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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
매일매일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아들러의 감정수업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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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마음은 가끔 거짓말을 한다
인간관계를 구성하는 네 가지 기본요소
싫다는 의식은 기억에서 생겨난다
싫은 사람이 좀 있으면 어때요
마음은 가끔 거짓말을 한다
인간관계의 ‘기본적 오류’
싫은 사람이 있어서 회사에 못 간다?
앞으로 무엇이 가능한지 생각한다
상대방의 기분이 나쁜 것은 내 탓이 아니다
사교성은 훈련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
‘싫다는 이미지’는 덧칠할 수 있다
싫은 인간관계는 ‘업무’로 받아들인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과 직접 어울려본다
상대방 단점의 ‘이면’을 본다
‘미움받고 싶지 않다’
인간관계의 좌절도 성장의 씨앗

2장 인간관계를 망치는 여섯 개의 단어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에게는 싫은 사람이 없다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네 가지 규칙
오델로 게임
말만으로는 남에게 용기를 주지 못한다
칭찬이 아니라, 용기를 불어넣는다
칭찬은 인간관계를 망친다
누구한테든 고마워할 일을 찾는다
“고맙습니다.”
‘결점 지적’은 최악의 수단
‘결과가 전부’라는 생각을 버린다
인간관계를 망치는 ‘용기 꺾기’
‘왜, 어째서 공격’은 미움만 살 뿐
인간관계를 망치는 여섯 개의 단어
상대방의 기분에 좌우되지 않는다
두 사람이 힘께 해결할 수 있는 ‘공동 과제’를 찾는다

3장 모든 감정은 ‘목적’에서 생겨난다
모든 감정은 ‘목적’에서 생겨난다
감정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인간관계가 부닥칠 때의 감정
열등감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벗’
‘좋아요!’를 많이 받지 못하면 왠지 불안하다
관계가 껄끄러우면 ‘사선’에서 이야기한다
불안이라는 감정은 나를 지키기 위한 신호
불안감은 인간관계를 키우는 중요한 양분
복수하고 싶은 감정, 원한
질투라는 감정
분노의 이면에 숨어 있는 ‘1차 감정’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을까?
고독도 하나의 기회가 된다
사람을 끌어당기는 웃음의 힘
기분이 다운되면 한껏 다운된다
후회하는 과거와 타협한다

4장 거절하기 힘든 요구의 감정대처법
경청의 힘
상대방의 관심사를 이야기한다
자랑은 우월 콤플렉스 탓
자기 이미지를 바꾸는 셀프 토크
셀프 토크는 인간관계도 바꾼다
인간관계를 악화시키는 ‘비교 3원칙’
자신의 의견을 잘 주장하는 방법
메이크 베터 어프로치(make better approach)
거절하기 힘든 요구의 감정대처법
파도를 정면으로 맞서는 바보
주의를 줄 때도 ‘목적’을 명확하게 한다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의 힘
자신과 상대방의 권리는 언제나 평등

5장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
현재의 습관에 아무런 의미는 없다
습관은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다
지금의 행동을 ‘자각적으로 서툴게’ 바꾼다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
모든 공감에는 워밍업이 필요하다
일기의 힘
사이좋은 척만 해도 된다
상대방을 억지로 좋아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상대방의 눈으로 보고, 상대방의 귀로 듣고, 상대방의 마음으로 느껴라
인간관계의 선순환 사이클

저자 소개3

이와이 도시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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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nori Iwai,いわい としのり,岩井 俊憲

저명한 아들러 심리학 전문 카운슬링 지도자. 와세다 대학을 졸업한 후 외국계 회사를 거쳐 1985년 휴먼길드를 설립했다. 아들러 심리학 전문 카운슬링 지도자로 휴먼길드에서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담한다. 기업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용기 부여 방법,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연수를 한다. 경영자와 기업의 관리직, 회사원, 학생, 주부 등 다양한 층에서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 『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시리즈, 『아들러식 단 1분 만에 전하는 화법』, 『만화로 배우는 아들러식 육아』 등이 있다.

