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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내 마음의 명당 / 역사
교룡산성에 남은 역사의 흔적 014 이매창과 인연을 맺었던 허균 023 산경표를 정립한 신경준申景濬이 살았던 순창 032 후백제의 도읍지 전주산성에 남은 자취들 041 남고산성을 거닐며 역사를 회고하다 049 허균과 유형원이 살았던 변산의 우반동愚磻洞 057 아름다운 사랑의 고장 남원 065 진안 천반산에서 금강을 바라보며 정여립을 추억하다 074 역사 속의 고을 태인泰仁 082 시간의 비밀 속에 추억이 된 군산 091 2부 꽃비에 취하니 세상사 저만치 / 사찰 완주 화암사, 흩날리는 꽃비에 취하니 세상사 저만치 102 선운산 자락에 선운사가 있다 110 완주 송광사 가는 길 118 미륵산 사자암 지나 미륵사지로 가는 길 126 내 마음의 명당, 김제 청도리 귀신사 일대 134 지리산 자락에 실상사가 있다 142 내변산(邊山 : 508m)에서 내소사 가는 길 150 두 봉우리가 우뚝 솟아, 하늘에 꽂혀 있어 160 가을 단풍이 눈부신 문수사에서 장성의 편백나무 숲으로 가는 길 168 3부 어디에서 살 것인가? / 길 진안 풍혈냉천에서 용포리까지 섬진강 길 178 무릉도원이 펼쳐지는 무주 금강 길 187 섬진강이 비단처럼 펼쳐진 길 195 바람으로 머리 빗질을 하며 걷는 울창한 숲길 건지산 길 204 강이 살아야 인간이 산다 211 바다에서 배운 것들 219 우리 민족에게 산이란 무엇인가? 228 나라 안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을 볼 수 있는 호남평야 236 어떤 집을 짓고 살 것인가? 244 어디에서 살 것인가 253 4부 허공 속에 지었던 집 / 자연 구신이 고개의 추억 264 너무 많이 가지려고, 너무 많이 오르려고 하지 마라 272 인생의 길에서 낯선 사람을 만나다 280 길에서 그 사람을 영화처럼 만나다 290 길 위에서 만나는 고통의 축제 299 연애하듯 공부하고 연애하듯 일하라 308 허공 속에 지었던 집, 그 아련한 추억 317 잘 놀고 잘 먹고 잘 사는 법 326 ‘길’ 그 속엔 삶과 사람이 있다 332 한가하게, 혹은 여유롭게 사는 삶이 복받은 삶이다 341 |
辛正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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