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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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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10
제1장. 숫자판에서 시작된 투기 인생 13
제2장. 뉴욕에서 깨진 자신감과 첫 번째 교훈 33
제3장. 시장의 편이 아니라 옳은 편에 서라 57
제4장. 실패를 거쳐 다시 배우는 시장의 법칙 71
제5장. 테이프 너머의 주가를 읽는 법 95
제6장. 시장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마라 113
제7장. 개별 종목보다 먼저 시장을 보라 133
제8장. 팁과 소문에서 벗어나 자기 판단을 세우다 145
제9장. 1907년 공황, 큰 흐름을 읽는 기회 165
제10장. 반복되는 실수와 투기꾼의 심리 191
제11장. 주식에서 곡물로, 새로운 시장의 함정 211
제12장. 면화 시장에서 마주한 욕심과 위험 229
제13장. 무너진 판단력, 다시 찾아온 파산 253
제14장. 시장이 멈춘 시간, 기회를 기다리는 고통 273
제15장. 투기의 위험과 정직한 거래의 원칙 297
제16장. 팁과 군중심리, 시장을 흔드는 소문 311
제17장. 직감인가 미신인가, 매매 판단의 근거 335
제18장. 시장은 반복된다, 그러나 거래는 쉽지 않다 355
제19장. 주가 조작의 방식과 시장의 변화 367
제20장. 큰 물량을 파는 기술과 시장 조성 385
제21장. 임페리얼 스틸 사례로 보는 주가 움직임 397
제22장. 콘솔리데이티드 스토브와 대량 매도의 기술 419
제23장. 소문과 공매도 뒤에 숨은 시장의 진실 447
제24장. 시장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을 버려라 463

저자 소개 2

저에드윈 르페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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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in Lefevre

에드윈 르페브르는 현재 파나마령인 콜롬비아 콜론Colon에서 프랑스계 미국인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나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주했고, 리하이대학교Lehigh University에서 자원공학을 공부했다. 19세에 《뉴욕 선New York Sun》 경제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를 가장 잘 묘사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언론인이자 작가, 외교관이었던 그는 월가를 소재로 한 소설을 여덟 편 집필했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금융시장에 관한 수많은 글을 기고했다. 1922년에서 19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잡지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The Saturday Evening
에드윈 르페브르는 현재 파나마령인 콜롬비아 콜론Colon에서 프랑스계 미국인 사업가의 아들로 태어나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주했고, 리하이대학교Lehigh University에서 자원공학을 공부했다. 19세에 《뉴욕 선New York Sun》 경제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월스트리트를 가장 잘 묘사하기로 명성이 자자한 언론인이자 작가, 외교관이었던 그는 월가를 소재로 한 소설을 여덟 편 집필했고, 여러 신문과 잡지에 금융시장에 관한 수많은 글을 기고했다. 1922년에서 1923년, 당시 미국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잡지 《새터데이 이브닝 포스트The Saturday Evening Post》에 열두 편의 기사가 연재되었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1929년 대폭락장에서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올린 ‘추세매매의 아버지’ ‘월스트리트의 큰 곰’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독자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수수께끼에 둘러싸여 있던 전설적인 트레이더의 삶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다는 평이 이어졌다. 『어느 투자자의 회상』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월가의 전문가들 사이에서 또 잡지와 신문에서 주식투자 기본서로 가장 먼저 꼽히고 있다.

에드윈 르페브르의 다른 상품

역데이비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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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미국 공인회계사(US CPA) 시험에 합격해 2014년 자격을 취득했다. 경향신문사 등에서 기획과 예산 업무를 맡았고, 지금은 번역과 콘텐츠 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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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474쪽 | 152*225*22mm
ISBN13
9791124084526

책 속으로

"내게 큰돈은 한 번도 생각에서 나온 적이 없다. 언제나 버티기에서 나왔다. 알겠는가? 진득하게 버티기! (……) 옳으면서 진득하게 버틸 줄도 아는 사람은 드물다."
---p.109 「제5장 테이프 너머의 주가를 읽는 법」 중에서

"투기의 실책 가운데 손실 나는 판에 물타기를 하는 것보다 큰 실책은 드물다. (……) 손실이 나는 것은 언제나 팔고 이익이 나는 것은 그대로 두라."
---p.246 「제12장 면화 시장에서 마주한 욕심과 위험」 중에서

"희망으로 시야가 흐려지면 꼭지는 결코 보이지 않는다."
---p.417 「제21장 임페리얼 스틸 사례로 보는 주가 움직임」 중에서

"투기꾼의 치명적인 적은 무지, 탐욕, 두려움, 희망이다. 세상의 모든 법전과 지구상 모든 거래소의 모든 규칙을 동원해도 인간이라는 동물에게서 이것들을 없앨 수는 없다."
---p.449 「제23장 소문과 공매도 뒤에 숨은 시장의 진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이 책의 구성
- 1923년 George H. Doran 판을 대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옮긴 완역본
- 원서에 없는 사진과 그림 27점 수록. 책에 나오는 사건과 인물, 신문 1면을 그 장면 곁에 싣고 그림마다 설명과 출처를 붙였다
- 1900년대 초 월가의 인물과 용어를 풀어 쓴 옮긴이 주 87개. 해당 쪽 아래에 바로 실었다
- 원서에 없는 장 제목과 소제목을 옮긴이가 붙였고, 장 머리에는 그 장의 본문에서 따온 문장을 실었다

* 이런 독자에게 권한다
-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는 자신의 매매를 돌아보고 싶은 투자자
- 리버모어의 이름은 알지만 그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 적 없는 독자
- 100년 전 월가의 장면을 사진과 신문으로 함께 보고 싶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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