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로즈클럽의 미스터리 모험 6
북극 알래스카와 얼음 보물의 비밀 양장
사파리 2015.08.26.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테아 스틸턴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의 저자이자 [찍찍 신문]을 운영하는 제로니모 스틸턴의 여동생으로, [찍찍 신문]의 특별 통신원이자 유서 깊은 쥐탠퍼드 대학교의 교수이다. [로즈 클럽] 시리즈를 비롯해 약 80여 권의 책을 썼다.
역자 : 성초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서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스페인 현대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스페인 어 동시통역사 및 번역가로 일하면서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소설가 이순원, 김채원, 박현욱의 작품을 스페인 어로 번역했으며, 《플라테로와 나》를 우리말로 옮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2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38g | 142*186*22mm
ISBN13
9791155098264

줄거리

로즈 클럽은 환경 운동 단체 ‘녹색 생쥐’의 총집회에 참석하려고 다 함께 북극권 알래스카에서도 가장 북쪽 도시인 배로에 갔어. 그런데 북극 생태계의 실태에 대해 들려주기로 약속했던 이누이트 생쥐 에르나넥 할아버지가 썰매 개들과 부상당한 채 발견되었지. 그런데 에르나넥 할아버지를 찾으러 북극 빙원에 나갔던 아이들은 빙원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강력한 폭발음을 듣고 말았어. 게다가 에르나넥 할아버지를 다치게 한 원인 역시 북극 빙원의 폭발 때문이었지……. 누군가 북극의 빙하를 부수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녹색 생쥐의 남자아이들이 다 함께 계획을 세운 뒤에 행동하자는 약속을 깨고 제멋대로 폭발음이 들려온 곳으로 떠나 버렸지 뭐야. 로즈 클럽은 북극 빙하를 부수려는 자들의 정체와 음모를 밝혀 친구들은 구하고 아름다운 북극 생태계를 지킬 수 있을까?

리뷰/한줄평1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