이와이 도시노리의 다른 상품

알프레드 아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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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 Adler

오스트리아 빈 근교 펜칭에서 태어난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개인심리학의 창시자다. 빈 대학교 의대에서 안과와 일반의로 일했으며, 이 시기부터 환자를 개인만이 아니라 그가 살아가는 환경과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관점을 키워갔다. 1902년 프로이트의 모임에 합류해 빈 정신분석 운동의 초기 핵심인물로 활동했지만, 인간을 성적 충동보다 목적, 열등감, 보상,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를 발전시키며 1911년 결별했다. 아들러는 1907년 기관 열등성과 보상 문제를 다룬 저작을 발표했고, 1912년 『신경증 기질』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본격화했다. 그는 인간
오스트리아 빈 근교 펜칭에서 태어난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개인심리학의 창시자다. 빈 대학교 의대에서 안과와 일반의로 일했으며, 이 시기부터 환자를 개인만이 아니라 그가 살아가는 환경과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관점을 키워갔다. 1902년 프로이트의 모임에 합류해 빈 정신분석 운동의 초기 핵심인물로 활동했지만, 인간을 성적 충동보다 목적, 열등감, 보상,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를 발전시키며 1911년 결별했다.
아들러는 1907년 기관 열등성과 보상 문제를 다룬 저작을 발표했고, 1912년 『신경증 기질』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본격화했다. 그는 인간을 분절된 충동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통일된 존재로 보고, 열등감, 생활양식, 목표지향성, 그리고 공동체 감각 또는 사회적 관심으로 번역되는 ‘게마인샤프츠게퓔’을 개인심리학의 핵심개념으로 발전시켰다. 이러한 관점은 심리치료를 넘어 교육, 부모 역할, 학교 현장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아동 지도와 예방적 정신건강에 특히 힘을 쏟았다. 1921년 빈에 첫 아동지도클리닉을 세운 뒤 여러 클리닉을 운영했고, 가족과 교사까지 함께 다루는 공개 상담과 교육 활동을 통해 오늘날의 가족상담 ,학교상담, 공동체 정신건강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1920년대 후반부터는 미국에서도 활발히 강의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와 롱아일랜드 의과대학에서 가르쳤다. 1930년대 중반에는 활동의 중심을 미국으로 옮겼고, 193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강연 여행 중 심장 발작으로 세상을 떠났다.

알프레드 아들러의 다른 상품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의 귀환』, 『작가 형사 부스지마』, 『짐승의 성』,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한밤중의 베이커리』, 『코코로 드립』, 『완전한 수장룡의 날』, 『마음도 저금할 수 있나요?』, 『방귀 해파리』, 『밀가루 학교』, 『49일의 레시피』, 『너를 위한 해피엔딩』 등이 있다.

김윤수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윤수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옮긴 책으로는 『부자의 그릇』,『왜 나는 영업부터 배웠는가』, 『영업의 가시화』, 『얼굴도 예쁜 그녀가 전략의 신이라면』, 『3의 마법』, 『너를 위한 헤피엔딩』, 『한밤중의 베이커리』, 『Mr. 샐러리맨 공부 필살기』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3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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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8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7만자, 약 1.8만 단어, A4 약 36쪽 ?
ISBN13
9791130606132

책 속으로

이 여학생이 ‘모두 나를 싫어한다’라고 말했을 때, 호의적인 사람들은 어느 틈엔가 그녀 머릿속에서 사라져 있었다. 그리고 사실은 반에서 사이가 나쁜 친구들은 5명뿐인데, 반 친구들 모두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한 생각을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기본적 오류’의 하나로 ‘과장’이라고 한다.
사람은 누구나 싫은 사람이 있다. 그렇지만 주변이 온통 싫은 사람들로 가득 차게 되지는 않는다. 우리는 인간관계뿐 아니라, 고민을 할 때도 일정한 경향을 나타낸다. 그중 하나가 매사를 필요 이상으로 과장하는 일이다.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모두가’, ‘모든 것이’, ‘언제나’라는 표현을 쓰는 경향이 있다.
---「1장 ‘마음은 가끔 거짓말을 한다」중에서

‘장점을 언급하는 행위’에 정반대되는 것이 ‘결점을 지적하는 행위’이다. 구체적으로는 상대방의 부족한 점에 주목해서 비방하거나 비난하는 것이다. ‘장점을 언급’하는 건 어색해해도 ‘결점을 지적’하는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주변을 잘 관찰해보면 직장에서 회의나 미팅, 보고나 연락, 의논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놀랄 정도로 ‘결점을 지적’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장 ‘인간관계를 망치는 여섯 개의 단어」중에서

