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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백주년기념총서

책소개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1장 경제학은 무엇을 웅변해 왔나
1.1 시장: 시장은 효율적이고 자율적이며 익명적이고 편재하며 자생적이다.
1.2 균형: 시장의 질서는 균형으로 나타난다.
1.3 가격: 가격은 시장에서 개인들이 재화에 대해 스스로 형성한 평가다.
1.4 개인: 인간은 개인으로 존재하고 행동한다.
1.5 합리성: 인간은 합리적이고 이기적이다.
1.6 선택: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행위는 선택이다.
1.7 선호: 소비자는 주어진 선호에 따라 효용을 극대화한다.
1.8 경쟁: 경쟁은 경제사회를 효율적으로 만들고 시장은 경쟁을 유지한다.
1.9 효율: 효율이 경제와 사회가 추구할 거의 유일한 가치이다.
1.10 정보: 개인은 제품과 자신에 대한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다.

2장 경제사상은 무엇을 말했나
2.1 아리스토텔레스: 경제는 정치와 도덕이 규제해야 한다.
2.2 중상주의: 국가를 위해 상업과 무역을 육성하고 보호해야 한다.
2.3 스미스: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이 경제를 발전시킨다.
2.4 리카도: 소득분배가 가장 중요한 경제문제다.
2.5 맬서스: 인구는 식량에 비례해 늘어난다.
2.6 역사학파: 경제와 사회는 역사의 산물이다.
2.7 마르크스: 자본주의는 인간과 자연에 반하는 체제이다.
2.8 한계효용학파: 소비자의 효용이 시장경제를 이끈다.
2.9 제도학파: 경제사회는 제도와 법의 진화에 따라 발전한다.
2.10 케인스: 자본주의는 근원적으로 불안정하므로 정부의 개입이 필요하다.

3장 경제학은 무엇에 침묵해 왔나
3.1 사회: 이 세상에 사회, 계급, 계층이란 것은 없다.
3.2 관계: 인간관계와 집단은 개인으로부터 파생된다.
3.3 윤리: 시장에서는 윤리가 필요 없다.
3.4 힘: 힘과 세력은 합리성이나 정보의 비대칭성이 낳은 결과다.
3.5 정의: 시장이 정의를 실현하므로 정의를 별도로 말할 필요가 없다.
3.6 기술: 기술은 상당 기간 주어져 있다.
3.7 노동: 인간의 근원적인 활동은 노동이 아니라 선택이다.
3.8 불확실성: 개인이 합리적이어서 시장에는 불확실성이 없다.
3.9 인과: 경제현상의 원인을 규명하기는 어렵다.
3.10 정책: 정책은 대부분 무익하거나 유해하다.

4장 최근 경제학은 침묵에서 벗어나고 있는가
4.1 역사: 과거의 역사가 현재의 경제사회를 구성한다.
4.2 제도: 경제는 제도에 의존한다.
4.3 문화: 문화는 지속적으로 정치경제에 영향을 미친다.
4.4 진화: 인간과 경제사회는 균형을 이룬다기보다 진화한다.
4.5 정치: 시장은 국가를 기반으로 삼으며, 정치와 경제는 상호작용한다.
4.6 분배: 분배 문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4.7 인지: 사람은 상황에 따라 비합리적으로 변한다.
4.8 인간: 인간과 경제사회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변한다.
4.9 언어: 관념, 선호와 선택은 언어에 민감하다.
4.10 행복: 성장이 아니라 행복이 인간과 경제의 목표다.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연세대학교와 미국 뉴욕 사회과학대학(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후, 경제사상, 정치경제학, 경제이념, 행동경제학 등을 가르치며 연구해왔다. 현재는 신고전학파 경제학의 이념과 이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마르크스와 오스트리아학파의 경제사상』(2000), 『경제학의 역사』(2007), 『행동경제학 강의』(2016), 『경제학자의 인간수업』(2020)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경제민주화의 사상적 배경」(1994), 「교육은 상품이 될 수 있는가?」(2008), 「한국경제사회, 한국인, 한국교육: 한국형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연세대학교와 미국 뉴욕 사회과학대학(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후, 경제사상, 정치경제학, 경제이념, 행동경제학 등을 가르치며 연구해왔다. 현재는 신고전학파 경제학의 이념과 이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마르크스와 오스트리아학파의 경제사상』(2000), 『경제학의 역사』(2007), 『행동경제학 강의』(2016), 『경제학자의 인간수업』(2020)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경제민주화의 사상적 배경」(1994), 「교육은 상품이 될 수 있는가?」(2008), 「한국경제사회, 한국인, 한국교육: 한국형 모델의 이론적인 구성요소들」(2012) 등이 있다. 한국사회경제학회 회장과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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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153*224*30mm
ISBN13
9788968509551

출판사 리뷰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백주년기념총서
이 총서는 1929년 『연희전문학교 출판부』에서 최현배 선생의 『우리 말본』을 발간한 것을 기점으로 출범한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이 오는 2029년, 설립 10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이를 기념하여 연세의 학술 ·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총서로 기획되었습니다.

■ 총서의 주제
"대학과 출판, 100년의 동행"

■ 총서의 구성
『길을 잇다』, 『길을 묻다』, 『길을 열다』라는 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하여, 각 카테고리는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이라고 노래한 윤동주시인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합니다.
『길을 잇다』 연세의 강단 "어제도 가고 내일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길을 묻다』 연세의 문답 "내를 건너서 숲으로"
『길을 열다』 연세의 확장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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