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 3
이상각
들녘미디어 2001.05.31.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2. 이렇게 가르쳐라
3. 선택은 당신의 것이다
4. 사랑도 지혜롭게 하라
5. 사랑인가, 호기심인가
6. 참사랑을 분별하는 5가지 방법
7. 사랑보다 돈이 중요할 때
8. 강자만이 기억된다
9. 지란지교를 꿈꾸라
10. 대화를 하라
11. 만족함을 알라
12. 더 높은 세계를 보라
13. 함께 즐겨라
14. 진실한 눈물을 흘려라
15. 사랑의 메시지에 응답하라
16. 누가 아들을 지켜주는가
17. 자신을 바로 보라
18. 한마디를 조심하라
19. 열정을 바처라
20. 인정은 가난에서 비롯된다

- 이하 생략 -

저자 소개 1

李相珏

충남 태안 출신이다. 시인이자 역사 관련 저술가로 출판기획 ‘작업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저술활동을 해왔다. 인류의 발전 과정과 진보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그것을 집대성한 것이 고전(古典)이라고 믿는다. 특히 최근에는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정사를 기반으로 색다른 역사 해석을 내리는 데 힘쓰고 있다. 충남 태안 출신에서 태어나 화백문학회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월간 "통일" 기자, 계몽사/종로학원 고등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그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대를 복원하고 단절된 소통의 끈을 이어 줄 온기있는 책을 써 내는 것이 바람이라고 이야기한다. 최근 그는 역사에 큰 관심을
충남 태안 출신이다. 시인이자 역사 관련 저술가로 출판기획 ‘작업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저술활동을 해왔다. 인류의 발전 과정과 진보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그것을 집대성한 것이 고전(古典)이라고 믿는다. 특히 최근에는 『조선왕조실록』과 같은 정사를 기반으로 색다른 역사 해석을 내리는 데 힘쓰고 있다. 충남 태안 출신에서 태어나 화백문학회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월간 "통일" 기자, 계몽사/종로학원 고등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그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대를 복원하고 단절된 소통의 끈을 이어 줄 온기있는 책을 써 내는 것이 바람이라고 이야기한다. 최근 그는 역사에 큰 관심을 가지고 개혁군주 정조, 세종, 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역사책 저술에도 힘을 쏟고 있다.

그는 일방적이고도 단순한 역사의 기록을 절개하고 분석해서, 당시의 복잡다단한 상황과 그 안에 살아 숨 쉬던 인간들의 내면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방식으로 역사책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때 그는 왜 그런 일을 했을까?’, ‘그는 정말로 그런 사람인가?’ 등의 화두를 앞세워 한 인물과 그 주변을 훑어내는 저자의 끈질김은 결국 교과서와는 많이 다른 모습들의 역사책으로 탄생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삶의 지혜를 제시하는 베스트셀러 『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를 비롯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1·2』『생각이 사람을 바꾼다』『봉신전설』『화술 123의 법칙』『동무생각』『천자문 서당을 뛰쳐나오다』『명심보감 갓끈을 풀어헤치다』『조선팔천』『효명세자』『영광과 좌절의 500년, 조선왕조실록』,『열정과 자존의 500년, 고려사』, 조선의 외국어전문가를 그린『조선역관열전』, 일제의 조선병탄을 주도한 일본인을 추적한『1910년 그들이 왔다』, 구한말 조선에 몰려들던 외국인 이야기『꼬레아러시』등을 썼다.

