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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프렙은 손재주가 아니라 재현성의 문제다
2 프렙은 버를 대기 전에 시작된다 01. 프렙 전에 해당 치아의 상태부터 확인한다 02. 프렙 전에 먼저 레스트를 잡는다 03. 교합면은 작은 구획으로 나누어 삭제한다 04. 협․설측 벌크 삭제—석션과 레스트부터 준비한다 05. 1:1:1 view—삭제할 면과 주변 면을 함께 본다 06. 인접면을 열어 파이널 프렙의 진입로를 만든다 07. 파이널 프렙—면보다 라인앵글을 먼저 본다 08. 다이렉트 뷰와 미러뷰는 역할이 다르다 3 잘 깎으려 하지 말고, 먼저 잘 보이게 한다 01. 좋은 시야는 환자 포지션에서 시작된다 02. 석션도 시야 설계의 일부다 03. 축과 피니시라인은 보는 각도가 다르다 04. 미러는 필요한 관찰 방향을 만든다 05. 버 모양은 술자의 전략적 선택이다 4 좋은 프렙은 손보다 레스트에서 시작된다 01. 지속 가능한 자세 02. 손이 움직일 공간부터 설계한다 03. 설측 프렙—미러와 간접 레스트를 함께 쓴다 04. 협측 프렙—환자를 돌려 시야를 만든다 05. 원심의 마지막 스트로크가 전체 프렙을 결정한다 06. 클램프는 보호장치이자 작업공간이다 5 두 손을 모두 쓰면 프렙이 달라진다 01. 왼손은 미러만 잡는 손이 아니다 02. 삭제 지점에서 멀수록 레스트를 보강한다 03. 미러워크는 최선의 시선 방향을 결정하는 게임이다 04. 확장된 집중—한 점을 보면서도 전체 상황을 느낀다 05. 깊은 우식에서는 우식 제거와 프렙의 순서를 조절한다 6 공간이 없으면, 먼저 공간을 만든다 01. 우식 제거의 요령 02. 혀와 싸우지 말고 공간을 만든다 03. 미러로 리트랙션 하면서 양손의 레스트를 함께 잡는다 04. 다섯까지만 세겠습니다—환자에게 남은 시간을 알려준다 05. V Two-Finger Method 7 당신은 누구에게 프렙 받고 싶습니까 01. 내가 환자라면 누구에게 받고 싶은가 02. 의도보다 결과가 중요하다 03. 현미경은 꼭 필요한가 04. 현미경으로 언더컷을 피하면서 리텐션을 확보한다 05. 좋은 자세에 정답은 없다 06. 좋은 프렙은 환자에게도 좋은 경험이어야 한다 8 결국 좋은 프렙은 하나로 연결된다 9 재현성 있는 크라운 프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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