사람들은 동일한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느끼는 감정이 서로 다를 수 있다. 또 현재 중심의 감정을 갖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미래지향적인 사람도 있고, 과거지향적인 사람도 있다.
단, 공통점은 아들러 심리학에서 말하듯이 이들 감정에는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아들러는 분노와 기대, 불안은 모두 어떠한 목적을 위해 이용된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그는 감정은 조절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감정이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감정을 이용한다’는 사상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3장 ‘모든 감정은 목적에서 생겨난다」중에서

파도를 정면으로 맞서본 적 있는가? 키를 넘기는 큰 파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허리쯤 오는 비교적 잔잔한 파도도 정면으로 맞서보면 그게 얼마나 바보짓인지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도 굳이 시시비비를 가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혹시 자꾸 누군가와 부딪힌다면, 내가 이런 부류는 아닌지 잠시 생각해보길 바란다.
인간관계와 정의감은 다르다. 처음 상담하면서 놀란 것은 의외로 많은 사람이 이 둘을 헷갈려 한다는 점이었다. 인간관계를 승패의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잡음이 끊일 수 없다.
---「4장 ‘파도를 정면으로 맞서는 바보」중에서

내 상담자 중에는 남의 부탁을 절대 거절하지 못해서 고민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업무와 사소한 잡일부터 시작해서 큰일에 이르기까지 시키는 대로 받아들인 결과, 매일 밥 먹듯 늦게까지 야근을 하게 되었다. 때로는 주말에 상사의 쇼핑까지 동행하였다. 매일매일 상처를 받으면서도 고쳐지지 않는다고 했다. 직장 상사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친구는 물론 심지어 가족에게도 상처를 받곤 했다.
그녀처럼 남을 만족시키는 대신에 정작 자신은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너무도 많다.


---「5장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회사에 OO 씨가 너무너무 싫다. 쟤 때문에라도 내가 회사를 옮겨야겠다!”
“내 주변엔 상대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을까?”
“왜 착한 사람은 자꾸 무시당하는 걸까요?”
이제 이런 고민에 이별을 고하는 아들러 심리학의 진면목!


30년이나 상담일을 하다 보면 이런 고민을 유난히 많이 듣는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상담하는 입장에서 볼 때, “아들러의 인간관계”는 위와 같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 마음과 생각의 관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실제 인간관계에 변화가 찾아올 수 있다.

이 책은 ‘용기와 희망의 사도’라 불리는 알프레드 아들러(1870~1937)의 이론을 바탕으로, 후에 아들러 심리학을 발전시킨 내용도 가미하였고, 나아가 아들러 심리학을 전파해온 저자의 상담 체험이 뒷받침된 실천방법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그래서 ‘이론은 좋지만 실천은 어렵다.’고 느꼈던 기존 책들과 달리 많은 독자들이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적용해서 실천하고 있다.

“나는 더 이상 착하게만 살지 않기로 했다.”
좀 더 나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자!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아들러 심리학답게 아주 간단하다. 모두의 호감을 산다는 것은 환상이다. 마찬가지로 모두의 미움을 받고 있다는 것도 망상에 불과하다. 그렇기 때문에 호감을 사는 일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자신에게 호감을 가진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뿐이다. 자신을 속이면서까지 싫은 사람과 친해질 필요는 없다. 자신을 피하려는 사람에게 억지로 다가가려는 노력은 아무런 득이 안 된다. 인간관계에 최선이란 없다. 당신이 ‘좋은 사람 콤플렉스’를 내려놓는 순간,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행복하고 효율적인 삶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기계도 고장 나지 말라고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이 있는데, 정작 사람에게는 그런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관계에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는 더 이상 여행을 미루지 않기로 했다] 정은길 아나운서 사전 독자리뷰

“이 책을 읽으며 100% 이해할 순 없어도 100% 사랑할 순 있다는 말이 자꾸만 생각났다. 이제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다.”
★★★★★ 사전 독자리뷰 중

“빛나는 것이 모두 금이 아니듯, 방황하는 자가 모두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사람 때문에 자살까지 결심했던 나에게 등대가 되어준 책.”
★★★★★ 사전 독자리뷰 중

“감정이 사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감정을 이용하고 핑계되고 있는 것이란 말에 뜨끔했다.”
★★★★★ 사전 독자리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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