이상각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상각
충남 태안 출생으로 시인이며 화백문학회 동인. 월간 <통일>기자. 계몽사/종로학원 고등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인간관계를 열어주는 108가지 따뜻한 이야기』『마음이 여유로우면 모든 일이 쉬워진다』『생각이 자유로우면 거칠 것이 없다』등이 있고 편역서로『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어머니에게 보내는 편지』『생각이 사람을 바꾼다』『작은 꿈이 큰 소망을 이룬다』등이 있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4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632576

책 속으로

현대는 여행하지 않고도 텔레비전이나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 세계구석구석의 소식을 자세히 접할 수 있는 시대이다. 하지만 아직도 여행이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행은 지식이 아니라 체험이기 때문이다. 낯선 여행지의 공기를 마시며 그곳의 풍물과 인정을 직접 느낌으로써 삶의 보람을 찾아내는 것이다. 즉, 우리가 어떤 요리에 대하여 제아무리 자세한 설명을 들어도 한 번 먹어보는 것만 같지 않은 이치다. 우리들은 여행 속에서 새로운 만남,새로운 사고와 접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스스로가 생동하는 한 존재임을 느끼게 된다. 지구상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었던 여행광인 안데르센은 '여행이야말로 나로 하여금 정신의 젊음을 다시 찾게 해주었다'라고 말했다.

--- p.161

탈무드에는 대화로써 슬기로운 사람과 바보를 구분하는 일곱가지 특징을 들고 있다. 첫째, 슬기로운 자는 자신보다 지혜로운 사람 앞에서는 말을 하지 않는다. 둘째, 슬기로운 자는 상대방의 말을 중단시키지 않는다. 셋째,슬기로운 자는 요점만을 물으며, 요점만을 대답한다. 넷째, 슬기로운 자는 먼저 말할 것은 먼저 말하고, 나중에 할 것은 나중에 말한다. 다섯째, 슬기로운 자는 자신이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한다. 여섯째, 슬기로운 자는 옳은 것은 옳다고 말한다. 일곱째, 바보는 그 반대다.

--- p.138

사랑하는 딸아. 나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조건을 갖춘 사랑만이 참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서로에게 얼마나 정직한가를 생각해 보아라. 둘째, 두 사람이 얼마나 동등하게 사랑하는가를 살펴보아라. 셋째, 둘이 만나 성장하는 관계 인지 퇴보하는 관계인지 되새겨 보아라. 넷째, 두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서로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를 물어보아라. 다섯째, 서로에게 위로받는 마음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라.

--- pp.22-24

발명왕 에디슨의 학창 시절은 실로 엉망진창이었다. 그는 선생님이 보기에는 무엇을 가르쳐도 기억하지 못하는 지진아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가 3개월 만에 학교에서 쫓겨난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하지만 그토록 머리가 나빴던 에디슨은 가정에서 어머니의 따뜻한 가르침을 받으면서부터 잠재되어 있던 천재성이 빛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학교 교육의 허점이란 이런 것일까?

실제로 그는 한 가지에 몰두하면 나머지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그래서 위인들의 건망증에 대한 일화에는 에디슨이 단연 최고로 손꼽힌다.

에디슨의 건망증이 얼마나 심했는지에 대한 일화는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건망증에 대하여 어떤 조롱도 보내지 않는다. 그의 과학적 성과와 인류에 대한 공헌이 너무나도 지대하기 때문이다.

에디슨은 연구실에 틀어박혀 밤이 새는 줄도 모르고 일하는 버릇이 있었다. 어느 날 아침 오랜 연구에 지친 에디슨이 식사를 기다리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 pp. 88-89

출판사 리뷰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따뜻한 대화
저자가 책 머리에서 말한 것처럼 우리는 지금 '사람의 마을에 살면서도 정작 사람의 마음을 얻기가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도 마음을 열어놓고 시간을 함께 하는 이가 드물 정도로 우리의 관계는 어렵고도 차갑다. 하지마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렵다고 해서 포기해 버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겨울의 얼음을 녹이는 것이 따뜻한 봄바람이듯 이 책은 우리들의 얼어붙은 관계들을 열어주는 따뜻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다. 아주 옛날부터 우리를 맴돌았던 친숙하고 정다운 동양과 서양의 108가지 이야기를 담아 모두 세 권의 책을 이룬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눈 것처럼 행복한 기분에 휩싸일 것이다. 그리고 그 따뜻함을 또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3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