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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서문
서문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기술은 따로 있다 Chapter 1 상황에 가장 적절한 화제를 선택하라 Chapter 2 청중의 관심을 끄는 스토리를 만들어라 Chapter 3 따스한 공감을 불러오도록 친말하게 말하라 Chapter 4 유머는 마음을 활짝 열어주는 말의 향신료다 Chapter 5 청자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하라 Chapter 6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언어를 구사하라 Chapter 7 말에 에너지를 담아 힘 있게 전달하라 Chapter 8 멋진 몸동작은 관심과 소통력을 높인다 Chapter 9 적절한 시각자료를 강렬하게 디자인하라 Chapter 10 자신의 내면에 있는 두려움과 근심을 장악하라 Chapter 11 스피치의 본질에 충실하게 다가가라! 부록 1 세계 대중 연설 챔피언이 말하는 최고의 연설법 부록 2 강력한 대중 연설을 위한 요약안내서 감사의 말 추천사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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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지침서들이 각 장의 말미에 연습용을 제공하는 반면에 우리가 조는 조언들을 잘 활용하면 연습 성과를 두 배로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 조언들은 연설가로서의 능력을 더 크게 개발시켜 줄 것이다. 그러므로 완전한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그 내용을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그리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라. 모든 조언들은 책 뒷부분에 다시 한 번 요약해 놓았다.
---「서문」중에서 연설의 초안을 작성할 때는 정확히 문자 그대로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연사의 생각을 정확히 표현할 뿐만 아니라 연설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있게 된다. 먼저, 연설을 말하는 속도는 일반적으로 분당 125단어가 적당하다. 그리고 연설은 요점으로 구성된 개요로 압축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연설을 완전히 익히고 자신감을 얻기 위해 대여섯 번은 연습해야 한다. ---「조언 22 연설의 개요를 설명할 때, 암기나 읽기는 피해야한다」중에서 연사가 청중과 진실한 대화를 나누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면, 대중 연설의 어떤 기법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이것이 바로 대중 연설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기 때문이다. 이 원칙은 연설의 각 부에 따라 연사가 몸짓, 얼굴 표정까지 조절해야 한다고 가르쳐준다. 만약 연사가 이야기를 전한다면 자신이 느낀 그대로 전해야 한다. 또한, 연구와 관련된 말을 한다면 아이처럼 경이로움을 표현해야 한다. 열정은 전문성을 보완한다. ---「조언 44 목소리와 몸짓, 얼굴 표정까지 연설 내용의 감정적 어조에 맞춰라」중에서 연사가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청중을 사로잡는 것이 바로 연사의 역할이다. 연사는 청중의 공감을 얻어야만 자신의 이야기 속에 청중을 관련시키고, 그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수 있다. 진심으로 청중의 주의를 사로잡으려면 스스로에게 먼저 물어봐야 한다. “내 연설을 느끼고 맛보고 냄새 맡을 수 있는가?‘ 오감을 모두 이용하라. ---「조언 47 생생한 이미지와 감각적인 디테일을 사용하라」중에서 대중 연설에서 두려움은 결코 제거할 수 없다. 사실, 그 두려움은 제거하면 안 되는 것이다! 그렇다, 그것은 확실하다. 스트레스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인 불안감이 생기면 우리 몸에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데,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신체적, 정신적 수행 능력이 더 좋아진다. 그러니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말고, 더 효과적인 연설을 할 수 있도록 두려움을 친구로 받아들여야 한다. ---「조언85 두려움을 받아들여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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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능력은 삶의 중요한 성공요인이다!
직장 생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평범한 회사원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조직의 리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장 큰 비결은 무엇일까? 비즈니스 세계에서 크고 작은 다양한 그룹의 사람들에게 스피치를 잘해야 하는 것은 개인이나 조직의 경쟁력 향상에 피할 수 없는 일이 되었다. 각종 조사와 설문에서도 성공한 CEO들의 설명을 종합해 보면, 의사소통 능력이 가장 중요한 자질이자 최우선의 비결로 꼽는다. 바로 스피치다. 우리는 말을 통해 상대와 공감하고 소통해야 한다. 좋은 스피치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첫 째,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그 상황에 적합한 정보나 지식, 스토리를 담아야 한다. 둘 째, 청중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연설 내용을 효과적이고 강력하게 전달해야 한다. 셋 째, 끝난 후에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감동을 내포해야 한다. 나아가 영감을 준다면 이러한 연설은 금상첨화다. [스피치 에센스]를 통해 세계 대중 연설 대회 우승자들의 생생하고 실제적인 경험과 기술을 공유함으로써, 실전 스피치 교본을 학습하는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자신만의 스토리와 이 책에서 설명해주는 조언과 방법들을 결합시킨다면 청중에게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줄 수 있는 훌륭한 스피치를 할 수 있다. 회사, 조직, 학교, 그리고 친구들 앞에서 멋지게 말하고 신뢰를 얻고 싶다면, 이 책은 가장 먼저 읽어야할 필독서이다. 추천사 “이 책은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에 목말라 있는 사람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준다. 청중과 따스한 공감을 나누며 친밀하게 말하는 연설의 비결을 마치 감동 있는 또 다른 하나의 ‘인상적인 연설’처럼 들려준다. 직장에서 사회에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적지적소의 스피치가 필요한 독자에게 ‘스피치 실용안내서’로써 적극 추천하고자 한다. _박성창(서울대학교 교수, [수사학]저, [어린 왕자]역) “기업의 리더, 정치가, 군인, 교사, 학생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청중을 설득하고 공감을 이끌어내며,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피치 능력을 꿈꾼다.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설능력이야말로 모든 분야의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소통과 공감의 통로이기 때문이다. 이 책 [스피치 에센스]에서 조언하고 있는 92가지의 다양한 실전 스피치 스킬과, 세계 대중 연설 챔피언들이 들려주는 최고의 연설 노하우는 우리 안에 잠재된 스피치 능력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_김성수(연세대학교 학부대학 교수) “이 책은 좋은 스피치의 본질을 깨닫게 해 준다. 형식적 이론에 머물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설법을 생생하게 전하는 살아있는 책이다. 매 단원마다 실제의 스피치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적인 조언이 가득한 입체적인 말하기 지침서이다. 일상생활이나 조직 내에서 대화와 의사소통, 그리고 발표를 잘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필독을 권한다.” _전대수(한국 스피치 교육센터 대표) “사람들이 스피치를 대하는 태도는 ‘크게 두려워하는 사람’과, 반대로 ‘너무 만만히 보는 사람’으로 나뉜다. 누가 더 훌륭한 연사의 가능성이 있을까? 경험으로 보면 당연히 전자이다. 두려워하면 더 많은 준비를 하게 된다. 준비만큼 좋은 스피치 에센스는 없다. 에센스는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지 않는가. 이 책 또한 독자의 건조한 스피치 능력에 영양분을 듬뿍 넣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_임유정(라온제나 스피치 대표) 이 책은 보통 사람들이 어떻게 스피치의 달인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는가를 실제 사례를 통해서 보여준다. 정보 전달이나 설득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나 학회의 프레젠테이션은 물론 감동과 영감을 주어야 하는 사회적, 정치적 연설에까지 직접 활용할 수 있다. 탁월한 스피치를 원한다면 이 책부터 읽기를 추천한다. _김종영(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수, [당신은 어떤 말을 하고 있나요]저자) “이 책은 탁월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분명히 설명해 준다. 강력한 스피치의 진가를 인식하고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면서, 실전에 당장 사용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실용적인 책이다.” _애덤 그랜트(와튼스쿨 교수, [기브앤테이크]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