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자연의 권리와 새로운 사회계약
지구사회학을 위하여
가격
25,000원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백주년기념총서

책소개

목차

·서문과 감사의 글

1장 기후위기 시대의 인공지능

1. 두 경로의 위기론
2. 트랜스휴머니즘과 인공지능의 시대
3. 기후위기 시대의 대안적 존재, 사이보그?
4. 기후위기의 해결사, 인공지능?
5. 전망

2장 ‘인류세’의 은유와 실재

1. 기후위기의 증후
2. 기후위기를 반박하는 사람들
3. 자연 파괴와 오염의 부메랑
4. 인류세 담론의 존재론적 질문

3장 지구행성적 사유와 생태문명

1. 지구행성적 사유의 계보
2. 지구행성적 사유의 내용
3. 문명의 전환: 생태대로의 이행

4장 자연: 물질, 생기, 목적

1. 자연의 개념
2. 자연과 인간의 분리 및 포섭
3. 물질과 생기론의 호명
4. 자연의 목적성
5. 자연에 대한 기계론적 사유를 넘어

5장 사회계약에서 자연계약으로

1. 호혜교환과 기생의 관계
2. 사회계약에서 자연계약으로
3. 자연계약을 향해 (1)
4. 자연계약을 향해 (2)

6장 기후정치와 리바이어던?

1. 기후 리바이어던
2. 민주주의의 위기와 기후 담론의 쇠퇴
3. 현실론: 책임국가론과 그린뉴딜
4. 기후정의
5. 세계 거버넌스를 향한 도전
6. 급진적 상상과 현실 정치의 조우

7장 자연의 권리와 지구법

1. 나무도 소송을 할 수 있는가?
2. 자연의 권리
3. 지구법학의 원리
4. 지구법 사유의 확산
5. 지구법(학)의 쟁점
6. 다시 쓰는 판결문

·에필로그: ‘곤봉의 결투’와 우울한 생태학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의 교수를 지내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 동아시아연구소 객원 연구원을 거쳐, 시카고대학 사회학과 조교수(전임초빙)로 재직하였다. 감정사회학, 호혜교환, 도시공간론, 생태와 지구법학 등의 영역을 넘나들며 연구를 하고 있다. 『산업사회의 노동과 계급의 재생산』, 『도시, 공간, 생활세계』, 『감정과 사회: 감정의 렌즈를 통해 본 한국사회』(2020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도덕감정의 사회학』(2025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등의 단독저서와, 『세월호 이후의 사회과학』, 『향수 속의 한국사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의 교수를 지내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 동아시아연구소 객원 연구원을 거쳐, 시카고대학 사회학과 조교수(전임초빙)로 재직하였다. 감정사회학, 호혜교환, 도시공간론, 생태와 지구법학 등의 영역을 넘나들며 연구를 하고 있다.

『산업사회의 노동과 계급의 재생산』, 『도시, 공간, 생활세계』, 『감정과 사회: 감정의 렌즈를 통해 본 한국사회』(2020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도덕감정의 사회학』(2025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등의 단독저서와, 『세월호 이후의 사회과학』, 『향수 속의 한국사회』, 『호혜와 협동의 현대적 실천』 등 다수의 공저, 그리고 엮음 책으로, 『지구법학: 자연의 권리선언과 정치참여』(2024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자본주의 도시와 근대성』(공역)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노동중독」, 「자살과 해체사회」, 「호혜경제의 탐색과 전망」, 「언어, 감정, 집합행동」 등이 있으며 이 밖에도 감정노동, 정리해고, 사회자본, 인권 등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김왕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153*224*30mm
ISBN13
9788968509537

출판사 리뷰

ᅠ 총서의 주제

"대학과 출판, 100년의 동행"

ᅠ 총서의 구성

〈길을 잇다〉, 〈길을 묻다〉, 〈길을 열다〉라는 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하여, 각 카테고리는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이라고 노래한 윤동주시인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합니다.

〈길을 잇다〉 연세의 강단 "어제도 가고 내일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길을 묻다〉 연세의 문답 "내를 건너서 숲으로"
〈길을 열다〉 연세의 확장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기후위기는 더 이상 환경만의 문제가 아니다. 경제와 정치, 사회와 문화, 나아가 인류의 실존을 위협하는 지구행성적 위기이다. 이 책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가 기존의 인간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인간과 비인간 존재가 함께 살아가는 새로운 사회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저자는 인류세와 행성적 사유를 바탕으로 자연과 문명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고, 자연계약과 기후정치, 자연의 권리와 지구법학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맺어야 할 새로운 관계를 탐색한다. 특히 인공지능과 과학기술이 기후위기의 대안이 될 수 있는지 비판적으로 살펴보며, 기술 중심의 문명을 넘어 생태적 공존과 공생을 지향하는 문명으로의 전환을 제안한다.

인간만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사회의 패러다임을 넘어 지구상의 모든 생명과 비인간 존재를 포괄하는 새로운 연대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어떤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해 무엇을 고민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25,000원
총 1개 2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