말 답변하기 어렵다면,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라 143 28 학력 · 종교 · 가족관계 질문은 당신을 판단하는 기준이다 147 29 구속 여부를 가르는 핵심은 ‘주거의 안정성’이다 151 30 조사실에 자료를 가져가서 보면서 답해도 된다 157 제7부 조서와 절차 161 31 피의자 신문조서는 반드시 꼼꼼히 확인하고 고쳐라 163 32 조사 직후 조서를 당일 교부받아라 169 33 지문 등록은 범죄자 등록이 아니다 173 34 거짓말탐지기, 준비되어 있다면 적극 활용하라 177 제8부 디지털 증거와 포렌식 181 35 휴대폰 임의제출,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183 36 포렌식 선별 절차에 반드시 참여하라 189 37 스마트폰 보안은 평소에 챙겨두는 것이다 193 38 수사 중 SNS와 온라인 언행을 조심하라 197 제9부 수사 이후 — 끝까지 싸우는 법 201 39 송치 후에도 끝이 아니다 203 40 합의는 굴복이 아니다. 전략적 판단이다 209 41 무혐의를 받아도 기록은 남는다 213 42 구속됐을 때, 포기하지 마라 219 43 수사가 길어질 때, 심리적으로 버티는 법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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