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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로마교회 기록목적 신학적인 관점 2. 편지 서문 인사 감사 로마서의 주제 3. 하나님의 의와 인간의 믿음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인간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와 아브라함의 선례 4. 의롭다 함을 받은 자들의 새로운 실존과 미래소망 그리스도인의 현재 복과 미래소망 그리스도의 은혜의 통치 죄의 세력에 대한 죽음과 하나님께 대한 삶 율법의 권세로부터의 해방 율법과 죄 성령안에서의 새로운 삶과 확실한 소망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의 확신 5. 이스라엘의 불신앙과 하나님의 의 이스라엘에 대한 바울의 비탄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의 선택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를 거절한 이스라엘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자비로운 계획 하나님께 대한 찬양 6. 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순종의 삶 영적예배: 그리스도인의 삶의 토대 그리스도의 몸안에서의 은사활용 형제 자매에 대한 사랑과 외인들에 대한 사랑 국가에대한 그리스도인의 책임 율법의 완성인 사랑 권면의 종말론적인 기초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받으라는 호소 7. 결론 바울의 선교사역 바울의 여행계획 마지막 인사 마지막 송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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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만이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원리를 보여주는 유일한 실례는 아니다.
아브라함과 모세를 제외하고서 유대교의 최고의 권위인 다윗에도 그러한 실례를 발견할 수 있다. 바울은 4:7-8에서 다윗의 시라고 여겨지는 시편 32:1-2를 인용한다. 여기서 바울이 시편을 인용한 것은 진실을 증거하는 데는 두 증인이 있어야 한다는 유대교의 원칙과, 또한 토라 외에도 예언서나 성문서를 인용해야 하다는 랍비의 관습을 따른 것이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사죄를 확신하고 이렇게 노래한다 :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이 말씀은 부명히 죄가 있는데 하나님께 용서를 받는 자는 복이 있다는 것을 명백히 밝힌다. 용서는 죄인에게만 주어진다. 그러기에 시편 인용문은 하나님이 사람을 의롭다고 하시는 것은 행위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준다(4:6). --- pp. 64-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