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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미시사란 무엇인가
[일기] 1장 어느 공직자의 뇌물 수수와 자기정당화 1. 일기의 특성 2. 새무얼 핍스와 일기 3. 핍스의 일기에 나타난 뇌물 4. 자기정당화 메커니즘 [유언 기록] 2장 삶의 마지막에 그리는 인간관계의 대차대조표 1. 토인비와 네이미어, 나무와 이파리 2. 유언검인록 3. 유언검인록의 역사학적 활용과 한계 4. 여성과 남성의 차이 5. 유언으로 보는 미시사 [편지] 3장 에고도큐먼트가 말해 줄 수 있는 것들 1. 편지와 미시사 2. ‘서간의 시대’와 메리 워틀리 몬태규 3. 체류자로서의 정체성과 자율적인 방랑자 4. 진본성에 대한 집착: 경험적 우월성 [비학서] 4장 17세기 영국의 희망과 두려움 1. 베난단티 2. 17세기 대위기론과 마술 3. 샌더스의 수상학서 4. 수상학서가 보여 주는 17세기 영국 [여행 기록] 5장 탈영토적 네트워크: 텍스트와 데이터 1. 지구적 미시사와 그랜드 투어 2. 그랜드 투어리스트 빅데이터 3. 다양한 여행자들 4. 네트워크와 이야기 [독서 기록] 6장 책의 질서와 독자의 자율성 1. 치즈와 구더기 2. 독서의 역사와 독자의 자율성 3. 지극히 사적인 독서의 목적 4. 추리소설과 미시사 [의료 기록] 7장 미시사적 의사학의 한계와 가능성 1. 의사학과 미시사 2. 미시사를 표방한 연구들 3. 미시사적 의사학의 주목할 만한 성과들 4. 의료 기록의 특성과 새롭게 읽기 [SNS] 8장 인스타그램에 나타난 평범한 시민들의 12.3 내란 경험 1. 들어가며 2. 미시사와 인스타그램 3. 2024년 12월 인스타그램의 내러티브 4. 나가며 참고문헌 찾아보기 |
薛惠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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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 백주년기념총서
이 총서는 1929년 [연희전문학교 출판부]에서 최현배 선생의 『우리 말본』을 발간한 것을 기점으로 출범한 『연세대학교 출판문화원』이 오는 2029년, 설립 100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이를 기념하여 연세의 학술 ·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총서로 기획되었습니다. ■ 총서의 주제 "대학과 출판, 100년의 동행" ■ 총서의 구성 『길을 잇다』, 『길을 묻다』, 『길을 열다』라는 3개의 카테고리로 구성하여, 각 카테고리는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이라고 노래한 윤동주시인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합니다. 『길을 잇다』 연세의 강단 "어제도 가고 내일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길을 묻다』 연세의 문답 "내를 건너서 숲으로" 『길을 열다』 연세의 확장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